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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쇤양ts 단편연성들과 같은 세계관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 자유행성동맹군 통합작전본부 내의 고급 간부 클럽 화이트 스태그. 이곳에선 약 한달 전 최전선에서 날아온 승전보가 여전히 회자되고 있었다. “티아마트 때도 그랬지만 정말 터무니없는 계획을 생각하는 녀석이었군.” 12함대 사령관...
권순영을 앞에 앉혀 두고 공부하던 전원우. 그는 문득 머리를 든다. 교과서 속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기라도 할 것처럼 내내 푹 수그리고 있었던 고개를 바짝 들었다. 어깨가 무거웠고 목이 아팠고, 정신 차려 보니 창문 밖으로 보이는 정경이 푸릇했다. 해가 서서히 내려앉는다. 일곱 시가 좀 넘었으려나. 전원우의 방엔 시계가 없었다. 시간에 구애받는 기분은 ...
텅 빈 캔버스는 벤을 압도했다. 저 넓은 캔버스를 다 채운다고 생각하니 한숨이 몰려나왔다. 한 손엔 연필을 쥐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제가 걸터앉은 책상을 톡톡 두드렸다. 하나, 둘. 그 작은 소음은 계속해서 같은 박자를 유지했다. 벤은 작은 박자에 자신의 생각을 하나둘씩 얹었다. 새로 만들어낼 작품에 대한 구상이었다. 이번엔 뭔가 유니크한 게 필요해. 뻔하...
* 엑제 35~36화 스포스포 * 중요한 컬쳐쇼크 스포도 있음 * 오늘도 마찬가지로 내가 보고싶은거 써서 개막장 어 네 뭐 대충대충 그렇다고요☆_☆ * 캐붕(?)요소 잇음? SIDE:에무 키리야씨가 죽음에서 돌아왔다. 돌아오기 위해서야... 뭐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거라고 할수 있겠다. 나는 은근히 짝사랑 아닌 짝사랑을 마치 사춘기 소녀처럼 하고있었기에. 이...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 이제야 나에게 와 닿는 참뜻을 발견했다. ‘추하게 늙고 싶지 않으면 빨리 부딪히고 깨져보라’는 의미였다. 오해하면 안 된다. ‘젊었을 때 개고생해서 악착같이 돈 모아놔야 노년이 풍요롭다’는 건 아니다. 현대의 인간은 육신을 놀려 고달픈 생을 살아도 번식의 조건을 보장받지 못한다. 근데 왜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해야 하냐고?...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5월의 어느날 점심시간 음악부실 앞 린: 마키 선배가 왜 우리들을 모이라고 한걸까? 우미: 글쎄요? 일단 오기를 기다리기로 하죠. 에리: 혹시 우리가 뭔가 잘 못한 일이 있는걸까요? 리코: 그건 아닐거에요. '그나저나 왜 모이라고 한 거지?' 저희 4명에게 마키는 점심시간에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비타는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그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 너는 이러한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그대로 넘길 것이라고 확신해 마지않았다. 네가, 나를 지나칠 것이라 생각했다. 왜냐하면 지금부터 네가 하는 이야기도, 내가 하는 이야기도, 닿지 않을 테니까. 사람 사이의 거리란 언제나 그렇지 않던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치가 매겨지는 거라면...
H.BIRTHDAY *** 아침에 읽었던 뉴스에서는 올해의 겨울은 그리 춥지는 않겠으나 평년보다 겨울이 조금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11월의 시작이라 하기에는 이상하리만치 추운 날씨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었다. 학교에 도착을 하니 새 달의 시작과 월요일이 겹치다니 이런 끔찍한 일이 어디 있느냐며 건너편 김 선생이 투덜거리며 외투를 의자에 벗어둔다....
( 그림 이미지 출처 - @YOMBURGER ) 이 사람도 별다를 것 없겠지. 그가 그녀를 처음 마주했을 때 한 생각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히 달랐다. 2018.10.19 / 7:20 PM 나우는 요즘따라 잭슨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본래 맹한 구석이 있는 사람이긴 했다. 하지만 평소에는 목격자를 앞에 두고 허공을 보며 멍을 때리거나 넋이 나간 표...
승려에서 무사로, 무사에서 남편으로, 남편에서 다시 대위로. 또 나비에서 검혼으로, 검혼에서 무용수로, 무용수에서 달 탐사원으로. 봄. 너는 이 생이 네 번째가 아니라 하나일 거란 생각은 해본 적 없느냐고 묻고, 나비가 말끝을 낚아채듯 허공을 가르며 없다고 단언하자마자 없어? 하고 되묻는 사람. 묘하게 단단한 듯 다정하고 그러면서도 옅은 의문을 품은 채 한...
• 2n, 3월생 여성, 死要(사요)입니다. 편하게 사요님, 요님이라고 자유롭게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우울 관련 트윗이 다수이겠지만 사담들도 많이 있을 예정이에요.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별은 정말, 정말 안 맞다… 싶을 때만 블언블로. 블락은 트리거 워딩, 저를 폄훼하는 행위 등의 일에만 해당됩니다. • 저는 멘션을 먼저 잘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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