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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어린이날
※ WARNING ※ >소재< 주의 ※ WARNING 케마 토메사부로는 가이드가 되어서는 안된다. 약속했으니까. 당신의 부모님은 가망이 없다고 판단, 그랬기에 가이딩을 하지 않은 겁니다. 토메사부로, 너는 가이드로 살면 안된다. 어느 쪽이든 능력이 있는 이상 저희와 함께 가주셔야겠습니다. 토메사부로, 절대 들키지 마. 그 집 아들이면 분명... ...
달빛이 어스름한 밤, 모든 것이 멈춘 듯 바람 한 점 불지 않은 고요한 밤에. 렌고쿠 부인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앉아서 멍하니 달빛만을 바라보고 있다. 며칠간 잠을 이루지 못했는지, 눈은 붉게 충혈되었고 얼굴은 초췌했다. 분명 피곤할 텐데도, 잠자리에 들 생각은 없는 듯 생기없는 눈으로 그저 달만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다. "서방님…" 부인은 갈라진 목소리로...
[초코보] 하늘잔 마루 20구 38번지 * 어스름 선술집 해시태그 #어스름_선술집 안내사항 - 직원들은 2층에 있으니, 입구 쪽 우측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입장해주시길 바랍니다. 좌측 문으로 들어가시면 각자 시간별 컨셉에 맞춰 하우징된 개인실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 시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던 기존의 방식을 바꿨습니다. 요청 시 무료로 메밀차를 제공합...
고작 연락 하나 없다고 하루 전체가 망한 것처럼 굴다니. 답지 않다는 것도 알고, 과한 처사라는 것도 알고, 특별히 콕 집어서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내 기분이 그렇다잖아. 탁자에 엎드려 이리 뒹굴었다가, 저리 뒹굴었다가. 창밖이나 쳐다보면서 날아가는 새한테 대고 괜히 소리치고, 고작 바람에 흘러갈 뿐인 구름 흘러가는 게 시간 흘러가는 것 같아서 흐어엉 우는...
https://posty.pe/b7gugg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부승관 씨? 느이 아부지 돈 엄청 많이 빌렸다야. 어쩔래. 그 양반은 돈이 없으시다던데 그 날도 발이 부르트도록 여러 개의 알바를 끝내고 늦게 돌아온 승관이 집 앞에서 맞닥뜨린 험상궂은 사내들에게 들은 이야기는 사실 놀랍지도 않았다. 대문을 걷어차며 한참을 느물거리는 사내들을 놀랍도록 침착하게 정리하고는 집에 들어와 곧바로 짐을 쌌다. 이제는 진짜 진짜 갈...
가엾은 그랭구아르! 생 장 축제의 화려한 이중폭죽의 요란한 소리도, 스무 자루의 갈고리 화승총 소리도, 1465년 9월 29일 일요일(루이 11세와 귀족 세력 간에 있었던 힘겨루기를 암시한다. 1465년 왕은 포위된 파리에서 굴복하고 만다) 파리 포위전에서 부르고뉴 병사 일곱 명을 단 한 발로 처치한 빌리 망루의 저 유명한 세르팡탱 포의 폭음도, 탕플 성문...
해든은 싱크대 앞에서 선 채로 얼어있었다. 아무리 짜집기를 해보고 맞춰봐도 ‘온주호’와 ‘차이다’가 한 문장에 온다는 것에 인지부조화가 왔다. 네가? 아니 온주호가? 어? 감히? “왜?” “그냥 싫으니까 찬 거겠지.” “이유도 없이 찼다고?” “이유가 뭐가 중요해, 찼고, 끝.” 나 배고픈데? 끝이 없이 이어지는 해든의 물음에 이젠 그만하라는 듯 주호가 말...
카페 바이올렛 근처에는 오피스텔이 많다. 대학교가 가깝진 않지만 지하철을 타면 환승 없이 다다를 수 있는 학교가 여러 곳 있어 학생들도 제법 살고 나머지는 대부분 직장인이 방을 하나씩 꿰찬 것으로 알고 있다. 위치가 위치다 보니 편안한 복장으로 카페를 여러 번 찾는 손님은 자연스레 동네 사람으로 각인됐다. 몇몇은 매번 같은 음료를 주문하는 덕에 손님이 뜨음...
" 선장님, 선장님은 전생에 대해 믿으세요? " 한 항해사가 그리 물어왔다. 나는 글쎄 - 작게 앓는 소리를 내었다 어깨를 으쓱인다. 전생이라, 너는 갑자기 왜 그런 걸 물어오는 걸까? 항해사의 질문에 아름아름, 해변의 조개껍데기를 주워 담듯, 기억을 하나하나 주워 담아 보았다. 해변에서 만난 친구가 있다. 너는 바다를 사랑하는 이유에서 인지, 혹은 전생에...
※ 원작 파괴 주의 8월 23일 나와 이름이 같은 사람. 나와 같은 가족을 가졌고, 나와 같은 인연을 맺는 사람. 당신은 누구신가요? 신기한 일입니다. 너무나 다른 세상 속에서, 느닷없이 나를 찾아온 사람도, 나를 걱정하는 사람도 모두 아는 사람이라는 건. 당신은 나와 같은 사람인가요? 그럼, 당신도 . . . 햇살이 간지럽다. 깊은 수마에서 얕은 선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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