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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0년 전, 중학생이 되고 아홉 달이 지났을 때, 지훈은 태어나 처음으로 부산을 떠나 서울로 전학을 왔다. 그와 반대로 태어날 때부터 그 동네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였던데다 남부럽지 않은 오지랖을 부릴 줄 알았던 순영에겐 친구라면 유치원 친구, 초등학교 친구, 태권도 학원 친구, 서예 학원 친구, 그냥 동네 친구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았지만, 이지훈 같은 친...
대한은 우선 손과 몸에 묻은 체액을 닦아내려 욕실로 갔다. 몸을 씻고 찬 물로 세수를 거듭하며 정신을 차리려는데 요란하게 부서지는 소리. 신속히 나갔다. “뭡니까? 괜찮습니까?” “안경을 찾으려는데.. 죄송합니다. 안 보여서...” 수교는 테이블을 넘어뜨리고 소파 옆에 나동그라져 있었다. 왜, 어째서, 무슨 사유로 벌어진 일인지 짐작도가지 않지만 이유가 중...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0년 전으로 날아간 지 10분. 무사히 성공했어.” “고마워, 스파나.” “츠나, 여기부터 진짜로 시작이다.” “응.” 츠나요시는 본고레 박스를 보았다. 초대에게 계승 받은 이 힘으로 유니와 타쿠야를 지키겠다. 그리고 반드시 뱌쿠란을 이기고 모두와 평화로운 나미모리로 돌아가겠다. 그들은 10분 만이지만 너무나도 오랜만에 아지트로 돌아왔다. 아지트의 문 ...
타쿠야와 츠나요시가 그렇게 베르데 때문에 하지도 않아도 되었을 고생을 하고 있었을 때, 코우이치는 한숨을 자고 코쿠요랜드에 와 있었다. 그리고는 한껏 짜증 나는 표정을 지은 채 켄과 치쿠사를 보고 있었다. 그의 표정을 켄은 무시했고, 치쿠사는 시선을 피했다. “그래서, 크롬이 6일째 이곳에 돌아오지도 않았는데, 찾을 생각도 안 한 거야?” “녀, 녀석이 어...
(조아라에 올린 것과는 많은 차이-삭제된 부분, 수정된 부분, 추가된 부분-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랄은 타쿠야의 행동에 눈에는 그렇게 띄지 않지만 내심 당혹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판단한 칸바라 타쿠야는 언제나 당당했고, 용감했고, 남을 믿었다. 그것은 링 쟁탈전에서 미나모토 코우지와 키무라 코우이치를 믿고, 바리아 간부 2명을 막아내었던 것으로도...
그들이 도착한 곳은 10년 전의 나미모리 신사였다. 왜 신사냐고 묻는 츠나요시의 뒤통수에 강렬하게 킥을 먹이고는 리본이 그 머리 위에 착지하였다. 츠나요시는 충격에 휘청거렸지만 리본은 그런 그의 머리 위에 자연스럽게 앉아있었다. 리본의 무게덕분인지 넘어지지 않은 츠나요시는 시선을 위로 올리면서 소리를 질렀다. “리본!!” “예정대로군, 슬슬 그 녀석들도 올...
코우지는 눈을 반짝 떴다. 자신이 누워있는 곳은 본고레 아지트의 의료실이었다. 익숙해지고 싶지 않았지만, 익숙해져 버린 공간이었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생각을 정리하였다. 우리는 메로네 기지로 쳐들어갔다. 그것은 타쿠야에 대한 정보와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정보를 찾지 못하더라도, 우리가 과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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