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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라의 이메일은 드물게 엄마나 자기 이야기, 고향에서 이슈가 되는 이야기가 아닌 태섭의 이야기로 시작했다. 아니 제 기사가 고향 신문에 난 이야기였으니 따지자면 고향의 이슈라고도 할 수 있으려나. 스포츠 신문에서 꽤 큰 지면을 할애한 모양인지 글씨가 제법 빼곡하다. 나 주변 사람 이름이 신문에 실린 건 처음 봐, 하고 호들갑을 떨던 녀석이 일일이 타이핑 하...
안녕하세요, 금테입니다. 현재 연재 중인 [Non-humanbeing Loving more](이하 NHLM)에 대한 공지를 위하여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NHLM는 봄툰, 포스타입에서 연재중이며두 곳 모두 현재는 무료 자유연재로 등록되어있습니다. (봄툰 자유연재 검색 추천 : human) (구글 app에서는 검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곳 중에서...
블로그에 있던 글인데 작년 오늘 날 이걸 썼더라구요,,, 그래서 가져왔어요 (⊙ˍ⊙)
#성인_프로필 " 밤공기가 차. " 이름 모리시게 키오 성별 XX 키/몸무게 178 / 61 외관 성격 과묵한 구태여 공기의 흐름을 바꾸지 않는다. 그저 받아들일 뿐. 쉬이 말하자면, 그래. 여전한 것이다. 한 발자국 물러서야 보이는 풍경을 선호하는지라. 역시 태생이다, 태생. 다만 관조자의 아쉬움은 늘 입 안을 헛돌기에... 필히 전하고자 하는 바는 ...
*고증 엉망진창 *대충 현대물 농구를 졸업하고, 명헌은 담배를 시작했다. 폐에 차오르는 매캐함, 그 아득한 답답함을 느끼다 보면 절로 초침 소리가 잦아들었다. 쿨럭이는 기침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심장 속에서 울리는 시계 초침 소리에 더이상 집중하지 않아도 되게 된 것이다. 일종의 도피에 불과했으나 명헌에겐 그런 시간이 필요했다. "야, 이명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바스락- 발 언저리에서 초록이 부서진다. 참으로 익숙한 장면이다. 끝 없이 우거진 녹음, 흩뿌려진 햇살 내음, 그리고... 새로운 일이다, 늘. 발소리가 하나로 끝나지 않는 것은. 지금의 하양은 무슨 색인지 그때는 녹색이던가 노란색이었던 것도 같고. 아니다, 결국 하양이었어. 녹음으로 폐를 채웠다. 천천히, 깊게. 돌아보지는 않았다. 네게 여유를 주고 싶었...
NBA는 커녕 농구룰도 모릅니다... 상상의 영역이라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여기서 애들은 다 한국인이고 현대패치됐네요 ㅎㅎㅎ ----------------------------------------------------- "hey, 너 서태웅이랑 사귀는 사이라며?" 1대 1 대치 상황에서 말을 걸어오는 상대의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지저분하게 플레이하기로 ...
* 솸찬 / 팡푸 리얼물을 지향하지만, 각 캐릭터에 대한 설정 등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소설 진행을 위해 작가의 상상으로 그려낸 이야기가 많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댓글, 좋아요는 연재하는데 많은 힘이 됩니다. * 빠른 전개 없습니다. 실제 서로에게 스며드는 리얼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21.10.27부터 22.3.31까지 하루도 빠짐 없이 기록한 내용으...
귀를 틀어막고선 조용히 노래를 읊조리고 있다. https://youtu.be/616T4vJEd_M 아니야, 이 곳은 무지개 너머도, 행복한 파랑새만이 갈 수 있는 곳도 아니야. 바닥이 말을 걸고 몸이 작아졌다 커지는 그런 세계도 아니야. 계속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 어디에서 나는 소리인지 모르겠어. 바닥이 말을 한다거나 그럴리도 없잖아. 오스카.(Oscar...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지난 일주일 동안 백현과 경수는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나 데이트를 했다. 하루는 수족관을 갔고, 또 하루는 놀이동산을 갔다. 그리고 어떤 날은 전시회를 보러 갔으며, 어떤 날은 시내에서 쇼핑을 하고, 만화카페에서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줄어드는 시간만큼 이제 곧 약속한 일주일이 끝나버린다는 아쉬움이 쌓였지만, 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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