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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신은 내리깔았던 눈을 무심하게 들어 맞은편 소파에 앉은 황지호의 얼굴을 바라봤다. 불만스러워하는 얼굴. 또 화가 난 얼굴. 조의신은 도통 그를 이해할 수 없었다. 왜 화가 난 거지? 불만스러워하는 건 이해했다. 이번 작전에서 사전에 미리 통보하지 않고 일을 처리한 건 나니까. 하지만 그게 화까지 낼 일은 아니지 않나? 결국 잘 처리된 일이었다. 물론 팔...
♬Eve - Last Dance♬ 이름루체 브랜다 (Luche Brenda)성별F나이17세생일6월 18일신장167cm자주 쓰는 손오른손잡이기숙사이그니하이드반2 - B동아리보드게임 동아리특기 과목마법 해석학 취미고전 콘솔 게임특기분석 및 정리싫어하는 것성가신 일좋아하는 음식코티지파이싫어하는 음식끈적거리는 것출신 지역휘석의 나라 유니크 마법Dream Come ...
소울님의 오피스 클리셰를 읽고 그린 그림입니다. "나는 박지민씨 생각 많이 합니다."
◇ 썰체로 진행됩니다. 충격을 안 받았다면 거짓말이지만 아직 현실부정 중인 태형. 그도 그럴 게 'V 이즈 미, 아이 엠 V인데 V는 좋다면서 나는 안 좋다는 게 말이 돼?' 어떻게 끝이 났는지도 모를 팬싸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는 벤 안에서도 태형이 좋다고 울었던 잘생긴 남팬을 주제로 다들 신났는데 태형이 혼자 심각하게 턱 괴고 앉아서 고민함. 말은 안 ...
상처 I 자발라 사령관은 서류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책상 뒤에서 오시리스를 맞이했다. 구름으로 뒤덮인 장막 너머에서 다시 벼려진 여행자의 은은한 빛이 사무실을 가득 채웠다. "오시리스. 그대가 무사히 돌아오다니 정말 기쁘군. 자, 앉게." 스트레스 때문에 자발라의 얼굴에는 깊은 골이 패어 있었다. 걱정과 희망, 사명감과 우정, 생존과 멸종이 치열하게 다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라이조: 노래 아는 거 많은데 부를 줄 몰라서 고민하는 라이조, 그는 선곡할 수 있을까.........? 매번 올 때 시작해서 갈 때까지 책자 뒤지는 유형. 사부로가 듀엣 신청하면 같이 불러줌(사부로의 선곡센스는 시공간을 초월했다) 혹여 고른다면 모두가 아는 애니메이션 노래 및 동요 혹은 아주 먼 옛날에 사람들 대통합했던 노래를 부른다... (ex원더걸스 ...
의사선생님의 생애를 D-day 9에 걸쳐서 묘사한 생일 그림들. 나중에 신애니 시작되면 국내에서든, 일본에서든 파우스트 생일파티 열렸으면 좋겠다... (안 열리면 내가 연다) *영원의 엘리자 대형 스포일러 있습니다...주의해 주세요. ---------------------------------------------------------------- 1966...
* 3장과 4장 이후 그 어드메 시점 * 여 감독생, 남장설정을 기반합니다 * 플레이어의 디폴트 네임 '유우' 를 사용합니다. * 급전개 주의 ‘더이상은 못 참겠다.’ 유독 길게 느껴지는 오후 수업 끝자락에서 감독생은 단발마같은 한마디를 삼켰다. 점심 시간 후로 이어지는 수업은 운이 좋지 않게 트레인 선생님의 마법사학 시간이었다. 그는 좋은 스승이다. 하지...
생일스토리는 3화까지 이어집니다 참고로 에이시로는,, 생각보다 좋은 친구입니다. 키테 에이시로: 아쿠츠군, 방금 어깨가 부딪혔는데요? 아쿠츠 진: 아아? 카이 유지로: 어 위험한데, 저기 일촉즉발이라는 느낌이지. 히라코바 린 : 에이시로 완전 눈독했네. 그만두는게 좋겠지 않아 ? 타니시 케이: 갑자기 맞붙을 필요는 없어 치넨 히로시: 모르겠네 ... 슥삭 ...
___는 거리의 흔한 아이들보다 조금 더 머리가 좋았고, 조금 더 재빠르고, 조금 더 악착같은 구석이 있었다. 그나마 호의적인 이들은 “재빠른 잭”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던 것도 같지만, 그는 압도적으로 시궁쥐로 더 잘 알려진 아이였다. 거리의 소문이 필요해? 시궁쥐를 찾아가. 누군가의 물건을 슬쩍하고 싶어? 시궁쥐한테 가 봐. 더러운 일, 궂은일, 까다로운...
가영이가 그곳으로 간 이후 꼬박 스무 번째 생일이었다. 가영이가 여기 살았던 날 만큼, 그곳에서 살고 있는 해. 가영이 앨범을 펼쳐보았다. 그 전엔 무심히 그저 잘 나왔다, 못 나왔다 정도의 평을 하며 보던 사진들이, 지금보면 왜이렇게 한장 한장 볼때마다 마음이 아린지 모르겠다. 이렇게 가영이 생일 때, 태영이 생일때, 아버님 생일 때, 내 생일 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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