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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족 앞에서 그런 말이 쉽게 나옵니까 어르신!

10월 3일, 6일, 10일, 13일 무료분 빈찬합 시리즈뿐만 아니라 지난 화들을 따른 순유의 심정을 정리한 글(인데 봇주의 10년전에 큰아버지가 돌아가실때 기억이 감이된)

"승상 찾으셨습니까? 제 숙부 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승상...! 저건..." "어이구야. 그걸 여태 들고 다니셨어ㅎㅎ?" "당연하지요. 어찌 버리겠습니까? 승상께서 주신 '선물' 인데요." '까놓고 말하겠습니다. 우리 ㅈ됐습니다. 더는 가망이 없을 때. 살아봤자 수치 뿐일게 뻔할 때, 적들 눈 피해 드십쇼. 나도 그럴 겁니다!' "그 절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