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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히히히히히히 증거와 논리와 말빨은 늘 승리를 주지-★
오늘, 사치코 씨가 떠난다. 기억하기로 졸업식 이튿날이었다. 자유와 방종 사이의 규율 없는 삶에 미처 익숙해지지 못한 K는 이제 더는 지킬 필요 없는 등교 시간에 맞추어 눈을 떴다. 이른 봄답지 않게 유독 집에 냉기가 돌았다. 서쪽의 번화가로부터 한참을 달려야 닿는, 고립된 농지에 우뚝 선 주택. K 가는 늘 적막하고 서늘했다. 사람보다 식물이 많아 창을 ...
내가 코코노이에게 도전장을 건낸진 거의 3개월 정도가 흘렀다. 당연히 나는 그 3개월 동안 체력과 지구력 운동 등을 하며,(-)의 몸을 단련시키기 시작하였다. 당연히 초반에는 엄청나게 힘들었다. ' 으그그그그!!! ' ' 은하 화이팅! ' ' (-) 너 체력이 왜 이렇게 안 좋은 거야?! ' ' 아하하... 내가 운동을 별로 안 좋아해서.. ' " 그래도 ...
브루스 온돈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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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리바이스 2차 창작. 40화 이후 가상 시점. 위켄드 이야기 *이가라시 사쿠라+우시지마 히카루 더운 날씨인데도 운동을 격하게 해서 그런지 이마에서부터 땀이 흥건했다. 도복의 소매로 이마를 닦으며 히카루는 겨우 몸을 일으켜 자리에 앉았다. 나무 재질의 도장 바닥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다. 미지근한 바닥을 손바닥으로 몇 번 쓰다듬었다. 계속 위켄...
커튼 새로 들어온 달빛이 침대 발치를 비췄다. 비단 이불을 덮은 일라이즈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내렸다. 휠은 누운 자세 그대로 일라이즈를 올려다보았다. 조용한 숨소리가 들렸다. 가슴이 아려왔다. 휠은 무언가 말하고 싶었다. 동시에 목이 막히는 것을 느꼈다. 눈썹 밑까지 내려온 검은 앞머리가 휠의 심장마저 간질이는 듯했다……. 일라이즈비테. 휠은 남몰래 그...
서랍 뒤적거리다가 캘리그라피 펜을 찾아서 명대사 미친듯이 썼음.. 그런데 쓰다보니 캘리그라피가 아니라 그냥 막 쓴거 됨.. 재미는 있었음
"왜 네가 여기 있어?!" 지옥에서 한 남자의 절규가 정적을 찢었다. 지옥이라 이르기엔 조금 다른, 죽은 자들이 판결을 대기하는 연옥에 더 가까운 장소였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중요한 건 이곳엔 죽은 자만 온다는 것이다. 탈리스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마구 헝클었다. 이 짜증과 갑갑함을 풀 길이 없다. 제기랄. 욕지거리를 뱉은 탈리스가 제 앞에 있는...
화면이 켜졌다. 까만 것이 움직이는 뒤쪽에 집으로 보이는 배경이 보인다. 검은 장갑을 낀 것으로 보이는 손이 화면 앞에서 몇 번 휘적이다가 멀어진다. 잘 찍히나. 혼잣말인 듯, 남자의 시선은 어딘가 미묘하게 어긋나있다.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차처럼 화면이 덜컹거리기를 수차례. 초점이 흐려졌다가 선명해졌다가를 반복한 화면이 드디어 안정되었다. "폰으로만 찍다가...
-인드찬드바유(인혼, 바혼 요소 있음), 아슈마루, 바루우르, 란마루 모니터 한 켠에 띄워진 숫자가 고지를 향했다. 59분 옆에서 차츰 올라가는 숫자가 50을 넘기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57. 58. 59. 그 순간, 동시다발로 마우스를 누르는 소리가 PC방 곳곳에 울렸다. "아싸! 올클!" "닥쳐." 찬드라가 날카롭게 쏘아붙였다. 그의 모니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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