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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화상은 꽤나 아프거든.」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도를 순식간에 장외로 밀어 승리한 토코야미를 바라보던 아스이가 말했다. "토코야미 쨩의 다크 섀도 대단하네." 그것도 잠시, 자신의 옆에 앉아있는 우라라카를 힐끔 바라본 아스이는 어쩐지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는 우라라카를 향해 물었다. "미도리야 쨩이 걱정돼서 그...
이거 드리고 싶었는데 5분 차이로 못 올림. 졌음. 나 억울해. 열심히 그렸.누.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본 결과 태섭은 지금 이게 꿈이 아닐 거라는 믿을 수 없는 결론에 이르고 있었다.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 처음엔 여기저기 흩어져 서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태섭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하더니 종내에는 둥글게 모여 앉아있었다. 학생때 합숙 이후로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 앉아 본 적이 없는 다 큰 어른들이라 조금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엔믹스-롤러코스터 반복재생 (쓰다보니 이런 이동혁의 모습이 너무 잘어울려서...) 토요일. 날이 덥다. 30도가 넘어 더워 죽겠는데, 이와중에 밤에 비도 온다며 습하기까지 한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습한 더위는 내 불쾌지수를 한껏 올려주기만 했다. 에어컨 하나 없는 좁기만한 내 자취방은 선풍기 한대가 열심히 일하고있다. 선풍기 앞에서 웃통을 벗고 트렁크 하...
-2045년,극지방이 녹아버렸다. 아이스크림처럼 무척이나 쉽게. -2054년,지구가 물에 잠겼다. 세상에는 찰랑이는 물소리에 잠겨 소리도 없이 인간이 빠져 죽었다. -2056년,사람들은 섬에 정착했다. 이기심이 물위로 올라오는게 느껴졌다. -2060년,사람들이 물위에서 전쟁을 했다. 비탄에 빠진 소리,인간을 약탈하는 소리,총소리. 그리고.. -퐁당 물에 들...
저택에 도착한 건 하늘이 노을에 물들어갈 때쯤이었다. 한창 환할 때 나가서 해가 다 저물 때가 되서야 도착했으니, 사실상 반나절은 시장에 있었던 셈이다. 저택에 발을 들이자 배로 몰려오는 피로감에 무작정 내 방으로 향했다. 뒤통수에 대고 세이츠키 씨가 식사는 하고 자라니 뭐라니 말하는 것 같았지만 말할 힘도 없었던 탓에 대충 손짓으로 답할 수 밖에 없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다마고치가 자꾸 굶어요의 번외 단편입니다! 같이 읽으시면 더 재밌을 수도...? 김홍중은 제 앞에 놓인 제육 덮밥을 봤다. 후배가 지나가면서 그거 보더니 풉 웃었다. 형 그거 제육 덮밥 아니고 덮밥 제육 아니에요? 했다. 그러게... 어디부터 떠야 할지 숟가락을 허공에 들고 김홍중은 고뇌했다. 그러다가 저 멀리 지금은 형체만 보이는 사람을 응시했다. 아까 ...
“와우!!!” 디오메데스가 경쾌하게 박수를 치자 다들 환호하는 듯 고개를 끄덕여준다. 가족들이 전부 정원에 모인 까닭은 ‘게이트볼’라는 공놀이를 하기 위해서였다. 격하지 않은 운동인지라 노인이나 여성,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기에 스네즈나야에선 무척 대중적이다. 무엇보다도 시합의 규칙이 간단해서 누구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혹시…… 떡볶이 좋아하세요? 갑작스러운 질문이지만 이번 독서기록 첫 문장은 반드시 이걸로 시작하고 싶었다. 작가에겐 조금 미안한 이야기지만, 나는 떡볶이를 잘 못 먹는다. 절대 싫어하는게 아니다. 좋아하지만, 조금이라도 매운 음식을 먹으면 바로 탈이 나는 허약한 소화기관의 소유자인지라 떡볶이를 잘 먹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종종 떡볶이를 먹는다....
< 나의 이야기 > 웬만해서는 감정 표현이 거의 없던 성철이 자식이 선재를 보자마자 달려가 무지막지한 주먹을 연속으로 날렸다. 끽- 소리도 한번 못하고 선재는 그대로 널부러져 피투성이가 되었다. 뒤를 이어 끌려 들어오던 의사 선생이 선재의 몰골을 보고 몸부림치며 저를 붙들고 있는 손을 물리치고는 달려왔다. 제깐에는 핏줄이라고 성철이를 막아서서 ...
W. 고장난 가로등 밑 버려진 곰인형 이번에도 같을 줄 알았다. 이번에도 저번처럼 아니, 늘 그랬던 것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꼬옥 안아줄 것만 같았다. 형은 내가 아무리 짜증을 내도 아무리 화를 내도 나한테는 화 한번 내지 않았던 사람이니까. 화를 내는 날 꼬옥 안아주면서 형이 다 미안해 형이 다 잘못했어 하는 사람이었으니까. 형은 어쩌면... 괜찮았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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