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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거하게 지각한 일기..... 정말 더이상의 지각은 없어야 한다 세 번 이상은 안 돼! 더이상의 지각은 없다던 나는 어디갔을까. 아마 이 더위에 건포도가 되었거나 찐만두가 되었을 것이다. 건포도는 모카빵에 들어가도 맛있고, 찐만두는 명절에 빠지지 않는 메인요리가 될 수 있는데.... 화요일에는 상담이 있었다. 저번주에 걱정하던 갈림길에서 상상했던 것보다는 큰...
뻔히 서로 밤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끼리 훤한 낮에 연락을 주고받는 것은 꽤나 겸연쩍은 일이었다. 밤에 일을 한다고 해서 낮에 깨어있지 않을 리 없건만, 런쥔에게는 그게 어려웠다. 어두운 골목 사이로 번쩍번쩍 비치는 간판 불빛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 사람에게 조명이 필요 없는 시간에 연락을 하는 건 햇빛을 받는 그 사람의 얼굴을 상상하게 했다. 그건 런쥔이 모...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테러, 폭발, 폭력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이번 편에는 *** 테러, 폭발, 상해, 폭력, 살해 위협 묘사 *** 등 !!!!! 상당히 폭력적인 요소가 등장 !!!...
소작농을 하던 백성들, 한 해 모두 바쳐 땀과 피를 갈아 넣어 수확한 곡식을 결국 모두 빼앗기고 자식들이 품 안에서 하나 둘 죽어 나가던 이들이 모였다. 갈 곳이 없는 자들은 서로 가족이 되어 손을 잡았다. 국경에 자리한 이 산맥은 금나라에서 넘어오는 상인, 사신들과 그쪽으로 향하는 부자들이 오고 가는 길목이었다. 기개 좋고 용맹한 장수출신의 두목이 그들을...
뽀쨕 키타 + 앛킽 낛 + 우는 야치 언제부턴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끄적였던 그림들... 와 진짜 드릅게 안 그렸넹...ㅎㅎㅎㅎㅎㅎㅎㅎ
R N D 추 월 차 선 07 박지민은 타고나길 슈퍼스타였다. 그 사실을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이 보통 사람들과 다르단 걸 지민은 일찌감치 깨달았다. 가슴 속을 맴도는 이 감각들이 네겐 없단 말야? 뭐라도 뱉고 싶어 근질거리는 기분도? 도무지 언어로는 형용할 수 없는 이 느낌도? 자신이 다른 친구들과 다르단 걸 깨달았을 때부터, 지민은 자신의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오늘 내가 주려고 한 파우치가 왔어요. 딱 맞춰 보낼 수 있을까, 했는데 하루이틀 늦어질 것 같네요- 딱 650일에 주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650일이 지난 도착할 날도 우리에게 소중한 날이니까 아쉬움보다 설렘이 더 커요. 여보야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우리 올해 여름도, 아주 덥지만 지치지 않고 잘보내고 있으니까 남은 여름 잘 보내고 가을 맞...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아이돌 린즈홍 × 매니저 양위텅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정도로 정신없이 내달렸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이지 미쳐버릴것만 같았다. 아까전의 일들이 잔상처럼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돌며 도저히 정신을 차릴 수 없게 만들...
“그게 아니니까 문제지!” “초능력을 사용한 게 아니라면...” “야, 하나 생각났어.” 세훈이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는지, 현애를 돌아보며 말한다. “네가 초능력으로 여기 벽 쪽의 온도를 좀 낮춰 보는 건 어때?” “에이, 안돼.” “왜 안 되는데?” “그냥 쾌적한 거하고, 얼음이 되다시피 한 거하고 같냐?” “그 시간에 했겠다!” “유적이 이상하게 ...
카스티엘과 딘의 철저히 플라토닉하고-, 선을 넘지 않는 관계는 끓어 넘치기 직전의 뜨거운 솥 같았다. 자기 머릿속이 복잡한 탓에 딘은 카스티엘이 자기보다도 더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이 검은 날개의 존재는 그만큼 특별했고, 카스티엘 특유의 금욕적인 표정은 그런 상태를 감추기 딱 좋았다. 카스티엘은 딘이 알 리 없을 만큼 열을 억누르며 머릿속으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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