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자캐가_처음으로_배운_것은_사랑_증오_다정_무정 펠이 가장 먼저 배운 것은 다정이에요! 펠이 엄청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가르쳐준 게 바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거였으니까요. 부모님이 사람들에게 손을 뻗으라는 말을 해준 건 펠의 기억 속에서 가장 오래된 기억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거 때문에 의사가 되고 싶어하기도 했고 다른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게 또 ...
" 언제나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 곧게 뻗은 남색의 머리칼, 귀 아래까지 짧게 잘랐던 머리칼은 어느새 목 뒤를 덮을만큼 길었다. 그의 머릿결은 항상 단정히 정돈하는 티가 나곤 하였고, 옷차림 역시 그의 단정한 분위기에 몫을 더하였다. - 그 날 이후,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보인다. 두문분출하였으나 그것도 잠시, 다시 모습을 드러낼 때는 우리가 ...
melt away 03 툭- 베이지색의 트렌치코트가 두 사람의 발치에 아무렇게나 떨어졌다. 김무영은 눈앞에서 느릿느릿 옷을 벗고 있는 한주를 바라보았다. 술이 올라 온통 붉어진 피부가 서서히 드러났다. 타는 듯한 갈증이 목구멍을 타고 올라왔다. 여유로운 저 손을 당장 붙잡아 제 밑에 깔고 아직 채 벗겨지지 않은 옷을 찢어버리고 싶었다. 형,...
*빌런 에스프레소와 히어로 마들렌 *그냥 귀여운 게 보고싶어서 휘갈긴 글 *** “어이, 바리스타! 같은 빌런끼리 이러는거야?!” 빌런, 바리스타는 어깨를 으쓱하곤 쓰러진 히어로의 앞에 섰다. 그리고는 하늘에 설치해두었던 마법진을 전부, 히어로를 잡아먹으러 온 빌런들에게 겨누었다. 즐거운 듯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바리스타가 입을 열었다. “뭐, 당신들은...
*애쉬레리는 동거 (설정) 중! *좀 부그러워서 다시 안 봐서 역시 노퇴고입니다. 노퇴고의 인간. Bunny? Bunny! 문제의 ‘택배’가 도착한 것은 어느 평일 낮의 일이었다. 평일 오후. 아직 해가 떨어지기에는 이른 시간. 베이킹 수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레리아는 현관문 앞에서 낯선 상자 하나를 발견했다. “이게 뭐지? 택배?” 그리 크지 않은 상...
※공포요소, 불쾌 주의※
※작가가 노래 듣다가 감정에 젖어서 쓴 글입니다※ ※사랑 이야기 아니에요※ 정우는 꿈이 없다. 친구들과 뛰어놀고 넘어져도 아프지 않다던 초롱초롱한 눈빛이 이젠 사라졌다. 어렸을 땐 마주치기만 해도 무서웠던 고3이 이젠 내가 되었다. 내가 나를 사랑했던 건 중1때까지 였던 것 같다. 중2가 되니까 내 자신이 싫어지고 꿈과 희망이 없는 내가 한심하게 여겨졌다....
Welcome, This POSTYPE is Korean Only. I think will write a derivative works. Caution in tendency to Boy's Love. Thanks for coming. ** Category Notice ** Trust me, NARUTO / Kakashi Hatake * Iruka Umin...
1. 카페의 유리문이 미끄러지듯 열렸다. 토도로키는 조금 머뭇거리며 안으로 들어섰다. 최근 일주일 새 익숙해진 카페의 전경 안에, 역시나 일주일 새 익숙해진 남자가 서 있다. 백발에 가까운 금발은 오늘도 제멋대로 뻗쳐 있고 타이트한 검은색 민소매에 비해 통이 큰 카고 바지도 여느 때와 똑같았다. 토도로키는 남자의 잘 빠진 허리선으로 향하려는 시선을 애써 잡...
72. 집에 오자마자 쌍둥이는 수유 텀이 바뀌었고, 먹는 양도 늘었어. 몸무게 또한 착실하게 늘려 갔지. 그러는 동안 루이와 해리도 병원에서 익힌 생활패턴이 바뀌어 고생을 좀 했겠지. 게다가 쌍둥이들은 예민하고 요구가 많은 아이들이었어. 꼭 닮은 얼굴만큼이나 성격도 닮았는데, 동생인 알렉스가 조금 더 예민했어. 집에 와서 처음 젖병을 물렸을 땐 괜찮았는데 ...
66. 드디어 다시 또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는 날이 되었어. 해리는 루이의 집에 대한 정리, 이사 갈 집에 대한 준비를 하느라 그동안 많이 바빴겠지. 틈틈이 입덧에 고생하는 루이도 챙겼어. 그러면서 자연스레 윌리엄은 미세스 비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지. 해리는 떼쓰는 일 없이 의젓하게 미세스 비를 따르는 윌리엄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았을 거야. 태어났...
61.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꼭 끌어안은 채로 잠에서 깨어났어. 물론 해리가 먼저 깼지. 해리는 제 품에 안겨 곤히 잠들어 있는 루이를 내려다보았어. 꼭 맞춘 듯 품에 쏙 들어와서 자는 모습은 늘 사랑스러웠지. 게다가 제 아이를 품은 채로. 해리의 내적 흥분도는 이대로 병원 천장을 부수고 옥상까지 날아갈 수 있을 정도였지. 너무 좋다, 너무 좋아. 게다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