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우리는 대학 때 서로 만났다. 서로가 가장 아름다웠을 때 만났으며, 서로가 가장 밑바닥일 때 헤어졌다. 그때를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아 서로 잊고 산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서로와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니, 당연하게도 서로에 대한 소식이 간간이 들려왔다. 이번에는 어떤 작품을 했으며, 상대 배역은 누구였으며, 줄거리는 어땠으며, 인기는 어땠으며...
어쩌다 연애
1. 코마가 로인을 만난 건 정말 우연이었다. 아직 누군가의 아래에서 직접 현장을 뛰며 총과 칼을 휘둘렀을 시절, 그때의 보스가 툭 내민 의뢰의 조건은 몰살이었다. 생존자 하나 없이 전부 휩쓸고 오라는 잔인한 명령에도 코마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체계가 잡히지 않았던 과거의 조직은 그 방법이 최선이었으니까. 그래도 의뢰는 정말 쉬웠다. 서서히 붕괴하고 있...
전독시 완독자,내스급 읽는중 (168화) 캐입 딸려요 특히 내스급!! 처음으로 글써보는거라 필력이 딸립니다. 개연성 스타스트림에 버리고 왔습니다. 오타 주의 밤하늘을 끌어 담은 머리칼이 스르륵 날리며 날개를 접고 발과 땅이 마주 닿았다. 땅에 발을 놓은 작고 왜소한 몸을 가진 그 남자의 앞으로 배구공이 통통 튀며 다가왔다. -헛!? 안녕하세요 혹시 스타 스...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피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며칠 사이에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와서 큰일이에요. 다행히 지금은 대부분 지역에 비가 그친 것 같긴 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사는 지역 근처에 큰 피해를 입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오늘 하루종일 뉴스 기사를 들락날락 했어요. 괜히 마음이 안 좋네요 ㅠㅠ.. 모두들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오늘은 저의 분신같은 존...
https://posty.pe/k4pnvl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비에 젖은 강아지 마냥 그녀를 바라보는 민혁을 보던 여주는 - 오던가. 그리고 주인 아니고 보스. 그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민혁이 - 보스. 그럼 오늘 나 오늘 보스 집 갈래. - 가자. 그녀의 승낙에 차 문을 연 민혁이었고, 여주는 그가 열어준 차 안으로 탑승해 집으로 향했다. 어느 날 갑자기 산장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g...
분명 연하가 맞는데 연상 느낌이 드는. 동생 친구가 이상하다. w. 네넵 1. 동생친구가 좀 이상하다. 오늘도 우리집 마당에 유기현이 와 있다. 사실 처음엔 대문앞에 서 있었다. 캠퍼스 구경 시켜준다고 약속을 잡았던날이었던가. 준비를 하고 대문을 나섰는데 걔가 서 있었다. 야 왜 서있어? 역 앞에서 만나기로 하지 않았어? 그러자 유기현이 머리를 쓸...
내 여름이 죽었다고 믿은 건 어느 날이었다. 16살 중학교 졸업식을 앞둔 하루 전에 너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문이 시작이였다. 헛소문일까, 아님 진실일까? 하지만 그는 이불에 빠져들어 우울과 슬픔의 폭풍우를 맞으며 현실을 부정할 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밤하늘 같은 머리칼을 가진 너가, 너를 닮은 하늘을 한 옥상 위에 있었다. 달빛에 비춰 ...
아침 일찍 눈을 뜬 여주는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절망감에 휩싸임 부원들은 어제 이미 도쿄로 출발했고, 아마 최신식으로 지어진 스포츠 센터에서 배구를 하고 있겠지. 반면 여주는 7시까지 보충수업을 들으러 학교로 가야했음 여주는 이제서야 지난 날 자신이 '여름방학을 지키기 위해 보충 수업을 듣는다는 핑계로 합숙 안 가기' 라고 다짐했던 게 얼마나 또라이 같은 ...
위 그림으로부터 몇 달 후 시점포타에 올릴만큼 긴건 아닌데(딸랑2장임)만화는 안익숙한 관계로 민망해서 포타를 씁니다... *야한건 없는데 암시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Q.아니 손잡은 다음 중간과정없이 바로?A.그건아닌데 그냥 제가 그리고싶은것부터 그리다보니 이렇게... 아그리고 첫장 그리고 열흘지나서 보니 브러쉬가 맘에 안들어서 다른 브러쉬로 두번째장을 그렸더...
토요일 오전 9시의 도심은 오히려 시골보다 더 고요하다. 두통을 느끼며 눈을 뜬 황시목은 습관적으로 침대 옆자리를 손으로 훑었다. 있었는지조차 가늠이 되지 않을 정도로 그가 밤새 제 옆을 지키며 누워있던 자리의 체온은 사라진지 오래였다. 침대 밑으로 다리를 내려 침구를 정리한 황시목은 침실을 나섰다. 발코니 가까운 곳 햇볕이 잘 드는 자리에 앉아 있는 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