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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리 팀 컨셉은 '서유기'야." "서유기?! 내가 아는 그거!?" "남운 형, 조용히 좀 해요." 김독자가 소근대며 컨셉을 말하자, 김남운은 깜짝 놀라며 되물었고, 이길영은 김남운을 진정시켰으며, 유중혁은 가만히 김독자의 의견을 들었다. 김독자가 슬쩍 눈치를 보자, 유중혁이 입을 열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좋겠는데." "일단 서유기에는 크게 등장인...
※이번화(두번 째 좋아요 pt.2 )에는, <Outro : Tear> 노래 가사 뿐 만 아니라 <알랭 드 보통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책의 내용이 다수 삽입되어 있습니다. 좋아요(pt.2) "피디님, 그럼 저희 오늘 찍은 광고 제품 마시면서 촬영해도 괜찮을까요?" "...그럼요. 하루 스케줄 마무리하고 다음 스케줄과 작업 관련해...
발렌타인도 다 끝났고, 화이트데이는 좀 멀었고. 달콤한 이벤트들이 어느 정도 거리를 벌리니 남은 건 봄 되기 직전 남은 꽃샘추위의 싸늘함 뿐인데 여긴 뭐 이리 달고 뜨뜻한건지. 린네는 보고 있기 눈꼴 시어서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으로 눈만 몇 번 껌벅였다. Crazy : B의 오늘 스케줄과 스케줄 사이 붕 뜬 시간이 있어 넷은 다음 스케줄 장소로 미리 이동하...
편지에 그런 말을 담은 건, 가히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었다. 라르고의 앞으로 하나의 초대장이 날아왔다. 수신인, 라르고 피아체. 유려한 필체로 적인 초대장은 누가 봐도 고급스러움을 가득 담고 있었고, 익숙한 이름이었기에 그가 알아보지 못할 리가 없었다. 그렇게 편지를 뜯어본다면, 그곳에는 누군가의 장례식이 적혀 있었다. 죽음이 돌아오고 난 후, 사회 질서...
왜 어쩔 수가 없을까요 전..... 세상이 밉습니다... 얘들을 이렇게 몰아간 세상이 미워요........... ㅋㅋ 사실 타로 보고 거짓말이었으면 좋겟다고 생각햇습니다 아마 처음 봤을때가 고딩 초반??때엿는데 파국이 난다길래 전 진짜 고딩때 손절을 당하는구나....... 했었어요 근데 이게 웬걸.......... 성인 때가 진심 복병이었던거임 역극 치면서...
김민규는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별 건 아니고, 그냥 저냥 그림을 그리는 방송. 시간이 빌 때, 심심할 때. 아무때나 켜서 소통하고, 그림을 그리고, 끝이다. 그리고 전원우는 방금 막, 그의 방송을 발견했다. - 처음에는 순수하게 기뻤다. 다시 그 그림을 볼 수 있다니! 껍데기 뿐인 화가는 기대감으로 가득 차 화면에 뜬 영상을 클릭했다. 하지만, 그 곳에...
겨울이 되면 사색에 잠기는 날이 잦아진다. 짧으면 이틀을, 길면 일주일을. 세차게 내리는 눈을 보며, 뚝 뚝 떨어지는 피를 보며. 겨우 든 잠도 결국에는 악몽이라, 지겹게도 다시 일어나 사색에 잠기기 일쑤였다. 편히 잠든 기억이 언제였더라... 생각을 하자면 아마 또 사색에 잠기겠지. 정신을 차리면 하루가, 이틀이. 내 일상이랄 게 이랬다. 괴롭게 잠들기,...
이 고아원에서 지낸지 어언 7년. 여기가 대한민국이었어봐 다 죽었어. 아니 사람이 인간적으로 밥은 제대로 주고 일을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당근 몇 조각 들어간 묽은 수프에, 연금술로 만들어 무기대용으로 쓸수있의가 같은 빵이 손가락만하게 나온다. 그런데 또 일은 완전 많아.와-- 진짜 이거 노동청에 신고 박아야 하는데..;;; 여긴 노동청이라는게 없지.....
씰링왁스 덕질을 시작한 지 어언 반 년 정도가 된 어느 날. 내가 바라는 씰링왁스 인장을 제작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기로 했다. 제작하려는 건 아래의 다섯 개. 프로젝트 문 로고림버스 컴퍼니 로고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로고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고파판14 메테오 로고 하지만 장르 굿즈로는 비교적 덜 유명한 씰링왁스. 당연히 기성품은 없다. 국내에서 최저가...
본 편은 [도랑 치고 사람 잡고] 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전에 편의점 앞에서 같이 맥주 마신 것 기억나세요?" "내 합리적이지 못한 선택 중 하나였지." 매정하시기는. 큭큭 대며 웃는 여자를 바라보던 아이자와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계획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제 앞의 환자는 여전히 태평한 웃음을 지으며 이따금 눈썹을 찡그렸다. 무리하는 것이 아닌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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