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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딱히 안봐도 무관한 만화.
안녕하세요? 하말넘많과 소그노를 초창기부터 구독하고 있던 구독자 중 한 명입니다. 민지님, 은하님, 솔님, 휘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요. 하말넘많과 소그노를 처음 만났던 것은 숨을 쉴 때마다 차갑게 스미는 일상의 부조리함에 질려 온몸에서 열을 내며 소리를 질러댔던, 제 인생에서 특히 화가 많았던 때였어요. 당시의 흔한, 그리고 지...
(살갗을 파고드는 통증에 아프다고 느낄 수가 없었다. 사냥감을 천천히 옥죄고, 상처 난 부위에 입 맞추는 영락없는 뱀이었기에, 방심하다간 잡아먹힐 거 같았다. 꼬임에 넘어간 에덴의 이브는 이런 기분이었을까. 비릿한 웃음을 짓는 널 보고 있자니 불쾌함에 온몸이 소름 끼쳤다.) 저런. 순혈이 아니라 아쉽게 됐군. (잡종이라. 얼마만에 듣는 말이었지? 분명 졸업...
다음날 아침 케이가 눈을 뜨자마자 마주한 건 부검이 끝났다는 알림이었고 그건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어떠한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 믿을 건 사체에 남은 흔적뿐이니. 의국에 위치한 부검실은 지상에 위치해 있지만 볕이 들지 않는 유일한 방이었다. 25세기의 첨단기술로도 깔끔히 지울 수 없는 시취가 늘 감돌아서 특히 관할국 직원들이 기피하는 곳 중에 하나이기도...
엔디님 문장 @en_dy07 망가진 조경, 부서진 건물, 생명체가 남아있긴 한 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처절하면서도 익숙한 풍경은 조의신이 이곳이 악몽 속 임을 깨닫게 하기에 충분했다. 다시 플레이하는 그 게임, ‘플레이어 마이스터 고교’의 모습은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쌍욕을 해댔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13조의 이름 없는 엑스트라로서, 무명의 초신성으로서,...
*음슴체, 의식의 흐름 진행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추천곡! dosii - lovememore. 입니다! 밤 산책할 때 듣는 띵곡 1순위예요. 원점 1. 금요일, 길었던 중간고사가 끝났음. 금 공강인 케인은 동방에서 진이 마지막 시험을 마치길 기다림. 오후 네 시 사십 사 분,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림.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일정한 속도로 떨...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관계성입니다. *원작파괴 *집착요소多多多 *이상 괜찮으신 분은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재업 이건, 너무 예상대로여서 기쁘다고 해야할까. 나는 붉게 달아올랐을게 분명한 얼굴이 부디 분노로 인식되기를 원했다. 제 분을 이기지 못하고 나를 강제로 끌고온 동생의 표정은 싸늘함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다. 내 애정을 받던 아이에 대한 질투와 나에...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관계성입니다. *원작파괴 *집착요소多多多 *이상 괜찮으신 분은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재업 날 위한거였다고? 죽은 동생을 끌어안은 채 생각했다. 믿기지않을만큼 사랑스러웠던 동생이 끔찍하게 증오스러운 상대로 변하는건 한순간이었다. 다리가, 내 다리가 온전하지 못한 그 순간부터 내게 동생은 없었다. 배신당했었다. 바보같이 다리를 질질 끌...
읽으시기 전, 이 책은 리샤 작가의 책입니다. 리샤 작가의 책이 어떤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일단 리샤 작가의 책은 아포칼립스 풍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나가는 이들의 이야기이며 살기 위해 사람이 얼마나 처절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기에 묘사가 뭉뚱그려 나오지 않습니다. 만약 이러한 점이 꺼리신다면...
※쇤양ts 단편연성들과 같은 세계관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전 오늘 퇴역하러 왔단 말입니다!” “퇴역은 무슨. 자네가 그만두면 13함대 사령관자리는 누구더러 채우라고?” 시톨레의 집무실에선 때 아닌 설전이 오가고 있었다. 다만 흥분해서 소리치는 쪽은 양 한...
처음 브라이트와 사귀게 된 건 오롯이 외로움 때문이었다. 처음으로 일탈을 해본다고 밴드 공연을 보러 집에서 뛰쳐나갔다. 음악 스타일이 잘 맞는 밴드가 있어 뒤풀이까지 쫓아갔는데 거기서 브라이트를 만났다. 브라이트는 무슨 일이든 윈과 잘 맞았다.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공통점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책을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한다. 기타와 음악은 좋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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