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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 여학생의 요청을 거절한 이레는 멋쩍은 웃음을 띈 얼굴로 민주를 바라보았다. 민주의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인 게 부끄럽기도 하고 잘 놀다가 흐름을 끊은 것 같아 미안하기도 했다. "뭘 또 그렇게 봐, 늘 있던 일인데." 민주는 괜히 이레에게 쌀쌀맞게 대꾸했다. 질투가 나서 그런 거냐고? 그런 건 아니었다. 질투가 아니라 그저 그냥 짜증이 났을 뿐이었다. ...
夜の露を拂って花はさいていくもの 밤 이슬을 바치며 꽃은 펴가는 것 淚を拂って人は行くもの 눈물을 바치며 사람은 살아가는 것 傷ついて開くドアもあると 상처를 받아 열리는 문도 있으니, 私はあなたの戸を叩いた 나는 당신의 문을 두드렸지. 果てなく続くストーリー 描いた夢は誰にもはかれやしない 끝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우리가 그려낸 꿈은 누구와도 나누지 않아요. 달링은 전직...
- 흉상~전신의 일러스트 커미션, 로그 또는 만화 * sd, md, ld 상관 × - 키링, 레진아트 등 수공예 커미션 만 신청합니다! - 의상 디자인 괜찮으신 분만 찌름주세요! - 남×남 (bl) 커플링에 거리낌이 없으신 분! -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이 괜찮으신 분! 신청하는 캐릭터에 관해 - 고양이상 남색 머리칼, 진한 벽안 - 여우상 백발흑안 * 딱...
최쵸의 죄< 이거 내가 지어낸거 아니라고 변명해봄.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Life ends up "Lacrimosa"삶은 눈물과 한탄의 순간으로 끝을 맺고,Shattered heart, burnt my life out.산산조각난 마음은 내 삶을 재로 만들어.Why you still my remedy.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너는 여전히 나의 치료제인 걸까. https://youtu.be/hgyehWUWcVE 트위터 고장난. 환장하겠...
근데 이제 힐링귀농이 아니라... 연하후배 출국 일주일 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미스터리로맨스 같은 느낌으로... 전날 무슨 일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그냥 평소처럼 짐 챙기는거 막바지라서 명헌이가 도와주고 우성이는 형 있어서 다행이라고 진짜 평소랑 다를게 하나도 없었는데 다음날 아침 운동 나갔더니 명헌이가 없음 늦잠 잤나 싶어서 몇분 기다리다가 애들 운동 ...
- 약 4만자. 백호열 하계 MT에 가져간 글입니다. - 백호와 호열의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둘 다 진짜진짜 잘 살아있음... - 여우 이야기(과거 파트)의 기본 스토리는 toast님(사랑해)이 제공해주셨습니다. 사랑해...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천재 농구선수입니다. 저에게 중학교에서부터 알던 친구가 하나 있는데 아무리 봐도 걔가 둔갑...
해당 문서는 PC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 ≪•◦ ☬ ◦•≫ ──────── ≪ #입학신청서 ❝ 모든 회로는 복잡해. 기계든 사람이든. ❞ 그냥 넘겨도 좋아. 내 생각일 뿐이야. 🌐 성명 미셸 I. 타이그레스 | 𝓜𝓲𝓬𝓱𝓮𝓵𝓵𝓮 𝓘. 𝓣𝓲𝓰𝓻𝓮𝓼𝓼 종종, 티그리스라 부르는 사람들도 있던데. 알아서 해. 애초부터 미셸이...
https://youtu.be/YMnBpIW04bU “ ...기어이 너는 나를 버리는구나 ” 사이가의 싱그러운 녹두 빛 눈동자에는 눈물이 점점 고이며 뺨을 타고 땅으로 떨어진다, 억겁의 세월을 살아온 그였지만 도저히 흐르는 감정만큼은 애절하게 느껴질 정도였으니까. “ 어째서 너는 나에게만은 이렇게 잔인한 것인지... ” 달빛이 녹아 아름답게 빛나는 저 길을...
여느 날과 다름없는 하루였다. 함께 아침을 맞고, 새벽 수련이라는 명목으로 비무를 좀 하다가, 밥 먹고, 소화 시킬 겸 사파 새끼들을 두들겨 준 것까지는 그랬다. 이변이 생긴 것은 청명이 ‘이 새끼들은 얼마나 해 먹었나 볼까?’ 하며 그들의 창고를 벌컥 열어젖혔을 때 생겼다. 잠겨 있던 문을 힘으로 잡아 뜯고 보니 아슬아슬하게 선반에 걸쳐있던 병이 흔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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