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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법 번거로운 절차인 듯하여, 누구 말마따나 마냥 쉬운 일은 없다는 말이 괜한 소리는 아니었군그래... 아하..., 읽어줄 이를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겠어. 이왕이면 자네가 하는 말이라면 껌뻑 죽는 놈으로. (농일세.) 기껏 공 들여 적은 것이 구현될 때보다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을 지경이라니 참 유감스러운 일이야. 나였다면 자네가 무어라 하든 넙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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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현이는 '마지막 작전'에 나오는 그 백현이 맞습니다 * 올린 줄 알았으나 까먹어서.. 지금 올려요...(디엠덕분...) 레드 라이트 9. 덩치는 커다래서 휙휙 거칠 줄 알았는데, 입맞춤이 꽤 상냥하다. 아랫입술을 조곤조곤 물고 빤다. 애기 강아지가 어미젖을 먹듯. 아랫입술을 한참 빨다 그는 윗입술로 옮겨갔다. 거기서도 마찬가지였다. 조금 다른 게 있다...
“다정님, 자료 오늘까지 부탁드려요.” “아, 그거 메일로 보냈습니다.” “벌써요?” 다정은 대답 대신 싱긋 웃으며 모니터로 시선을 돌렸다. 수평적인 구조의 회사는 예전의 회사와는 분위기가 무척이나 달랐다. 자유롭게 의견을 내며 서로 돕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던 터라 다정은 어렵지 않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맡은 업무를 다 하고도 구태여...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https://www.youtube.com/watch?v=hffMLTmRe9A 남자는 자유로웠다. 세계 곳곳 망설임 없이 누비는 무거운 배낭 멘 여행객들처럼 훨훨 날아갈 듯 발 가벼웠다는 뜻이 아니다. 주어진 해류에 몸을 맡겨 알지도 못하는 해변 끝자락에서 숨을 몰아쉬어도, 다만 저 하늘을 멋대로 가늠하고 제 입맛대로 주물렀기에 자유로웠다 칭한다. 동일한 ...
525화, 김래빈 시점의 '잘 가, 차유진.' 477화, 차유진 시점의 '...잘 가, 차유진.' 의 차이가 거스러미같이 걸려서ㅋㅋ 근데 자, 여기서 바보는 누구지? 하면 당연히 김래빈이지. 그러니까 당연히 차유진이 옳다! 하는 게 결론이긴 한데 결론만 말하면 재미없으니까. 애초에 김래빈은 뭐든 이론과 사실관계에 따라 정리하고 납득하려고 하는 (얘는 대체 ...
“다정아 지낼 만하니?” “네...” “그래. 아빠한테 얘기는 들었다. 푹 쉬다 가렴.” “감사합니다.” 다정은 부모님의 부탁으로 자신의 안부를 확인하러 온 주인아저씨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펜션 안으로 들어갔다. 부모님의 배려로 독채 펜션에서 지낸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동안 밥도 잘 먹지 않고 하루하루 잠만 자던 다정은 오랜만에 창밖...
"내 나이에 널 만나면..." 1. 미츠야 타카시 2. 마츠노 치후유 3. 하이타니 린도 4. 하이타니 란 5. 사노 만지로 (마이키) 6. 하네미야 카즈토라 7. 쿠로카와 이자나 8. 바지 케이스케 9. 산즈 하루치요 9-2
“다녀왔어.” “달이는 잘 보고 왔어?” 어두운 표정의 다정을 예상한 하현은 담담하게 미소 지으며 자신을 맞이해주는 그녀의 모습에 놀란 듯 현관에 잠시 멈춰섰다가 이내 다정의 마음을 이해했다는 듯 웃으며 대답했다. “응. 인사 잘하고 왔어.” “이것 봐, 저번에 라디오에서 받은 문자들...책으로 만들어봤어.” 다정은 제본해 둔 책을 자랑스럽게 내밀었다. 하...
말로 한 약속은 아무런 힘도 없이 너무나 쉽게 깨어지는데, 나는 왜 그 말을 믿었을까. 왜 하현이가 하는 모든 말이 이루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을까. “다정씨?” 건우 앞에 선 다정은 한참을 발끝만 응시하며 입을 떼지 못했다. 그런 다정의 모습에서 심상치 않음을 느낀 건우가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섰다. “하현이...무슨 일 생겼나요?” 다정은 하현의 이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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