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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트리거 주의 ! 자살시도를 포함한.. 어..벅벅. 암튼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 아르다 니르샤 (Arda Nirsha)나이 : 67세 (외관 24)성별: 시스젠더 여성생일 : 그림자 2월 29일 (4월 28일)수호신 : 니메이아주직업 : 음유시인 좋아하는 것 : 꽃, 애기, 동물, 과일, 밥싫어하는 것 : 쓴 음식, 징그러운 벌레, 어둠, 혼자 ...
나가고 싶다는 말은 금기어였다. 죄를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나갈 생각이라도 한다는 것은 큰 반항이었다. 그 이야기가 다른 이도 아닌 정우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놀라웠다. 말 잘 듣고 항상 본인의 잘못을 탓하는 정우가 처음으로 나가고 싶다는 말을 했다. 정우는 매일같이 수간을 당하고, 툭하면 교관들에게 불려가 혼이 나고, 자신의 의지로 지은 죄가 아닌데도 ...
[대괄호 안에 들어있는 말은] 한국어입니다. “작가님. 출판사입니다.” 나는 지금 마감 전날까지 슬랙에 나타나지 않은 사노 작가의 집 앞에 있다. 개인 메신저도 확인하지 않고 전화는 당연히 받지 않으니 어쩔 수 없었다. 복도로 난 창문에는 신문지가 붙어 있고 현관문에 빠끔 뚫린 동전만 한 문구멍도 안에서 잠갔는지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았다. 삼십 분쯤 현관에...
만약 청명이 천마였다면..? 어느순간부터 청명이 자주 어디를 가기 시작했다. 청명은 돌아올 때마다 초췌한 몰골로 돌아왔다. 또 우리를 피하고 있는 거 같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은 눈치를 챘을지 모르겠지만, 오검과 나현은 알아차린 거 같았다. "요즘 청명이가 우리 피하는 거 같지 않나요??" "응... 그러는 거 같구나..." 백천과 나현이 대화했다. 매번 ...
[ 여기까지 해요. ] [ ...... ] [ 이게 맞을 거 같아요. ] [ 자신 있어? ] [ ...... 네. ] 그렇게 우리는 담담하게 이별을 맞이했다. 담담? 나는 담담하지 못했다. 그 다음 주에 바로 김석진 몰래 퇴사를 결정하고 회사를 나왔다. 수도 없이 울리는 전화를 감당하기 힘들어 당장 수신거부를 해두었고 그렇게 며칠을 앓았던 것 같다. 겨우 ...
만약 저 자신도 취해 승관을 케어 할 사람이 없었더라면? 물론 다른 직원들이 정 없다는 건 아니지만 취한 승관을 짐처럼 보던 눈과 황급히 자리를 뜨던 모습이 생각났다. 집도 모를 테니 대충 어딘가 던져 놨겠지. 생각만 해도 정신이 아찔해지는 일이었다. “최한소올.” “자라, 얼른.” “나 머리가 너무 아파…….” “그러니까 얼른 자.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여차저차 사귀고 첫xx각도 잡았는데 애 바지 벗기자마자 보이는게 삐까뻔쩍 형광연두에 묘하게 뿔식이를 닮은 검은색 드래곤이 그려진 삼각빤쓰라 갑자기 뒷목이 뻐근해지는 감독생이 보고싶다 겨우 정신줄 부여잡고 ㅎㅎ 세벡아 이런 빤... 속옷은 (도대체) 어디서 구한거야...? 라고 하면 감독생의 활활타는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벡은 도련님의 기상이 담겨있는듯하여...
가족사진 앞으로 뜨개질 인형이 점점 늘어난다. 노을이 동생 주황고래 옆에는 분홍색 강아지, 은색 늑대, 보라색 밤비, 금빛 곰인형, 빨간 고양이, 게다가 은색 토끼까지 생겼다. 대략 일주일에 하나씩 어떻게 이렇게 뚝딱뚝딱 만들어 내는지 모르겠다. 아 제일 작은 파란 햄찌가 또 굴러 떨어져 있다. 내 손바닥 크기 보다도 작은 햄스터는 또 어떻게 만든건지 그 ...
대충 만들어서 예쁘진않지만 적당히 느낌만 내기엔 알맞습니다 소재의 간격이 마음에 안드시면 이부분을 수정해서 사용해주세요 사용 예시
한 아이가 온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입을 달싹거리며 반짝 빛나는 눈으로 악마기사를 처다보고있다. 그를 뚫을 기세의 눈빛에 식은땀을 흘리며 아이를 향해 살짝 웃어보이곤 몸을 슬쩍 낮췄다. 그러자 그 아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지친 기색의 한 아이를 끌고 오며 힘차게 말했다. "있잖아요! 저 어제 생일이였어요!" 그는 부모님의 해준 음식과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을 마...
(공백포함) 20,154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좋은 오카의 날을 기념하여제 회지 <아빠, 토비오쨩은?>을 주제로 오이카게를 그려주신삭월 님(@oikage_saku)의 그림을 바탕으로 한 3차 연성을 해보았습니다.저 그림을 한 달 내내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끙끙거리다가 겨우 썼네요....3차 연성은 처음이지만 이렇게 제 회지를 보고...
생각보다 인간적인 정재현 덕분에 어제 하루는 푹 쉴 수 있었다. 그러나 매일 새로운 태양이 뜨는 것처럼 오늘은 또 오늘의 업무가 배정된다. 일어나자마자 워치부터 확인했다. 🚨 금일 처리 업무 15개 ...?! 미친 거 아냐?! 잘못 본 줄 알았다. 놀라서 호다닥 들어갔더니 업무 리스트에 적힌 내용들이 가관이었다. [1특2] ⚠️긴급⚠️ 시티백화점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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