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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우리가 처음으로 같은 반이던 열 아홉, 삼학년. 나는 우유 당번이었는데, 당번은 항상 불쏘시게로 쓸 우유곽들을 납작하게 펼쳐 창가에 널어야 했다. 그걸 야금야금 쓰다가 다 떨어질 즘 되면 담임은 옆반 가서 우유곽 좀 더 얻어오라고 시켰다. 그럼 나 대신 전정국이 가서 다 쓸어왔다. 반에 불 잘 지피는 남자 애들이 꼭 하나씩 있었다. 우리반에는 전정국이 그랬...
(압화하여 말린 듯한, 작은 붉은색 꽃잎을 붙여 꾸민 질 좋은 편지지. 직접 꾸민 모양이다.) 안녕, 릴리. 앨리스야. 정원을 산책하는 중에, 너를 닮은 붉은 꽃이 보여서. 꽃에게는 미안하지만 꽃잎 몇 장만 땄어. 릴리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동생들은 잘 지내? 우리 오빠들은 잘 지내고 있어. 언젠가 릴리가 놀러 오면 좋을 텐데. 내가 친구들에 대해서 얘기했...
*의료계 제반사정 및 일본 의사 체계에 관해 제대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지 못하고 쓴 글입니다. 이로 인한 고증오류가 많습니다. 때문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들은 나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참고. 1) 일본의 경우 한국과 달리 인턴, 레지던트 등의 단계 분류가 아닌 전기 연수의(2년), 후기 연수의(3년) 과정을 택하며 수련생활은 시중병원과 대학병원 중에서 정...
천사는 거짓말 못해요~
* 하이큐-!! 2CH 호러스레 소설 * Pixiv 에서 21년 4월부터 시작된 涼@スマホ壊れた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 허락 받고 번역하였습니다. * 원본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5212943 * 일본어(특히나 줄임말)에 익숙하지 않아 의역,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지적 부탁드립니다!!! 안녕, 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외계인 ] “ 기쁘다, 행복이지! ” [ 외관 ] 외관 다운로드 링크↓(클릭 시 다운로드됩니다.) +단정히 내린 세 갈래 앞머리, 높이 묶은 양 갈래 뒷머리 하늘 분홍 머리카락 반반, 끝부분은 분홍 하늘 머리카락 반반, 거기에 '아, 아이카 사람들?'하면 바로 떠오른다는 진한 민트 머리띠까지, 전부 마음에 든다! +쭉쭉 뻗은 적당히 건강한 몸, 그리고 ...
눈을 떴다. 핸드폰을 확인하니 이미 자정을 넘긴 시간이었다. 김 도영은 끝까지 내가 침대에 눕는 걸 보고 내 눈에 얼음주머니를 올려준 후에야 다시 학교로 갔다.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따가울 거라면서. 배려심 하고는. 녹아버린 주머니가 내 움직임에 밑으로 툭 떨어졌다.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었는데 물이 없어서 고민하다 몸을 일으켰다. 밤공기는 아직 서늘하니까...
하이큐 좀비 아포칼립스 드림 8. 부제: Nobody knows the way it's gonna be but...Stand by me 그녀는 코를 틀어막고 유증상자를 모아둔 교실로 향했다. 쿠로오가 동행했고, 두 사람이 걷는 복도에 저벅거리는 발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녀가 걷는 복도의 교실들은 죄다 격리실이었다. 가장 넓은 A반은 출혈과 고열에 시달리거나,...
모든 것은 유한하다. 쉽게 쓰고 버리는 휴지조각이 그렇고, 매번 아까워하며 내미는 카드 속의 잔고가 그렇다. 하다못해 의식하지도 못한 채 들이마시는 숨 속의 산소 한 조각까지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것도 끝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무한하지 않다. "무슨 생각해?" "점심 뭐 먹을래." "아무거나." "그래. 니가 그렇게 말할까 봐 점심 메뉴 고민 중....
역시, 내게 감정이 있잖아. 에덴이 얼마나 악랄한지 알면서, 왜 간섭하려는 지 모를 일이었다. 정보가 필요하면 얼른 뜯어내고 끄나풀의 목숨 따윈 신경도 쓰지 않으면 될 일인데. 어떤 행동을 하든 무력으로 통제할 수 있으니 내버려 두는 걸지도 몰랐다. 혹여 휘말리게 돼도 신체가 버텨줄 테니 걱정 없을 수도 있었다. ‘이래서 뱀파이어가 싫어.’ 세상에 이렇게나...
<3화> 나는,,내 생각보다 이 자리를 멋대로 쓰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진아-! 흑,,흐윽” “여기 119죠?! 어린 아이가 길을 건너다 한 트럭에 치었어요!! ” 나는 내가 본 게 맞나 확인하고 싶지 않았다. “미,,미친,,” “예진아,,예진아-! 흐윽” “그 시간계약자가 마지막에 말했던게 이건가,,?” 나는 마음을 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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