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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브라키오 사우르스가 돌아왔다 고기보단 채소를 좋아하던 그 애가 돌아왔다 키가 유난히 크던 그 애가 돌아왔다 팔다리가 쭉쭉 뻗은 그 애가 돌아왔다 다른 애를 배려해 높은 곳의 풀만 먹던 그 애가 돌아왔다 꿈을 찾겠다며 북아메리카로 가버린 그 애가 돌아왔다 1억년 전 사라진 줄만 알았던 네가 돌아왔다 화석이 되어서 내 앞에 나타났다
장문사형!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청명이 뜬금없이 다가와 청문을 불렀다. 요즘 들어 청명이 사고도 안 치고 암존과 둘이 놀러 다니기나 하던 참이라 청문은 속으로 조금 긴장을 했다. 드디어 그 주기가 돌아온 건가? 다음에 제 사제의 입에서 대가리, 라던가. 아니면 종남 새끼들이라던가 하는 단어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청문이 온화한 얼굴로 청명을 돌아봤다. ...
미드가르드는 그에게 낯설지 않은 울림을 안긴다. Have we met? I know you. I don't know how or where, but it's so familiar. Titania Winslet 티타니아 윈슬렛 윈저, 영원을 회귀하는 존재. 그분은 가셨어요, 아씨, 돌아가셨다고요. 머리맡엔 새파란 잔디요 발치엔 비석이죠.향긋한 꽃잎으로 장식되...
[반쪽짜리 태양] “대체 나는, 무엇이기에” 이름 위시엔 라하시아 피오르텐드. Wishen Lahasia Fiortend 그래요, 그녀의 이름은 여전히 위시엔이고. 라하시아이며 피오르텐드입니다. 제 아무리 위시엔이라는 이름을 바꾸고 싶었고, 제 아무리 저에게서 제 어미의 흔적을 떼어내려 발악하며, 제 아무리 가문에게 벗어나려 하더라도 결국 져버릴 수 없었던...
커르다스의 추위는 어찌해도 적응이 되질 않았다. 울다하에서 그런 일을 겪고 이슈가르드로 몸을 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생각을 정리할 틈도 없이 움직여야하는 탓에 늘 어딘가 나사 하나가 빠진 것만 같은 느낌이라고 노엘은 종종 느꼈다. 그럼에도 그런 것을 신경쓸 여유 따위는 없었다. ‘모험가’인 노엘에게는 할일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에. 그 날도 커르다스의...
그건, 사랑하는 카스미 녀석의 생일선물을 고르던 떄의 일이었다. 내일이면 카스미의 생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어쩐지 싱숭생숭한 감정을 숨길 수 없었다. 가슴이 마치 춤을 추듯이 굉장히 들떠있었던 것이다. 거기다가 이번 생일은 사귀고 나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일, 그런만큼 뭔가 더욱 더, 기억에 남을만한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그렇게, 해주고 싶었건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sys.Landoftruth.devbui9%!)U%!번째 가능성의 차원 탐색 기록을 재생합니다.]로 시작되는 라우모험 보고싶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자면, 라우리엘이 정해진 멸망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큐브로 바라 본 차원들 속에서도 모험가가 변치 않는 것을 보며 그것에 마음이 동하게 되고, 하필 또 모험가가 라우리엘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는 거 그러나 모험가...
"트레이너, 이번에야말로 트레이너에게 제가 달려온 길의 너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신!"바쿠신 쨩은 저에게 꿈을 보여줬습니다! 우마뾰이! 우마뾰이!
※ 게임 <네가 죽어> + CoC 팬 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1~3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인 해석과 캐붕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담긴 내용을 공개적인 곳에서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전혀 간략해지지 않았어 1+2+3부 세션카드 (사라는 제가, 죠는 감자님이 그렸고 편집도 감자님이 ...
+ 제국의 볼모로 끌려온 행고 + 행고 나라를 멸망 시킨 제국 3친왕 듄 썰 / 외전- 뒷이야기 日 "....?" 행고의 손에 제 목이 베일 때 듄은 분명 자신이 홀가분 해질거라고 생각했음. 삶 이후의 죽음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었지만 누군가에게는 삶 자체가 죽음 보다 못한 경우가 많았고 듄에게 삶은 그런 경우에 해당했으니까ㅇㅇ 하지만 정작 환도의 날이 ...
모정은 때때로 독한 것이었다. 부정은 칭송받거나 약한 것으로 멸시되었으나 모정은 언제나, 어느 때나 곱고 아름다우며 숭고한 것이라고 선대든, 지금이든, 후대의 사람들 모두가 칭송하였다. 모성애는 가끔은 사나운 것이었고, 광기였고, 분노였고, 품 안의 자식을 풍파로 잃은 어미는 사는 방법을 잊었다. 언젠가 이별함은 필연적이었어, 나는 불멸자였고 그 애는 내 ...
※수정중입니다. ※티스토리에 게시한 https://ausdin.tistory.com/87?category=1160952 과 https://ausdin.tistory.com/77?category=1160952 을 자잘하게 수정 및 추가해 올리는 글입니다. 스콜라스티카 드 올람프 Scholastica D'Olympe 그녀는 때로 매의 보금자리에 올라 용과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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