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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0. 어이 너. 누구...?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있던 나를 왠 백발의 남자아이가 나를 불렀다. 너 뭔데 주령을 가지고 노는거냐? 주령? 갑자기 나타나서 무슨소리를 하는거지? 나는 백발의 남자애를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 주령이 뭔데? 아... 혹시 "이거" 말이야? 아까 가지고 놀다가 터트려서 손에 들려있는 괴물의 조각 중 한덩이를 보여주며 말하...
백강혁이 있든 없든 양재원의 시간이 흘러갔고 동시에 환자들의 시간도 흘러갔다.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을 붙잡으려 애쓰면서도 양재원은 백강혁을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오늘따라 왜 그렇게 정신을 놓고 다녀요?" 누가 의사고 누가 환자인지 구분도 안 가는 발걸음으로 비실비실 걷는 양재원을 멈춰 새운 것은 백장미의 목소리였다. 정확히 말하면 양재원의 등...
19. 야, 아카네 일어나 아즈사는 새근새근 곤히 자고 있는 아카네를 깨웠다 으웅....눈나..? (아카네) 단도진입적으로 묻는다 응? (아카네) 저 주령 설마 너가 해치운거냐? 아즈사는 잠시 아직 잠이 안 깨 꾸벅꾸벅 계속 졸려는 아카네를 잠시 보다가 물었다 아카네는 아직 잠이 다 안 꺤 탓인지 아즈사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기도 했다 하아.....
02. 오늘 마지막으로 방문한 한나와 소연이 병실에서 나오자 대만은 둘을 병원 정문까지 배웅했다. 한나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자신과 소연을 슬쩍슬쩍 번갈아 보더니, 지금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그냥 한숨만 내쉬었다. 바깥공기까지 쐬고나자 병동에 올라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대만은 병실의 문을 열기 전에 옷의 먼지와 찬기를 털...
며칠전에 올라온 태환선수님 아내분 인스타에 올라온 강인 사진들 보셨나요? 너무 삼촌미 아빠미 뿜뿜이어서 애기가 애기들 안고 찍은 사진이 귀여워서 배경화면 만들고 쓰고 있었는데, 저만 쓰기 아까워서 공유해봅니다! 혹시 파일 저장안되시는 분들은 제가 사진으로 올린거 캡처해서 쓰시면 될것 같아요! ㅠㅜㅠㅜ🫶🏻
(트레틀 사용) 초등생 저학년 정도의 작은 아이가 셋 있다. 걸을 때마다 재잘대는 입이 발과 입이 서로 붙어있어 걸음마다 입이 열리기라도 해야 하는 냥 요란스러운 재잘거림을 만든다.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의 작은 아이들은 태권도 도복을 입고 각각 검빨띠, 파란띠, 검은띠를 도복 허리께에 고사리손으로 묶어낸 단단함으로 걸치고 있었다. "야, 야. 오늘 장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약피폐+ 모럴리스한 방향으로 끌고갈 글입니다. 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본 글은 성인편이 많습니다. 10화까지는 무료. 그 이후에 수위, 홀수편은 유료로 갑니다. 喜:욕구가 충족되었을 때의 흐뭇하고 흡족한 마음이나 느낌. 희로애락 시리즈 “.....” “정신이 드시나요.” 여자를 깨운 것은 하얀 가운을 입은 남자였다. 깔끔하...
# 완결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돌아가 주세요.# 소설 내용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무협 초보자입니다. 어휘가 틀려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졸업식날의 깜짝 행사를 처음 기획한 것은 놀랍게도 남궁수였다. 어느 날 위치천과 야수혁을 자신의 사무실에 불러들인 남궁수는 두 사람에게 차를 건네며 말했다. "너...
한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애들인 좁은 동네에서 50번이나 차일정도면 여자애들끼리는 다 알고있겠지... 이번엔 누구래? 아 영희? 강백호도 진짜 미친새키다.. 이정도면 러브레터 내용 복붙하는거 아냐? 야 비교해봐. 아 꺼져 이미 버렸어. 다음엔 누굴까.. 폭탄돌리기임 아니 강백호 양아치인건 둘째치고 그나잇대 애들한텐 그저 덩치 큰 이상한 여미새 남자애임 그니...
강릉자수박물관 특별전시실 에서 자수보자기 초대전이 열립니다.초대전 멤버들 속에 제가 있음이 아직도 믿겨지지 않네요^^전통적인 디자인의 보자기를 자신의 색으로 변화시킨 작품도 있고저처럼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하여 현대적으로 보여드리는 작품도 있답니다! 참고로 저의 작품은 이 작품이고 끈을 바꿔 달았답니다.어떻게 변했을지 알아보러 강릉에 들려주시겠어요? 강릉...
그 날 이른 새벽, 햇님도 아직 올라오지 않아 깜깜한 시간에 강아지는 안온하고 따끈한 토끼의 옆자리에서 평소보다 이르게 눈떴다. 이승준, 어디가..? 그의 예민한 토끼가 옆의 온기가 멀어지자마자 부스스 눈 떠 물어본다. 귀는 축 쳐진채로 눈도 뜨지 못한 물음에 강아지는 토끼의 콧등을 찹찹 핥았다. 건조해서 코 마르면 또 훌쩍이니까. 평소같으면 침 뭍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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