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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2. 이은호가 어떤 애냐고 묻는다면, 정택운은 아무 생각없이 이 좆같은 곳에서 유일하게 좆같지 않았던 존재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곳의 모든 것을 싫어했던 제가 딱 하나 좋아했던 게 이은호였다. 말없이 자기 뒤만 쫓아다니는 게 귀여워서, 우물쭈물하면서 내미는 사탕이 마음에 들어서, 가끔가다 웃어주는 얼굴이 예뻐서. 이유가 뭔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건 지금 그 ...
잔잔하게..시작해 봅니다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 태형과 같이 집으로 돌아온 정국은 집안에서 노닥거리다 저녁 늦게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치킨은 자신이 쏠 테니 맥주나 사오라며 집밖으로 정국을 떠민 태형이었다. 나가기 귀찮다나 뭐라나. 시키는 주제에 주문이 까다로웠다. 내껀 블루문으로 사와. 그냥 사오는대로 쳐먹어. 만원의 행복 몰라? 뜬금없이 뭔 소리야. 요새 편의점에 캔맥주 뭘 고르든 4개 만원이...
"어!?" "엏!?" 망했다. ** 갑자기 누가 이름을 외치길래 이 세상에 태어나 이름이 강슬기임을 인지한 이후론 늘 그래왔던 것처럼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본능적으로 돌아봤는데, 아뿔싸. 돌아보면 안되었던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 돌아본 거니까 망한 것은 확실했다. '그날' 이후로 학교로 누가 찾아온 적도 없었고, 아파트 단지에 그와 관련된 내용의 공지가 떴다...
* 캐붕 있을 수도. * 세계관 창작요소 있음. * 이제야, 애들이 사귀네요... * 살랑 - 살랑 -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그들은 가을을 맞이했다. 그리고 그동안에 해리와 말포이가 삼학년이 된 지도, 6개월이 넘게 지났다. 이 둘은 저번에 손을 맞잡은 그 이후부터 이제는 서로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 손을 잡는 그런 관계가 되었다. 물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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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버마스의 쥔장 렉터입니다. (--)(__)꾸벅 취미로 시작한 저의 글을 모아놓는 포스타입 구독자가 어느새 100명을 돌파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션뭉 외길만 파는 저의 포타에... 엄청난 연재텀을 가진 저의 포타에 100분이 자리를 잡고 계신 게 참 감사하고 감개무량해서 어떻게 말을 해야될 지 모...
<곰님: 마틴이작 안경닦이 2종 / 마우스패드> 안경닦이 매진마우스패드 통판: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Njk1OTFkOWUtMTAzOC00N2NiLWJhYTctMjdkM2ViMjNmOTFj&sourceId=urlshare <이즈: 마틴이작 소설 / 잭...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지금, 모두 잠을 자고 있을 시간에 눈을 떠 아침 햇살을 맞이했다. 벽 시계로 눈을 흘기니 시곗바늘은 당당하게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미친! 왜 이렇게 빨리 일어나고 지랄이야? 평소 같으면 10시까지 자고 있을 태형이 오늘만큼은 왜 이렇게 빨리 일어났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유는 초간단, 아주 그냥 존나 단순했다. 그렇다. 오늘은 전정...
“슈퍼히어로 영화도 이제 지겹다니까. 자가복제만 하구. 제일 무서운 건 세상의 멸망 같은 게 아니라 카드값 나가는 날이라 쫄쫄이 입고 심각한 척 해봤자 이제 영화관 가면 그냥 졸리잖아.”“유치하긴 해도 그럭저럭 재밌지 않나요? 하긴, 좀 지겹긴 해요.” 혜주가 만사 귀찮은 표정으로 마우스를 딸깍거리며 맞은편 김대리의 말에 대꾸한다. 옆자리에서 다들 한 마디...
사실을 말하면, 나는 경험이 적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겪을 일들에는 익숙지 않아, 다가가지도 않았고 들어오는 것 또한 막아왔다. 누군가와 만나 제 할 말을 멋대로 내뱉고 조롱하고, 휘두르는 것들은 수도 없이 해왔지만, 누군가에게 내가 휘둘리고 조롱을 당한 날은 거의 없었다. 나는 어떤 이를 좋아하는 감정을 몰라, 거짓 섞인 이기적인 자애로 빈 감정을 채웠고...
11월 29일. 그리고 11월 30일. 점점 어둠에 잠기기 시작했으니, 마지막까지 채 몇 시간도 남지 않았다. 어두워 보이지 않던 길의 끝자락이 보일듯 말듯 했다. 굽음 없이 곧게 뻗은 길 위를 달리며 생각했다. 나의 길은, 모두의 길은 공통적으로 바라던 모습으로 끝나게 될까? 작은 불안이 발 위에 앉아있었으나 길을 벗어나지는 않았다. 시야의 밝기가,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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