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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대략적인 설정 -켄마가 마법소녀입니다. 딱히 TS물은 아닙니다. 변신 아이템은 채혈기. 피의 힘으로 변신합니다. 힘을 많이 쓰면 빈혈로 쓰러집니다. -쿠로오가 사역마. 마마마의 큐베나 세일러문의 루나 같은 느낌의 검은 고양이입니다. 가끔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켄마의 좀 신사력 넘치는 변신 후 복장은 쿠로오가 디자인했습니다. -마법소녀=마녀를 좀 팬시하고 귀...
소예님(@Mahmut_s2)의 소설 개인지 'Black Swan'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9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장별 디자인 별도), 본문, 축전(소설, 만화), 후기 페이지 디자인
Pairing :OMC/Omega-Dean, Alpha-Sam/Omega-Dean Rating : NC-17 Warning : AU, Omegaverse, knottiong, mpreg,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 2. 아버지의 실종을 조사하려면, 먼저 존의 앞 행적을 조사할 수밖에 ...
Pairing :OMC/Omega-Dean, Alpha-Sam/Omega-Dean Rating : NC-17 Warning : AU, Omegaverse, knottiong, mpreg,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 1. 샘은 누구보다 빨리 위로 올라가려고 하였다. 그리고 그는 성공했다...
* 호우주의보에서 판매한 린매 단편집 <그들의 계절> 수록 단편 중 재록분인 '거짓말꽃'입니다. * 랄라스윗의 노래 '거짓말꽃'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쓴 짧은 글입니다. * 발간된 회지 원고와 내용은 동일하나, 웹에서 읽기 편하시도록 문단 간격을 조정했습니다. 거짓말꽃 “자네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는 이야.” 때때로, 매장소는 린신에게 그렇게 말...
나가노현 키타사쿠군 카루이자와 우스이 고개. 한적한 산길 입구에 붉은 스포츠카가 한 대 서 있었다. “아직도 1시간은 더 가야하네. 진짜 멀다-” 아침 6시, 새벽같이 교토에서 출발한지 약 6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군마현에조차 들어서지 못했다. 길을 찾아 봤을 때부터 거리가 상당하다는 것은 알고 있어도, 개념적 6시간과 체감적 6시간은 다른 것이었다. 게다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야트막한 언덕에는 붉은 꽃잎이 넘실거리고 있었다. 지금 이곳의 계절은 늦봄이다. 지난 몇 주간 봄볕을 잔뜩 받아낸 온갖 녹음들이 벌과 나비를 꾀기 위해 저마다의 색과 향을 뽐내는 치열한 현장이었다. 느긋한 발걸음으로 그곳을 오르는 용의 눈에 붉은 꽃잎들에 대한 감흥은 거의 없었다. 여느 사람이라면 감탄하며 그 풍경을 제 눈에 담기 위해 부지런히 고개를 두리...
“메리,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당신만 이해할 수 있어요. 당신은 수수께끼를 아주 잘 푸니까. 하루가 지나면 사라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수수께끼를 푸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어요.”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할 수 있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데.” “내가, 그리고 당신이 가능하다고 말할 테니까.” “…….” “그럼, 적어도 두 사람은 확신할 수 있겠...
대대적인 수술이 들어갔다. 토니의 갈비뼈는 대부분 부러져 있었고 팔과 손가락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가장 끔찍했던 건 바로 토니의 배였다. 내장이 파열된 상태였고 태아의 상태가 너무나도 심각했다. 피는 멈추지 않았고 오랫동안 고여 있던 탓에 토니뿐만 아니라 태아도 거의 죽어가고 있었다. 버키는 수술실 앞에 앉아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살아생전 신을 필요로...
토니는 얼굴 위로 뿌려진 차가운 물에 화들짝 잠에서 깨어났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이상한 냄새가 났다. 아마 구정물이었던 모양이었다. 쿨럭 거리며 눈을 뜬 토니는 주변을 둘러보며 상황을 파악했다. 사방이 벽으로 막혀 있고 컴컴한 걸로 봐선 지하실인 것 같았다. 손발은 묶여 있었고, 어찌나 세게 묶어놨는지 움직일 때마다 살이 쓸려 아파왔다. 아마 벌겋게 달...
뭔가가 이상했다. 피터가 왜 그렇게 고전하고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테러범들은 나약했다. 자신에게로 달려오는 놈을 향해 주먹을 내지른 버키는 곧장 몸을 돌려 뒤에서 달려오고 있는 남자를 향해 펄스를 쏘았다. 남자는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졌다. 쓰러진 남자를 걷어 찬 버키는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피터를 바라봤다. 피터는 피를 흘리면서도...
변함없는 광경이었지만, 조금 달라진 게 있었다. 버키와 토니가 손을 잡고 있었다. 하룻밤을 같이 보낸 후부터 버키는 토니의 손을 스스럼없이 잡았고, 처음엔 어색해하던 토니도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가만히 있었다. 버키와 손을 잡고 있노라면 어깨 위로 짊어지고 있던 세상 모든 걱정들이 싹 사라지는 것 같았다. 둘의 사이는 좀 더 가까워졌다. 친구라기엔 좁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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