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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 캐스발 렘 다이쿤. 아무런 부자유 없이 본명을 댈 수 있다는 사실은 어딘가 위화감을 느끼게 했다. 오랜 세월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와서일까. 지금 자신을 샤아 아즈나블이라 부르는 이는 없었다. 이곳에서 그 이름을 대는 것은 타인에게도 작위적으로 느껴지리라. 또한 어릴 때 자신의 고집에 휘둘려온 어머니나 아르테이시아 앞에서 그 이름을 꺼내 괜히 걱정을 끼치...
1 아무로. 같은 세상의 같은 시대에 살아간다는 것은 이리도 어려운 일이란 말인가? 이제야 그는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듯, 절망스러운 얼굴로 책상에 얼굴을 묻었다. 이제는 제 눈으로 보았던 얼굴조차 선명히 기억나지 않는 숙명의 라이벌을 떠올리며. 그래, 자신은 너무나도 어리석었다. 마지막으로 모빌슈트 너머가 아닌, 맨몸의 그를 마주한 것은 액시즈 내부였으나...
0. 그는 지구에서 처음 눈을 뜬 순간부터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하늘이, 떨어진다. 누군가 했던 말이 창밖에 보이는 푸른 하늘을 뒤덮었다. 콜로니인가? 인공 하늘과는 사뭇 다른 풍경 위로 검은 먹구름이 밀려왔다. 이윽고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소리와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그것들을 어딘가 멀리 듣고 있었다. “나는 캐스발이 아니야. 샤아 아즈나블이다...
*선생님들은 NPC 캐릭터이며 이벤트 진행을 위해 존재합니다. 선생님들은 총괄계를 통해 캐입 됩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확실하게 놀아줘야지?" 이름: 온수소 과목: 화학 초능력: 음식이나 약 등의 효력을 높이는 능력 항상 마녀 모자를 쓰고 실험 가운을 입고 다니는 인양 고등학교 화학 선생님. 학생들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4차원 적이라는 말이 오간다. 매점...
트위터 익명 질문함으로 받은 질문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최신화 기준 답변이 있으니,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오타 확인은 따로 거치지 않았습니다. 정리글은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올라옵니다. 질문 찾기: Ctrl+F+단어 검색 <인물들 선악 유형> 한이결: 중립 선 천사연: 혼돈 중립 하태헌: 질서 중립 김우진: 질서 악 박건호: 혼돈 선 우서혁:...
본글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완결된 글(시즌 1완결, 시즌2 진행 중)입니다. 유로로 업로드 하는 이유는 백업과 소장을 위함입니다. 본 포스팅을 유로 구매하시면 제가 블로그. 포스타입에서 게시글을 지워도 포스타입 보관함에서 다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한 화당 만 자 내외의 분량인 제 글의 가치가 겨우 100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갭모에를 성립시키기 위해 일간 갭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함. 갭. GAP. 갑. 이게 아닌가? 아무튼 사전 왈, "사람과 사람, 집단과 집단, 현상과 현상 사이에 존재하는 의견, 능력, 속성 따위의 차이. "라고 하셨다. 우리 네이버 사전은 틀린 적이 없으니(사실 종종 있긴 하더라만은) 이걸 믿고 밀어보기 위해 일단 디폴트를 정해야 한다. 여기서 문제가 있다...
* 원작의 막북군은 고귀하고 냉혹한 미남이지만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사랑할 수 있을 거라는 설정은 따로 붙이지 않았는데 그게 상청화 몸에 빙의한 타비기를 만나면서 뒤집힌 거니까요... 사랑에 빠졌기에 가질 수 있는 설정값 이상의 매력의 원천이 결국 작가인 타비기청화 자신이라는 게 좋네 * 상청화가 고향 이야기를 할 때 위화감을 느끼는 막북군 보고싶다. 분명히...
첨봤을때 아 이거 너무 이쁘다ㅠㅜㅜ 그리고싶다! 했는데 생축전으로 그리게 되었슴다! 글씨 쓰는거 까먹었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글을 자세히 읽으실 생각 없이 비난하실 생각이시라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완결 스포일러가 아주 많습니다. 완결을 보시지 않았다면 알아서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건강 상의 문제가 가장 컸다고 하지만, 완결 부분에서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납득하지 못할 결말도 아니지만 그렇다...
해시태그 #자캐는_피망을_잘_먹는가 편식안함! 잘먹음! 잘못먹는건 매운거? 먹긴먹는데 불닭정돈못먹고 한.. 신라면이나 마라탕2단계정돈먹을듯 #자캐는_휴가로_바다or풀장 이리나가 가고싶어하는 곳으로 가겟지싶은...? 가족끼리간다면 마야(막내동생)가 가고싶어하는데로 감혼자 가야된다면? 집밖으로 안나갈거같고..심하게는 유사기절로 방에서도 안나올듯한....ㅋㅋㅠ ...
친구를 사귀는 것은 나에게 늘 어려운 일이었다. 어린 나는 낯도 많이 가리고 소심했었다. 낯선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 나에게 먼저 다가와 준 따뜻한 이들 덕분에 그럭저럭 혼자가 아닌 삶을 살았다.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 나와 네가 친구라고 서로 믿고 있다는 것. 그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나는 항상 내 마음의 깊이와 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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