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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원본 요놈의 배반짤 때문에 이거 만듬..ㅋㅋㅋ 아래는 슈내 패러디 버젼ㅋㅋㅋㅋㅋ 속편... 샘이 딘의 뒤를 노리는데...ㅋㅋㅋ
안녕하세요, 까날입니다. 드디어 개인지 선입금의 때가 다가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문제가 생기고 말았네요. 표지를 맡아주신 분이 어디론가 사라지셔서 시안이 확정된 상태에서...결국 다시 표지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시안은 무려 3월에 거의 확정이었던...) 그래서 표지는 없이 모래시계로만! 감기로만! Wherever you are로만! 그리고 프리뷰...
맥크리는 한조와 보내는 모든 시간을 사랑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소중한 순간을 꼽으라면 지금처럼 여유를 만끽할 때일 것이다. 며칠 전 성공적으로 임무를 끝냈고 오늘 하루는 훈련과 하나, 루시우, 겐지의 재롱을 즐긴 후 (엄연히 말하자면 그건 재롱은 아니었다. 숨겨두었던 땅콩버터들의 뚜껑이 전부 접착제로 붙어버려 열 수 없게 된 걸 안 윈스턴의 폭주는 하마...
(BGM 같이 들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센서등이 켜졌다. 나는 비틀거리며 신발을 벗는다. 거실 소파에 누군가 앉아있는 인기척이 느껴졌다. 센서등이 꺼졌다. 집 안은 칠흑같은 어둠에 휩싸인다. 나는 그 어둠에서도 익숙하게 내 방을 찾아 발을 내딛었다. 아아, 머리가 핑핑 돌아. 나는 두 발자국도 못 가 그 자리에 무릎을 꿇었다. “꼴갑을 떤다.” 어...
*[별을 쏘다]의 뒷이야기 입니다. *혜성, 별, 정필교. 세가지 이름이 모두 등장합니다. 모두 동일 인물이며, 상황에 따라 달리 불려질뿐. 헷갈리시지 않으셔도 되요... ㅠㅠ 01. [어디서 어떻게 살아왔어요?] [그 CLUB 지하에서 눈칫밥 얻어 먹고, 잔 심부름 하고 살았지. 좀 커서는 교육이랍시고 기숙사처럼 애들 모아놓고 그곳에 있었고, 그곳에서 술...
세상은 온통 악의와 고통으로 가득하다. 적어도 그의 세계는 그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향한 악행과 폭력이 넘쳐 흐르는 세계임에도 불구하고, 보고 있노라면 한숨이 나올 정도로, 그렇게 서글프도록 아름다운 그는 행복해지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의 소박한 바램은 가차없이 배신당한다. 다시 기대했고 그 기대에 또 배신당했고 슬피 울다 또 다시 헛된 기대를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리는 솔직해 지지 못한다. 과거에도 지금도 핸드폰에서 울리는 알림 소리에 세미는 떠지지 않는 눈을 힘겹게 뜨며 알림을 껐다. 눈 부셔서 잔뜩 찡그리며 밤새 어떤 연락들이 와 있었는지 살폈다. 별로 필요하지 않은 알림 속에서 단 하나가 눈에 띄었다. 세미상, 주무시나요? 세미는 라인을 읽자마자 욕부터 했다. 진탕 마시고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르던 사이 이런...
* The Man From U.N.C.L.E * 일리야 쿠리야킨 X 나폴레옹 솔로 * 캐붕, 매우 짧음 주의 * 리퀘박스 연성 벌어진 입술 틈새를 비집고 들어오는 혀가 달다. 턱 아래를 매만지고 가슴을 지나 허리로 미끄러지는 손은 어떻고. 혼을 쏙 빼놓는 입술에 끌려 멍청할 정도로 가만히 있었던 일리야의 손이 움직였다. 흣―. 짧게 터지는 숨과 함께 일리야...
심심해서 끄적여본 경염임수 궁도부 썰현대au. 벨요소 아주조금 손톱만큼있음. 고딩임수랑 경염 삽질하는 얘기.. 어쩌다 경환경우 느낌도 있는듯 없는듯.... 궁도랑 전혀 상관없음....임수는 1학년이고 경염은 빠른년생이라 2학년이지만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라 반말함.임수는 유쾌호쾌하고 운동좋아하는 반면 경염은 조용하고 어느새 생각에 잠겨있는 때가 많음.궁도부 ...
<BLACK DELICIOUS - DC Superman X Batman> w. ssal 무선제본 / 국판 / 약 140p
맥크리는 핸드폰이 울리는 소리에 눈을 뜬다. 가려진 커텐 사이로 가느다란 태양빛이 화살처럼 스며들어와 동공을 찌른다. 내가 얼마나 잔 거지? 눈꺼풀이 천근처럼 무거워 그는 제 눈을 뜨는데 평소보다 오랜 시간을 소비했고, 겨우 정신을 차리곤 몸을 일으켜 앉았다. 잠을 충분히 잔 것 같았으나 몸은 몹시 피로하다. 그는 비척비척 일어나 핸드폰이 울리는 소리를 따...
•소설 안에 지명 이름은 허구입니다. •이 소설은 중장편 시리즈물 입니다. •오타&피드백 감사히 받습니다. Blood moon.붉은 액체가 사방으로 튀기며아름다운 살가죽이 빗물 흐르듯 떨어진다.그 사이에는 희미하게 웃는 당신이 있을것이니...-----------------------------------------제 1 장샤락,샤락..어두웠던 방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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