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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ㅎㅇㄱ 글쓴이와 동일인입니다. 반제 if 겨울의 곤도르.....그리고 섭정형제 1. 방안에 들어온 보로미르를 맞이한 건 따뜻한 난롯불의 온기가 아닌, 차가운 적막감과 있어야 할 존재의 부재에서 오는 시린 공기뿐이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파라미르는 방에 없었다. “이 날씨에 대체 어쩌려는 거지.” 벌써 코끝이 빨갛게 된 보로미르는 일단 불을 피우...
*扇状地: 선상지, 급한 비탈의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흙, 모래, 자갈 따위가 낮은 땅으로 향하여 내려와 쌓여 부채꼴 모양으로 형성된 지형. [카스피엘] 해서, 지금부터 우얄긴데? 이 거리에 있는 한, 금마들이 원하는대로 될기다. [메피스토] 그런다고 여기서 후퇴했다간 다시 솔로몬을 찾아야돼. 그런 귀찮은 짓은 사양이라고. [카스피엘] 그라믄 내보고 우짜라...
나에게는 쌍둥이 형이 있다. 나와 형은 쌍둥이기에 똑 닮게 생겼다. 하지만 나와 형은 하나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지식의 영역이다. 형은 태어났을 때부터 타고난 두뇌로 학교 안이나 밖에서 열리는 여러 대회에 출전하고 나면 꼭 하나씩 상을 타오기 일쑤. 게다가 예체능도 타고 나서 가끔은 불리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에 비해 나는 학창 시절 때부터 좀 노는 ...
이 글은 픽션이며, 멤버들 과는 전혀 1도 상관있지 않습니다. 또한, 이 글은 BL 소재가 나오는 글입니다. 혹시라도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창빈시점 이 이야기는 우리의 대학 생활로 부터 시작 되었다. 우리는 8명이 같은 어린이집, 초, 중, 고를 나오며 어쩌면 가족보다 더 오래 본 사이다. 그런 우리가 결혼을 한다니 말이나 될 일인가.....
장미를 그렇게 많이 받은 건 내 일생일대의 사건이었다. 초중딩 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들한테 몇번 고백을 받아본 적은 있어도 이런 물질적인 선물은 처음 받아봤으니까. 그 탓에 그걸 끌어안고 집에 가는 동안 가슴이 내도록 쿵쾅거렸다. 대체 누굴까, 누가 이런 선물을 보낸걸까. 발신인을 알아내고 싶었지만 주변에 도움을 청할만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
책상에 앉은 채 그녀, 응광이 눈 앞에 서있는 야란을 쳐다보았다. 후우, 담배를 한 모금 내뱉은 그녀가 뒤이어서 책상 위에 놓여져 있는 [휴가 신청서] 라고 적힌 종이와, 어쩐지 부끄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야란을 번갈아가면서 쳐다보았다. 안봐도 뻔했다, 곰방대를 입에 가져다 댄 그녀가 한모금 빤 직후, 자신의 앞에 서있는 야란을 보고 입을 열었다. "연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L요소가 있습니다. 거북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 소설은 원작과 상관없는 팬픽션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캐해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눈을 뜬 나나미는 조금 멍한 상태로 천장을 응시했다. 이제는 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꽤 외로웠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지만 잘 있으라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번...
다정함의 방향 1. ‘산영아.’ 향이가 무엇보다 못 견디게 부러웠던 것은 저 세 음절의 단어였다. 산영을 부르는 사람들은 항상 저렇게 다정하고 부드러운 톤으로 산영의 이름을 부르곤 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악귀라고 불리고 이미 죽어버린 몇몇 사람들은 목단이의 이름으로 자신을 불렀다. 향이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은 나병희 뿐이었는데, 그녀조차 절대로 입 밖...
하... 시발, 내가 왜 여기 있냐. 지끈거리는 관자를 누르며 한숨을 삼키니 내 앞에 여유롭게 앉아 따뜻한 캐모마일을 마시는 신재현이 눈꼬리를 접어 웃었다. 아직도 속이 불편한가요? 남이 들으면 친절하다 못해 아주 다정함이 절절 넘치는 말투지만 그건 이놈을 모를 때 가능한 소리지, 저거 분명 간 보고 있는 거다. 그러니까... 검사가 끝난 직후 집으로 돌아...
시간 때울 때마다 대충 쓴 거라 앞뒤 내용 이상함글 못 씀 오탈자 많음캐해 이상할 수 있음안즈 사망마다라, 안즈의 독백이라고는 했는데 앞부분 잠깐 외에는 전부 안즈 독백임뒤로 갈수록 기력 딸려서 중구난방임 으하하 안즈 씨가 죽었다. 야근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졸음운전 차량에 치였다고 했던가 전화로 소식을 들었을 때는 숨이 가빠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았...
정말 쓸데없이 길고 장황해지고 있다... 대체 왜...... 다음편... 나올겁니다... 아마...... 언젠가는......... 8번에 약간의 폭력적인 묘사 주의해주세용 07. "정승원 나와라~!" - 얘, 그만 떠들고 네 기숙사로 가는 게 어떠니? "정승원~! 아니면 이승민~! 김태규라도~~!!" - 사감은 뭐하나 몰라 이런놈도 안잡아가고... 통금 시...
연애의 조건 오이카와 x 이와이즈미 x 우시지마 손목에 찬 시계의 진동과 함께 방의 전등이 저절로 켜졌다. 눈을 계속 감고 있고 싶어도 눈이 부셔 오이카와는 하는 수 없이 일어났다.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가 씻고 온 후에도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손목에서 규칙적으로 진동이 울리는 데도 잠에서 깨어나질 못했다. 가이딩을 많이 한 다음 날엔 이와이즈미는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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