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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PLASTIC CITY ~ 02
"형, 우리 이제 이혼하자" 임영웅X이찬원 "찬원아, 그게 무슨 소리야" "형 나랑 이혼하고 싶어 했잖아, 근데 내가 불쌍해서 아무 말 못 한 거... 다 알아" "형은 그게 아니라" "괜찮아, 솔직하게 말해도 돼" 찬원의 마지막 말에 영웅은 한마디도 못 했어. 찬원의 말이 다 맞았거든. 적막만 감싸는 저녁 식사 자리였지. "거봐, 말 못하잖아. 내가 좋다...
*인터뷰의 말이나, 장면에서 픽션을 가한 이야기입니다! 짧게 짧게 씁니다! 삶이란 예상치 못하게 흘러간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 말을 믿지 않았던 건 아니었지만, 이런 식으로 다시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끌려 들어갈 줄은 즈홍조차도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안녕하세요. 양위텅입니다. 자신을 소개하는 위텅의 목소리는 중얼거리는 것처럼 작았다. 즈홍은 저절로 인...
그 아이를 보면 죄스러운 기분이 들곤 했다. 잘못하지도, 그 아이의 물건을 훔치지도,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데 자꾸만 숨게 되고 뒷목이 쭈뼛 섰다. 그러다 보니 두 눈을 똑바로 마주해본 적도 없고 다른 애들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지도 못했다. 우뚝 선 주연은 굳이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찾을 필요가 없었다. 웃음이 끊기질 않는 복도에서 가운데를 차지...
https://www.youtube.com/watch?v=8LjAcRtmGNM 나의 작은 인간은 수많은 형태로 다가왔다. 때론 안개처럼 흩어지는 목소리로, 때론 새벽의 잔상으로. 그리고 지금은 하나의 사이버트로니안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N은 사이버트로니안이 되고 나서도 그 고요함을 유지했다. 유기체였을 적에 비해 웃음이 조금 더 많아진 거 같지만, 여전히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9화 : The Wizard's Parent : Thorn & Blue eyes 114. 이형의 아버지, 인간의 어머니 아델하이드의 배경자체가 유년의 그림자가 있음에도 올곧고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다른 누군가의 앞에설 수 있는 이유는 이런 동화같은 곳에서 살았기 때문일까? 삭막하기만 한 일본의 내가 살던 집하고는 다른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그 ...
다리 사이로 끊임없이 핏물이 배어나왔다. 빌어먹을 스너프필름이라도 찍고 싶었던 걸지도 몰랐다. 얻어낸 흐릿한 영상과 조잡한 질감은 질나쁜 행위가 뒤이어질 것이라는 걸 암시라도 하듯 불안하게 깜빡였지만, 무형의 불길한 예감과는 들어맞지 않게 강압적인 치료만 일방적으로 계속되었다. 근육이 다 빠졌는지, 희미하게 결만 남은 팔이 위태롭게 반항을 시도했다. 그는 ...
SAY SO 왜 그렇게 말했어. 사랑한다고. 나도 사랑한다고. 울고 싶어서 몇 자 적어봐요. 당신이 눈 앞에 없음 이제는 잠도 안 오는 지경이라 제정신이 아닌 점 미안해요.. 사랑해요. -My Darling- ·당신의 그 달콤한 향기, 그 웃음 소리, 그 눈웃음, 그 손길, 그 목소리, 그...(···) ·오늘도 당신 생각을 했어요. 한 10000번 정도....
*다크 아일랜드의 트릴로지에 들어 있는 일기장 번역이에요! *번역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오역 존재) 말을 잇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그러나 최근 몇 시간동안 일어난 일은 무척 중요하며, 나는 그들이 어떻게 관계되어 있는지 힘든 방법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나는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여기...
종이 울리고 모두가 급식실을 향해 뛰어갈 때, 영흠은 혼자 반대 방향으로 질주하였다. 영흠이 쫓는 것은 평범한 사람이 보기엔 일렁이는 아지랑이와 같은 것으로 눈 한 번 비비면 다시 볼 수 없었다. 영흠은 일렁이는 것을 사람의 형태로 볼 수 있는 퇴마사였다. ‘저 새끼 이번엔 꼭 잡는다’ 빈 복도 끝의 코너를 돌 때 그것을 추월해 남자화장실로 몰아넣었다. “...
* 아이들은 851년 겨울에 태어났다는 설정입니다.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다시 파라디 섬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여전히 자신의 남편을 기다리고 있었다. 손가락 두 개가 날아가고 한 쪽 눈을 잃은 남편을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는 그와 곁에 오밀조밀 서 있는 쌍둥이 아이를 본 순간 리바이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이렇게 넝마가 되어버린 남편이, 아버지가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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