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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사실은 그냥 야쿠자든 폭력배든 아무튼 뒷세계 일을 하는 마다라와 맞고 사는 유부녀 안즈의 어쩌구 흔하디 흔한 클리셰를 보고 싶어서 풀었던 썰인데... 요망님이 보시고 맛나게 그려주셔서... ૮ ◜ᵕ◝ ྀིა 그저 행복했던 사람... 요망님 만화를 보고 재밌어 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처음 썼던 설정?을 읽고 나면 더 깊고 재미지게 오타쿠질을 하실 수 있지 않을...
처음에는 몰랐다. 내가 빙의했는지. 그야.. 딱히 교통사고를 당한 적도 없고. 미성년자라 필름이 끊길 정도로 과음을 하지도 않았고.. 뭐 등등. 게다가 내가 원래 사는 세계에 헌터물 장르만 추가 됐길래 아 그렇구나 싶었다. 대부분의 헌터물에서 제일 고생한다고 묘사되는 1세대는 아니였지만 헌터들이 자신의 인권을 챙기려 여러 운동을 하느라 혼란기였던 2세대였다...
(호랑이가 바다에 발을 담구다 화들짝 놀라 숨어버린 어느 해가 저물어 가는 하루 끝에) 산적이 바다라니. 이 안어울리는 조합을, 쿨럭, 만들어낸 기분이 어떠신지요, 소저? 매우 좋네요. 그리고 바다가 보고 싶다는 한마디에 소병까지 딸려올줄은 저도 몰랐어요, 억울해라. 딸려오다니 섭합니다? 원래 바늘 가는 곳에 실 가는 것처럼 소저 가는 곳에 제가 있는 것 ...
너는 내게 겨울이었다. 처음 봤을 때부터 벌써 거리를 두려는 눈빛과 무뚝뚝한 말투와 혼자가 익숙한 모습에 마치 눈이 소복이 쌓인 겨울나무가 사람이라면 꼭 너와 같은 것 같다는 생각에 호기심인지 아님 동질감인지 나와 같은 듯 다른 너에게 그냥 시선이 갔고 말을 걸고 싶은 마음이 커지던 그때 절대 들키고 싶지 않던 나의 아픔을 너에게 들키고 말았어. 이제 더 ...
. 15. 비담은 덕만과 유신을 따라 같이 떠나야지 결심했을 때 아 문아도 같이 가자고 하면 좋아할텐데 생각함 문아는 새로운 서책, 새로운 장소, 이국의 물건에 유독 눈을 빛냈으니까 나중에 돌아와서 이야기해줘야지 아주 재밌었다고 놀려야지 야! 너만 가냐! 하고 약이 바짝 오를 문아의 얼굴을 생각하며 비담은 키득키득 웃음 16. 추격자들이 바짝 쫓아와서 당장...
*노잼주의, 캐붕주의, 오글거림 1. 하이타니 린도 린도는 여친 애교에 마시멜로우처럼 흐물흐물 녹아버릴 것 같다. 귀엽고 깜찍한 (-). 둘 다 성격 몰캉해서 티키타카 잘 될듯. "아, 진짜 우리 자기가 제일 좋아." "나도 우리 린도가 제일 좋아, 사랑해. 우리 자기." 이러고 머리 슥슥 만져주면 좋아하는 린도. 남들 앞에선 개새끼지만 (-) 앞에선 강아...
감사합니다.
패밀리아 도시의 패자. 사람들이 쟌을 부르는 호칭 중 하나였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사람들과 경쟁했고, 분쟁했다. 승자와 패자가 나오는 건 당연했다. 다만 패자의 삶이 이렇게 처참할 줄은 몰랐다. 스스로 지킬 힘이 없다면 생존조차 불가능했다. 돈과 힘이 곧 권력인 세계였다. 패자의 삶이 그랬다. 고작 단 한 번의 패배는 누군가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청명은 장문인 처소 뒤에 있는 산에 올랐다. 자신의 은신처로 향하기 전, 제 허리춤에 있는 호리병을 잡아채듯 들고 들이키기 시작했다. 물론, 아직까지는 환자라는 입장에 있는지라 의원인 제 사매, 당소소가 알면 또 이 양반이 미쳤나! 라면서 열불을 낼 것이 당연했다. 그렇지만, 청명은 자신의 기분을 달래기 위해서는, 그리고 음울한 기분을 떨쳐내고 과거 자신이...
인형 안고 자다가 갑자기 인형에 뽀뽀하면 " 으음... 김,정우... 웅양... 쪼옥 - " " ...? 어어?? 어어어??? " - 정우 " 움냠... " " 에익! " 바닥으로 떨어진 곰돌이 인형 대신 여주의 품에 안겨있는건 순식간에 정우가 되었다. 헤헤 -. 역시 나야!! 하지만. " 으으응!! 곰돌아... 저리가아... 나 정우꺼야.. " 하면서 정...
하늘을 향해 한참 멀어지는 섬을 이글거리는 눈으로 노려본 칼리스토는 허공에 손을 올렸고, 이내 갈라지는 공기 속에서 그의 반월도가 빠르게 모습을 드러낸다. 반월도를 움켜쥔 칼리스토는 그것에 가속도를 실어서 한 바퀴 돌린 후, 허공을 향해 날렸고, 반월도는 부메랑처럼 카르트를 향해 나아간다. '붕!' "어디를 가는 거냐! 당장 내려오지 못해?" 부메랑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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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식탁에 웬 아저씨가 앉아 있었다. “우리 구면이지?” “네, 안녕하세요.” 구면이긴 했다. 일주일 전에 본 얼굴이었으니까. 야소하치 다리 괴담 조사한다고 마을을 돌아다니던 괴담 매니아 아저씨를 잊긴 쉽지 않다. 당시에도 뭔 말도 안 되는 소문을 조사한답시고 돌아다니는 게 영 이상했는데 지금 집에 떡하니 와 있는 걸 보니 사실 사기꾼이 아닌가 하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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