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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는 4년, 성윤이 지범을 좋아한지 딱 4년째 되는 날이다. "지범아, 오늘 나랑 케익 자를래?" "케익? 오늘 무슨 날이에요?" "아니, 그냥.. 있어, 그런 게." 지범은 진심으로 궁금하지는 않았던듯, 고개만 끄덕였다. 스스로 사온 케익을 꺼내와 불을 붙였다. 케익에는 초가 4개나 꽂혀 있었고, 지범은 홀로 생각했다. 저 숫자가 무슨 의미지? "축하...
ⓒ2021,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본 편은 「짝사랑의 타이밍은 항상 어긋난다.」의 외전편입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카게야마와 히나타, 또 오이카와와 아츠무, 우시지마 및 국대 아이들을 초점으로 맞추어 새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이니 굳이 앞 에피소드들을 읽지 않으셔도 본 시리즈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히나타, 진짜 괜찮냐?" "괜찮다니까 자꾸 그러네." 2020 도쿄 올림픽. 히나타에게는...
오늘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 난 나와 연이 닿는 사람 모두를 소중히 여기는 거고... 너는 그 중 한 사람일 뿐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게 쉬워질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어렵더라 널 좋아하고 있어. 그렇지만, 네게 고백하는 일은 없을거야. 이 마음이 흘러가는 그 때까지 그냥 버틸거야. 아마 이 마음이 다 흘러가려면 오랜 시간...
쿠로오랑 여주는 같은 회사에 다님.둘은 동기임. 동기라고 나이가 동갑이라 한적은 없음. 여주가 1살 더 많음. 이유는 대학을 1년 늦게 갔기 때문.여주랑 쿠로가 어떻게 알게됬냐면 같은 부서임. 업무는 다르지만 동기이다 보니 같이 으쌰 으쌰 하게 됨. 쿠로오랑 여주도 좀 친해지고 가끔 퇴근 후 맥주 마시기도 하지.쿠로오는 운동했어서 그런가 주량이 센 편임. ...
*사시스 고전 4학년, 우타는 +3살 * 우타히메는 도쿄에서 주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시점. * 게토가 탈주하지 않은 if * 각 에피소드마다 모티브로 삼았거나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설정해 놓은 이미지송이 있습니다! 하단에 적어 놓았으니 다 읽고 나서 가사와 함께 들어보시는 것도 재미가 아닐지 :) * 사랑에 겁이 많은 두 사람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
주입식 짝사랑 ② 과방이 하트시그널 되는 거 시간문제 범인은 이 안에 있어 전적으로 네 탓이지 끈기 갑 짝사랑 후배의 문제점 하나하나 찝어주는 참 선배 마지막으로 오란다고 바로 오는 실행력 응~ 먹금~ 캐해에 정답은 없어도 오답은 있다. 자기 PR의 시대 이빨로 사람 뜯는 거 보여주기 전에 배달업에 이어 의류 임대업 시작 쌍방 먹금 스킬 점점 느는 중 후...
분량: 8,000자 KEYWORD: 무플롯(오마카세), HL, 드림, 이런 영웅은 싫어, 짝사랑, 고백, 씁쓸 평화로운 오후였다. 신고를 받아 해결하러 나간 B와 사사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직원은 사무실에서 잔잔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A도 예외는 아니었다. 스푼에서 일하면서 곤란하거나 황당한 일도 종종 겪었지만, 이렇게 무탈한 시간을 가질 때면 꽤 좋고 ...
윤정한의 사랑은 애써 삼켜본다고 한들 넘어가질 않았다. 어느새 시작된 사랑은 조용하지만 빠르게 몸집을 키워나갔다. 커질 거면 차라리 끝없이 부풀어 터져버릴 것이지 이상하게 커질수록 석민을 담고 있는 마음의 방까지 커지는 바람에 목 끝까지 차올라 늘 정한을 간지럽혔다. 삼켜지지도 넘어가지도 않는 마음을 애써 꾹꾹 눌러 담기만 하는 것엔 한계가 있었음에도 최선...
[브금 추천] [ 출처 : https://youtu.be/UwHAP4VmRCU ] 툭…. 투툭…. 즐겁다면 즐거웠고 고됐다면 고되었던…. 그런 여행을 끝마치고, 리프리타로 돌아가던 길이었어. 마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이었으나….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는 게 이대로 가다가는 곧 쏟아지기 시작할 것이 분명 하기에 어쩔 수 없이 근처에 있는 시에텐에 들려 땅이 마...
참 눈물 나게 다정했다. 학교생활 중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고등학교 시절 내 멘탈 트레이너는 재현이었다. 그 애는 내가 뭘 하든 간에 항상 내 편이었다. 1. 고등학생이 되던 겨울, 원치 않는 전학을 해야만 했다. 16년간 지내왔던 곳을 떠나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눈앞이 캄캄했다. 낯도 많이 가리던 내가 아는 사람 하나없는 동네에 가서 어떻게 ...
(⬆️ 리퀘 내용 ⬆️) "그러는 너는 동해 형이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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