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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2차 창작물이며 PC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새드엔딩입니다아.. *캐붕주의 망글주의 *글을 보면 흔적남겨주기 *공감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안에는 닉네님이나 이름을 넣어 읽어주세요 *by. 로나 모두가 잠들었을 새벽. 그녀는 사랑하고 애정했던 그를 이제 떠나려 한다. 옆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그를 떠나려니 마음이 정말 아픈...
오늘도 애옹선생님의 현실조언을 마음에 세기면서....
나도 그렇듯 많은 사람이 이러해서 저러해서 결과가 나빠졌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다. 긍정적이게 살아라고 하지만 그게 쉽지 않은데 어떠한가? 그런데 그런 생각보다 하필 우리가 그때 있었을뿐 우리 존재는 중요한 사람이라 이만큼으로 해결된 좋은 결과라 받아들이면 그렇게도 기분이 좋아질수없다. 왜냐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덜 나쁜 결과를 얻었기에 이를통해 또 배워 ...
직장인 민규 x 작곡가 지훈의 소소한 일상 행복 W. MUR 민규가 다니는 회사는 자율복장이라 다른 직원들은 자신의 취향대로 편하게 입고 오지만 항상 깔끔하게 다려진 양복을 입고 출근하는 민규. 초반에는 의문을 가지는 다른 직원들에게 그저 “맞춤정장이라 편해요”라고 얘기했지만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지금, 그 정장은 민규의 애인이 맞춰줬다는 사실을 온 직원...
(너의 확신에 찬 말과 환한 웃음에 순간적으로 숨이 멎는다. 자신이 계속해서 해왔던 걱정이 봄이 찾아와 내렸던 눈이 녹는 것처럼 너의 웃음에 다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안은 언제나 상대에게 무어라 말할 뿐이지 자신이 듣는 처지가 아니었기에 이렇게 듣게 되니 더더욱 그런 느낌이었다. 어쩌면 정말로 무슨 일이 있어도 네가 떠나지 않을거라는 기분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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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윤건,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 1시간 연속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9SYAvZsQR50&t=2607s "석훈아, 놀라,지 말고, 들어…." 세상이 무너졌다. - 아직도 나는 너를 떠올리면 늘 웃어주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뭐가 그리 좋은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지지 않고 웃어 보...
검붉은 꽃잎 w. 루시 *모든 내용은 실제와 무관하며, 재미로만 봐주세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말투가 다를 수 있습니다. *동성애가 싫으신 분들은 나가주세요. "와..미쳤다 개존예..방금 봤어??" - 지나가는 행인 "어..어어 걍 분위기 지렸는데??" - 지나가는 행인 각기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걸어가는 3명의 여자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는 사람들도 ...
고질병같았다. 그는 아슬하고 위험한 사람을 보면 무심코 손을 내밀었다. 그렇게 이타적이고 헌신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사실과 그렇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태로운 사람이 있다면 도움이 필요한지를 물었다. 사람을 구하고, 살려놓고, 보답을 받고. 그런 방식으로 사람 사이에 섞였다. 나쁘지 않다고 그는 생각한다. 어떤 거대한 목적이 없...
어떤 소재에도 좋으신 분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유산 소재 *사망 소재 *캐붕 있음 *요괴와 인간 AU *전개가 꽤 빠릅니다. "...하?" 붉은 색의 유카타를 입은 남성이 그의 눈앞에 있는 작은 소녀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망할 인간들, 이제는 어린 소녀까지도 제물로 보내는군" "이래서야 잡아먹어도 배가 차지 않겠어" "어찌한담?" 그의 시선 아래 고...
누군가 넌지시 하얀 여인에게 물었다. 당신은 당신 곁에 있는 이가 밉지 않느냐고. 너를 죽이고, 너를 배신하고, 너에게는 애정한 톨도 나누어주지 않았던 이가 밉지 않냐고. 아주 잠시는 미워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고 답하려다가, 아니 그저 많이 서글프기만 했었다고 답했다. 먼발치에서 보아도 한 눈에 들어오는 화려한 적발과, 혈을 보석으로 만들어놓은듯한 섬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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