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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뿐만아니라분홍색 시, 수필, 에세이를 읽지 않았다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서점에 가면 항상 보이는분홍색 표지의수고했다, 쉬어라, 힘을 빼도 된다 등의위로같은 것을 건내는 제목의 책을 싫어한다.신간 코너, 베스트 셀러 코너가 한때 모두 이러한 책들로 점령당한 적이 있다사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그 책들이 정치나 주식관련으로 바뀌었다는 것 정도??과거의...
'내가 좀전에 무슨 얘길 들은거지?' 여주는 좀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멍을 때리고 있다. 친구들이 갑자기 달라진 여주에게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봤다. "김여주 뭐야 아까 강의실 갔다가 무슨 일 있었어? 왜 계속 멍 때리냐?" "일은 무슨 .., 그냥 갑자기 피곤해져서 그렇지.." " 많이 피곤해? 오후에도 수업 있지 않아?? " "응 , 밥 먹고 바로 가야...
그럴 리 있겠느냐. 그저 다 업보라 생각하는 거지... ...그러게, 왜 그랬을까. (이제서 아낀다 한들 제가 그 동안 무정하게 굴었던 것 없었던 일 될 리가 없잖은가. 왜 이렇게까지 했던가, 단순히 제게 왕관 씌워준 이가 그걸 원해서? ...그렇다면 그의 시선 안 닿는 곳에서 무정하게 대하면 될 텐데.) (...그냥 아쉬워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응원하게...
방학이 끝나기 전 마지막 주말. 마침 현진의 부모님이 그제부터 친구분들과 여행을 떠나계신 상태였다. 둘은 무얼 하며 보낼까 생각하다가 모처럼이니까 거실에서 영화를 한 편 보기로 했다. 어두웠던 화면이 켜지고, 용복은 마실 것을 가져오겠다 했지만 현진이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꼭 처음부터 봐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등을 떠밀어 용복을 소파의 한가운데에 앉혀놓았다...
* 소재 주의 :: 전쟁 / 신성 모독 / 유혈 및 그로테스크, 노골적으로 불쾌한 표현 다수 / 목을 조르는 행위 등 * 이번 편에서 완결이 나지 않습니다. 차후 기력이 된다면, 수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약칭 불온양. 공기가 차가웠다. 텅― 어지러운 건지, 답답한 건지도 분간하기 어려웠다. 내장이 산 채로 꼬이고 뒤틀리는 것 같기도 했다. 미처 토해내...
얼마전에 요리를 하다 손을 오른손 검지 두번째 마디를 칼로 베었다. 날카롭게 여매서 얇은 피부조각이 덜렁덜렁 달려있었고 피가 멈출 것같지 않았다. 허둥지둥대다가 키친타올 돌돌 말아 지혈을 하고 그렇게 피가 멎을 때까지 계속 손을 감고 있었다. 이러다가 피가 멎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걱정이 되고 설거지가 많이 남아서 어떻게 마저 해야 될까 고민이 되었다. 결...
첫 포스트~~~
*1차전 2회초(3장)부터 2차전 1회초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공개 시 100P - 2주 후 무료)로 연재됩니다. *이번 회차의 무료 전환일은 2022.2.7. 입니다. *2차전 1회초 이후로는 유료(100P)로 연재됩니다. *이 소설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장소, 인물,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4회말, 한정욱 팀의 공격은 삼자범퇴로 물러나야 했다. 5회초가 되...
거울에 비친 얼굴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지난 밤, 한참을 펑펑 울어댄 덕분에 눈두덩이는 물론이고 입술과 콧잔등까지 퉁퉁 부어서 제멋대로 존재감을 주장하고 있었다."아씨 쪽팔려...."불어터진 만두같다고 생각하면서 얼굴에 차가운 물을 끼얹었다. 블라인드 뒤로 비치는 환한 빛과 어렴풋이 들려오는 바깥 소리로 대충 시간을 짐작한다. 심한 운동이라도 한 것처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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