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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제발... 지금까지 모든 게 거짓이었던 거야..?" 태형이가 알아버렸다... "무슨 말 좀 해봐!" "... 미안해." 태형이의 눈물을 한순간에 원망으로 바뀌었다. "당신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뻔뻔하게." "내 말 좀 한 번만 들어줘." "됐어. 날 버리고 갔으면 평생 돌아오지 말지." 그 말은 비수가 되어 나한테 날아왔다. "미안해... 내가 미안...
[드림주의 신체 특징] 베리는 수족냉증을 가지고 있음. 근데 그게 여름에도 발현돼서 항상 손에는 장갑을 끼고 다니는데. 형제들이 왜 항상 장갑 끼고 다니냐고, 여름에 덥지도 않냐고 물어보니까 아무 말도 못함. 왜냐면 얘네 베리가 수족냉증 있는 거 모르거든. 당연히 베리가 티를 안 내고 다닌 탓임. 그리고 온몸에 자잘한 상처가 많음. 특히 손, 팔, 다리 ...
- 이 이야기는 데못죽의 2차 창작입니다. - 원작을 따라가지 않지만 조금 설정이 같은 것도 있습니다. - 캐 해석이 부족한 점 이해해주세요. - 6,642자 "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들. [우리 동거해요!]의 MC를 맡은 한규빈 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진행에 앞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실 두 분을 모시겠습니다! 나와주세요! " " 안녕하세요. 테스타의...
원나잇, 재벌, 연하, 집착, 약후회, 로맨스 하룻밤의 실수 11 답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말이 안 통하던 미친놈이라 생각했던 것이 무색하게 그는 지민의 등장으로 인해 너무나도 쉽게 자리를 떴다. 전형적인 강약약강의 표본이었다. 마지막 가서는 지민이 빌라 1동 화단에 장식해놓은 화분을 들고 휘두르려기에 막느라 조금 힘들었다. 애초에 남친이 없다고 판단했던...
원나잇, 재벌, 연하, 집착, 약후회, 로맨스 하룻밤의 실수 10 "여주야." 잘못 들은 게 아니었다. "여긴 어떻게 알고, ……." "물어봤어." "……." "유민정한테." "……자랑이다." 전 여친 집 주소를 바람피운 상대, 그것도 그 상대가 전여친의 10년 지기 친구인 걸 알면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들고 나온 지폐가 여주의 손안에서 구겨졌다. "너...
원나잇, 재벌, 연하, 집착, 약후회, 로맨스 하룻밤의 실수 9 '조, ……좆됐다.' 뭔가 전에 한 번 내뱉었던 적 있는, 데쟈뷰가 느껴지는 비속어. 그날과의 공통점을 뽑으라면 당연 술이고, 다른 점을 뽑으라 한다면 기억이 전부 끊기지 않았다는 점이다. 고주망태가 되도록 술을 퍼마신 게 인생에 딱 두 번뿐인데, 어떻게 그 두 번마다 지민과 마주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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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재벌, 연하, 집착, 약후회, 로맨스 하룻밤의 실수 8 "따가워." "……." "나 눈 따가워." "……진짜 가지가지." 오른손은 여주, 왼손은 여주의 가방. 한 쪽은 술에 떡이 되어 땅에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고, 급하게 챙겨 나오느라 아무렇게나 쥔 가방은 손잡이로 잡으라고 준 긴 끈을 마구잡이로 뭉쳐 속에 담긴 게 흘러나오지 않을 정도만 겨우 ...
읽지 못하는 여자. 10 W. Someone Else 프린의 기준에서 베키는 조금 많이 이상한 사람이었다. 밥을 먹을 때나 집에 갈 때 유럽 미술과 미국 미술의 역사를 굴비 엮듯 줄줄이 읊어댄 거나, 미술에 조예가 깊으면서도 변하지 않는 요상한 옷차림이나. 게다가 으레 자신의 또래들은 다 일하는 시간대에 한없이 이상한 몰골로 자신을 찾아오는 것도. 이 정도...
11,834 자 비인도적 운명 02 그러니까, 저 녀석 왜 자꾸 저러는 거냐고. 저번에 주의를 준 이후 대만은 더욱 노골적인 태웅의 시선에 시달리고 있었다. 옳다. 태웅은 자신의 말을 받아들인 것처럼 자신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분명히 그럴 텐데. 왜 이렇게 어디를 가도 서태웅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 대만이 맞은편에 서 있는 태웅을 응시...
브금과 함께 보면 더욱 괜춘합니다. 블래랑 불독이 약속하는(했던) 만화입니다. 계속...
- 공주야. 다정히 부르는 목소리를 피해 숨이 턱에 닿게 뛴다. 저것은, 가짜다. 몇 번이고 속으로 되뇐다. 속아서는 안 돼. - 예쁜 우리 공주, 어디 가니. 눈앞이 시리게 흐려졌다 맑아지길 반복한다. 한 번만이라도 다시 듣고 싶다 생각했던 목소리가, 이렇게 마음을 찢기게 할 줄 몰랐다. 얼굴이 흘러넘친 눈물로 젖어 엉망이 되어가도 뛰는 발을 멈출 수가 ...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산 너머 추운 동네에서 자라 털이 수북하고 몸집이 유달리 작던 녀석과 산 아래 도시에서 짭조름한 바다 내음과 함께 자란 나. 이곳과 저곳이 서로 교류를 자주 하는 건 아니었기에 쉽게 마주칠 일이 없지만, 이날은 조금 특별했다. 평소라면 가지도 않았을 체험 활동이었지만, 에이 씨도 며칠 집에 없었기에 후지츠보랑 같이 참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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