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twitter.com/10Aube10/status/1334693265119965184?s=19 아이디, 닉네임, 내용 오류는 @heptagram_1004에게 디엠 주세요 써방용어는 풀어서 작성했습니다. 라더는 빨개진 코를 훌쩍였다. 두꺼운 니트위에 롱패딩을 입었는데도 춥다는게 믿기질 않았다. "그냥 버리고 갈까..." 쪽빛 (@10Aube10...
0. 아카룸 복제샌드박스어쩌고란? 더 강한 아카룸 일 줄 알았지만 별로 아카룸 같지는 않은 그냥 노가다 컨텐츠 하나 추가된 느낌 1. 기본 시스템 처음 들어가면 Zone Dea라는 이름의 튜토리얼 존이 있음 여기서 기본적인 설명은 다 해주고 끝난다 시스템은 단순함 기존 아카룸처럼 '탐색'을 진행하고 탐색 중에 얻어걸린 적들을 처치하고 상자를 까고 보스를 잡...
네 앞에 나타나면, 네가 날 믿어줄까. 모든 걸 견뎌내면, 네가 내 곁에 머물러줄까. 힘을 가지면, 너도 가질 수 있을까. 친구들을 버린다면, 네가 돌아와줄까. 내 인생은 늘 가정, 또 가정 뿐이었다. 네가 없는 지금에서야 모든 건 가정이 아닌 기정사실이 되어버린다. 너로 인해 내가 그 아이를 지키게 된 거야. 네 덕분에 내가 그 아이를 여기까지 지켜낼 수...
*아카아시 생일(12/5) 기념 보쿠아카 합작입니다.*나비(@nabi_tomo12)님이 [아카아시 시점]을 써주셨습니다.*썸네일(표지)은 샤프(@sh_arp2200)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보쿠토의 편지] 안녕? 아카아시. 음...이렇게 너한테 편지를 써본적은 있지만, 고백 편지는 처음 써보는거니까 못 써도 이해해줘!!! 일단, 오...
B에요 PS할 T구합니다 -21 w.카사블랑카 잠에서 깨자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뜨거운 살결이었다. “….” 슬며시 떠진 눈앞에서 일정하게 오르내리는 맨 가슴팍을 보는 순간, 은광은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이게 왠 청승이람. 술렁이는 마음을 애써 가라앉히려고 해도 역부족인 듯 눈시울이 붉게 물든다. 민혁씨가 보면 놀랄텐데. 슬며시 손을 올리며 얼굴을 가...
Where did you go? I'm alone here, with them harassing me. What's 'Pure-blood' even mean? To me, it's just a name that everyone call me. Who has pure blood, and who is Mudblood? If you were kicked out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I'm fine, my dear brother. Nobody can ever blame you as I was a weak little girl. Nobody can ever blame you as I was unable to control myself. Nobody can ever blame you as I was the one who took our m...
Blood drips as my sorrow persists. Chains clatter as my each step advances. You shudder as you figure out the monster. This is my guilt I wear all over me. This is my regret I paint all over me. This ...
Willingly shall I follow you, if I must. I am your faithful servant eliminating your pathetic opponents. Willingly shall I listen to you, if I must. I am your last, best lieutenant cleaning your most ...
황시목 검사가 원주지청으로 부임한 뒤 한동안 공공연한 시선들이 그를 따라다닌 것은 불가피한 일이었다. 발령지가 원주가 아니라 설령 더 외진 산간벽지라 하더라도 누군가는 그를 주목했을 것이다. 세상일이 아무리 정신없이 각박하게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가 몇 년 전 서부지검에서, 그리고 바로 얼마 전엔 대검을 배경으로 벌였던 내부고발은 총질 수준을 넘어 가히 난도...
How wandering I was. No plan, no goal, but blindness. How ambitious I was. Had a dream to be the master of Death. How foolish I was. Love ruined me, I ruined my person. How daring I was. Took the wand...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