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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4] 최선을 다해서 Hun? 오세훈 아저씨? 백현의 물음에 당황한 건지 잠시 머뭇거리던 남자가 다시 입을 열었다. "…저를 아십니까?" "…아뇨. 그냥 들어본 것 같아서." 회귀 후 자신은 단 한 번도 세훈을 만난 적이 없었다. 애초에 회귀 전에도 죽기 약 일주일 전에 만났었으니까 세훈과 백현은 거의 모르는 사람이었다. "..왜 왔어요." 그럼에도 말투에...
[3] 끝까지 원망해 시간이 지날수록 백현의 실력은 나날히 늘어갔고, 동시에 백현의 눈동자에서 빛이란 걸 찾아볼 수가 없어졌다. 처음엔 형님들과 얘기도 좀 하고 웃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필요한 말이 아닌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막내야. 밥 먹자-" "…괜찮습니다." "먹어. B127." 그런 백현을 챙기는 건 다름 아닌 종인이었다. 찬열의 명령...
[2] 머뭇거리지 마 한 번 망가진 몸 상태는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볼에 생긴 흉터가 옅어질 때까지 백현은 제 방에서 나오지를 못했다. 누군가 계속 챙겨주는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게워내기 일수였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회귀 전과 다르게 혹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찬열 때문이기도 했지만 어쨌든 이거 하나 버티지 못하는 제 몸이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
"당장 내려 놔!" 귓가에 울리는,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만 같은 목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눈을 감은 백현이 제 오른손 검지에 힘을 주었다. 변백현!! 남자의 외침과 함께 울린 총성은 소름돋을만큼 크게 이 공간을 울렸고, 동시에 백현의 몸이 아래로 추락했다. 저 깊은 그림자 속 끝까지. 나는, 후회하지 않아. 아득해지는 의식을 느끼며, 더 깊이, 끝없이 ...
아인 32에 미친놈이 드디어 백업을 했습니다. 진짜 뒤지게 많이 그렸는데 그게 죄다 원고라서 같이 공개를 할 수가 없네요 그건 차차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인 32 뿐입니다. 현대든 학교물이든 원작이든 AU 마구 섞여있습니다. 전직 차수가 서로 같은 경우가 많은데 아닌 경우도 조금 있어요. 그치만 다 맛있으니까 드셔주세요 나 혼자 죽을 순 없지 하염없이 ...
2018년 레오른 합작 글 . . . "당신을 ○○해도 되나요?" 먼 의식의 저편에서 속삭이듯 소리가 울려왔다. 사랑스럽다는 듯, 그렇지만 안타깝다는 듯, 그렇지만 놓지 않을거라는 결의에 찬 듯 귓가에 멤돌지만 결국 저 ○○은 무엇인지 알아차리기 힘들었다. . . . "내가 당신에게 준 ○○만큼 ○○○○하면 좋을텐데" 라는 속삭임을 끝으로 시끄러웠던 머리속...
메모장을 들어가보니.. 에전에 썼던 글들이 있어 백업할 겸 올립니다. 2019년 3월 2일 츠카레오 전력 쾌쾌한 어두운 공기가 멤도는 공간 속에 저 혼자 멍하게 서있는 것이 보였다. 스오우 가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흩날리는 붉은 머리칼, 그리고 어머니를 빼다닮은 자수성같은 눈동자, 틀림없는 자신이다. 그리고 시점은 다시 그에게 이입되더니 붉은 깃발이 자신의...
일년 반 동안 귀찮다고 죽어라 안하던 백업을 또 한 번 해보았습니다. 한 게시글에 다 꼴아박기엔 양이 많아서 반갈죽 했어요. 이전 게시글에 반년치가 있습니다. 지금 봐서 진짜 못봐주겠다 싶은 그림은 조금 손봤습니다ㅎ; 짤트레나 패러디 있습니다. 아인 1라른 (31) 섞여있으며, 엘소아인(엜아12), 니샤라비, 나엠둠브, 셀레리버 약간 있습니다. (아인 32...
둘의 사이를 굳이 비유하자면 물과 기름이라는 것이 가장 정확한 비유가 될것이다. 그만큼 코왈스키와 리코는 전혀 닮은 구석이 없었다. 서로의 다른점은 두손을 모두 다 써도 셀수 없을 정도였지만, 서로의 같은 점은 손에 꼽을 정도로 찾기 힘들었다. 그리고 그런 둘이 이웃이라는 것조차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꽤나 깜짝 놀랄 사실일 것이다. 코왈스키는 언제나...
06. 여우가면 혈귀를 만난 기유 혼자 임무에 나선 기유는 잔챙이들을 가볍게 처리하고 마지막 남은 하현의 목만 베고 돌아가면 되었음. 하현이 지닌 건 그다지 강한 귀기도 아니었는데, 기유는 움직일 수가 없었음. 혈귀의 허리춤에서 덜그럭거리는 여러 개의 여우가면과 눈이 마주쳤기 때문에 분명히 우로코다키가 만든 여우가면이었음...최종선별에서 항상 우로코다키의 ...
일년 반 동안 귀찮다고 죽어라 안하던 백업을 해보았습니다. 이후 백업은 다음 게시글에. 지금 봐서 진짜 못봐주겠다 싶은 그림은 조금 손봤습니다 ㅋㅋ; 짤트레나 패러디 있습니다. 아인 1라른 (31, 21) 요소 섞여있으며, 아인엘소(아엜33), 센츄페팬 약간 있습니다. (아인 32는 양이 많아서 개별 포스트로 올립니다.) (이거... 트친 페팬이 코크 가놓...
..후회? 글쎄요. 솔직히 조금... 아니, 아주 많이 하는 중이에요. 기껏 도와줘도 못 맞췄다니... 실망스럽잖아요. 마지막 숨을 토해봤다. 이럴 줄 알았으면... 정말 지배인에게 빌어라도 볼걸. 결국 내 판단미스로 애꿎은 동료들까지 이 지옥에 있게 된 것이다. ...역시 난 뭘 해도 안되나 봐, 언니. 언니가 옳았어. 처음부터 이길 수 있으리라고 믿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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