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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는 부위에 따라 상대방을 잠재우는 저주를 가진 소년의 우당탕탕 사랑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오래 묵히고 있어서 조금 폰트가 작습니다.ㅠㅠ 요것도 3화까지 있으니 가볍게 관람해주세요. :)
0. 배규혁은 매 순간 후회했다. 그날을. 그러나 원망하지는 않았다. 모든 것은 제 선택이었다. 제 인생을 포기하는 대신 천기범을 살린 것마저도. [천규] 다시 돌이키고 싶은.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뒷 이야기. 1. 배규혁은 농구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만큼, 천기범을 사랑했다. 천기범은 한 때 천재 가드, 중학교 농구 포인트 가드의 기적, 대한민구 농구의...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보고 정말 랜덤으로 그립니다. 캐릭터 자료, 의상만 받고 포즈는 오마카세로 진행됩니다! 의상 오마카세 가능합니다. SD, LD, 흑백, 부분 채색, 풀채색, 낙서 등등.. 장수도 1~5장으로 랜덤합니다! 돌림판 굴려서 랜덤으로 그리기도 해요 정말 진짜 아무거나 받아도 괜찮다! 가격이 저렴...
Fake Fur Waltz Myuk > 「違ったっていいから みんな 揃えて! 順に 並んで! レースを」 ♥︎ ⁝ 1:05 ━━❚━━━━━━━ 3:14 ⇆ ⠀ ⠀◃ ❚❚ ▹ ⠀ ⠀⠀ ↻ ⊱ꕥ⊰ ・゜-: ✧ :- 𝓐 𝓭𝓾𝓬𝓴 𝓽𝓱𝓪𝓽 𝔀𝓪𝓼𝓷'𝓽 𝓪 𝓼𝔀𝓪𝓷? -: ✧ :-゜・. “거기 너, 옷에 뭘 묻히고 다니는 거지?” 인사 잘~ 한다. (비웃;) ▶ C...
안녕하세요. 허우대입니다 제 컴터에만 꽤 묻혀 놓았던 만화인데 이렇게라도 올려봅니다. 3화까지 있으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전하.” “왜.” “혹시 제가 모르던 사이에 전하에게 빚이라도 졌답디까?” “너 농구 개 못하잖아.” 그거랑 그거랑 뭔 상관인데요. 그리고 저는 꽤나 잘 하는 편이옵니다. 예? 공태성은 카트를 밀면서 말했다. 오늘은 분명 은재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하루 내동 붙어 있을 생각이었는데, 고등학교 선배란 놈이 꾸역꾸역 찾아와서 훼...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야. 공태성.” ―예, 전하. 말씀하시옵소서. “너는 다른 사람한테 밥해줄 때 무슨 생각 하냐?” ―전하 드디어 미치셨사옵니까. 밥이 그냥 밥이지요. 다른 새끼들 먹이는 데에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진 않사옵니다. 공태성은 공손하게 대답했다. MBC배 대학 농구 대회에서 준수의 준향대와 공태성의 서교대가 만났을 때, 준수가 그를 달고 삼 점 여덟 개를 쑤셔 ...
˖◛⁺˖ 캐붕 주의 ˖◛⁺˖ 썰 체로 진행됩니다 ˖◛⁺˖ 후타쿠치 켄지 (17) X 드림주 (16) ㄴ 드림주 성격이 마음에 안 드실수도 있습니다... 첫 만남은 중학교 때, 선서하는 드림주를 보고 첫 눈에 반한 후타쿠치. 입학식 하는 강당에 져지 두고가서 선생님들 눈 피해서 잠시 강당 들어온 건데 선서하는 드림주 모습 보고, 입틀막 하며 강당 나올 듯. ...
탈락의 사유는 열정과 성실함의 부족함 이다. 누구보다 잘 하게 될 때 까지, 자신감이 넘쳐 광기로 변할때 까지 달려나갈 것 그 자신감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주변의 소소한것 들의 심연을 들여다 보려 하는 은은한 광기이지, 결코 어리숙함과 폭력성에서 비롯되는 광기는 아님을 명심 할 것 내가 하는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내...
공무원과 마법소녀. 둘 다 분명 굉장히 끌리는 네이밍이다. 공무원은 현대 사회인들에게 최고의 직업이고, 마법소녀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직업일것이라. 둘 다 각 부문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는데... 그런데 왜 둘이 합쳐진건 이렇게 구릴까. 서명호가 변신 후 저의 상태를 내려다보며 제일 먼저 한 말이였다. 옷에 달린 프릴이며 리본이며 어느 하나 좆같지 않은게 없...
16. 우리가 흘린 것들 드르륵, 턱선을 타고 뚝뚝 흘러내리는 것들을 훔쳐내지도 못하고 어정쩡하게 있는 동안 맞은편에서 의자를 밀쳐낸 형원이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눈으로 그 뒷꽁무니를 좇다가 옆을 지나가는 여자와 눈이 마주쳤다. 줄줄 흘러내리는 걸 닦아내지도 않고 넋이 나가 있는 저를 이상하다는 듯 쳐다보고 있어서, 기현은 눈을 질끈 감았다. 솔직히 ...
— 눈을 뜨니 다시 문 앞에 서 있었다. 모든 것이 예전과 같았다. 그저 바뀐 것은 나뿐이었다. -자, 여기서 이제 어쩌냐. 나가고 싶어도 맞는 열쇠는 없다. 그럼? 나는 문이나 바라보았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 순간 발상 하나가 떠올랐다. -...부숴버려? 열 수 없다면 부숴야지. …하지만 어떻게? 무심코 주위를 둘러보았다. 익숙한 총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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