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3년 전 두 사람은 오키나와의 외딴섬 해변에서 만났다. 소설가 지망생 하시모토 슌은 울적하게 생활하는 고등학생 치바나 미오에게 끌려 작업을 걸다시피 말을 건다. 둘은 나날이 거리를 좁혀가지만 미오는 섬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3년 후 섬에 돌아온 미오는 “3년을 생각했어. 남자라도 슌이 좋아”라며 슌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슌은 정작 미오와 연인이 되자고 선...
안녕하세요 쓰라는 다음편은 안 쓰고 쓸데없는 소리 늘어놓는 포타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일기장 비섯한,,, 잡소리,, 및,,, 어쩌고저쩌고,,, 쓰레기통 채널에 놀러오세옹
누나와 나는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다. 안면도 없는 사이였는데 1년 내내 누나가 나를 쫓아다녔다. 이런 말 하기 재수 없지만 나를 좋다는 사람들은 많았기에 그 중 한명이라 생각했다. 고백을 받은 적은 많았지만 연애할 생각도 없었고 좋아하는 마음도 없는데 만나고 싶지도 않아서 모든 고백을 거절 했었다. 내 운명이 따로 있겠지 생각하면서. 그런데, 이 누나는 거...
간밤에 넘 우중충한 글을 올렸으니가,, 좀 밝은 걸 먹어보쟈 공대틴 어때 물론 대학원 연구실이어야 한다 <오우 님 걔네 인생이 젤 암울해요;; 과는 대충.. 산업공학과ㅇㅇ 연구실 빅데이터산업응용 이런 괴랄한 이름인데 학과에선 걍 셉방으로 통할 듯 발음 잘못하면 되게 애매해지는 거임; 정작 셉방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아 함.. 자기들끼리는 걍 셉 하고 다...
톨비쉬에게. 나는 물을 좋아한다. 거창한 이유는 없다. 한 생명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물이라고 단언하지. 그러니 살아 숨쉬는 생물이라면 물에게 끌리는건 당연한 일이다. 그 생물에는 밀레시안인 나도 당연히 포함되는 이야기고. 네가 사라진 지 다난들의 시간으로 수십 년이 흘렀을지도 모르겠구나. 자세히 기억하고싶어도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져버린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외모에 신경이 쓰인다. 어쩔 때는 이를 활짝 드러내고 오래도록 교정기를 본다. 분명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관찰은 계속된다. 교정기와의 첫 만남은 매끄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멀쩡한 어금니를 윗니와 아랫니 합쳐 도합 네 개나 발치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완벽치 않은 내 치열을 더 아껴 줬어야 한다고 후회하기엔 늦은 시점이었다. 엄마의 자식 튜...
이전의 다분히 행위예술적인 콘서트가 성공리에 마쳐져서 이번에도 비슷한 기획으로 콘서트를 짬. 당연하게도 콘서트 뒷풀이까지 그대로 가져왔음. 문제는 추가된 앨범이 활동량이 진짜... 압도적이었던 거임. 애들도 다 콘서트 마친 직후엔 조금 지친 기색이었는데 프로 의식인 건지 아니면 그 잠깐 사이에 회복한 건지 덥앱을 킬 때 쯤엔 다들 멀쩡해져있었음. 박문대만 ...
저─1차 자캐페어, H/BL 위주로 넣습니다. 상대분─1차, 2차, 드림, HGBL 전부 가능합니다. 아래는 자주 넣는 페어입니다. 여기 없는 다른 페어를 신청 드릴 수 있습니다. (2차로는 간간히 러브라이브 아야세 에리(단독), 용과같이 시리즈의 미네다이 cp를 넣습니다.) ⓐ보통 30일 이내 작업합니다. 상대쪽의 작업기간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폼 확인...
1. 하데스 너 그를 사랑하는구나 "하데스, 너... 그를 사랑하는구나?" 각종 책과 서류들로 이루어진 탑이 세워져 있는 높은 집무실 한쪽에 자연스레 자리 잡은 채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던 휘틀로다이우스가 작게 중얼거렸다. 그에 대답하듯 하데스의 손에 들려있던 새하얀 찻잔이 단단한 대리석 바닥을 향해 일직선으로 떨어졌다. 커다란 파열음과 동시에 담겨있는 차로...
후회물도 혐관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
원신하다가 갑자기 수녀님한테 관심이 생겨서 검색 좀 해봤더니 수녀님 서사보고 오열함... 다이루크 어르신은 몰래 밤에 몬스터들 처리하고 다니는데 수녀님은 어우 "사라진 로자리아는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곳에서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처리한다.낯선 장사꾼, 수상한 여행객, 이들이 몬드에 해가 되진 않을까?조사, 미행, 필요하다면 고문까지.만약 그들이 사라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