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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한 순간의 실수였다. 형과의 대련을 하다가 칼이 담을 넘어가 버렸을 때, 나는 아버지에게 들킬까봐 두려웠고, 그런 나를 본 형은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면 안된다며, 나의 칼을 가지러 나갔다. 금방 돌아올줄 알았던 형은 뱀에게 물려서 끙끙 앓게 되었고, 나를 바라보는 부드러운 눈동자는 분노와 원망만이 가득했다. 그날 이후 나는 변해야 했고, 더는 친절하고 ...
◆ 아네모네 사냥꾼 클래스: 랜서 출전: 그리스 신화 지역: 그리스 성향/속성: 혼돈 선/땅 성별: 남성 ◆ 전투 능력치 근력 A 내구 B++ 민첩 A+ 마력 A 행운 A 보구 A+ (고대 신성 시절) 근력 C 내구 C 민첩 C 마력 C 행운 EX(E) 보구 A+ (레우코스마키아 당시 사망하고 시리아 왕녀 스미르나와 파포스 왕 키나리스 아들로 환생한 결과)...
세포신곡 전력 60분 「다정한 거짓말」 다정한 거짓말은 다른 거짓말과 마찬가지로 치밀해야 한다. 다정하다는 형용사는 다만 형용사일 뿐, 그 자체로는 거짓말이 진실을 덮어씌울 정도의 위력을 주진 않기 때문이다. 애초에 남을 위로해주려거나 평온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하는 거짓말이라 해도 결국 거짓은 거짓. 그에 맞는 내구도를 갖추지 않으면 진실의 단서에 간단히...
한마디. 고양이와 외계인을 합쳐서! 외계 고양이야! 이름. 이 희라. 나이. 19 성별. XX 신체. 178, 64 종족. 인간 성격. 정을 잘 주고, 남을 쉽게 믿는다. 그렇다고 마냥 호구는 아니며, 자기 것은 전부 챙긴다. 예의 없고 가식적인 사람을 싫어하며, 굉장히 차갑게 대한다. 원래는 다정하고 상냥하며, 남에게 베풀 줄 아는 배려심 넘치는 사람. ...
- 이름 : 세레니아 라테즈 로즈나인 (애칭 : 세렌) - 생일 : 1979.08.27 - 기숙사 : 레번클로 - 패트로누스 : 네벨룽 고양이 / 호그와트 입학을 위해 물품을 사러 다니던 순간을 떠올린다. - 지팡이 : Elm wood with a Unicorn hair core 12 1/2" and Reasonably Supple Flexible 느릅나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우라카미는 일상의 똑같음을 싫어한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원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파격적인 변화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어제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게 먹는 아이스크림의 맛이라든지, 만나는 사람에게 건네는 인사라든지. 어제는 볼 수 없었던 오늘만의 특별함이 필요하다. 그녀가 이 곳 와서 머리 모양을 바꾸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이다. 이곳은 장...
상상이라는 것은 머릿속에 나만의 세상을 펼치는 것이다. 어디에,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에 들어가는 모든 것들을 내가 정하고 만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즐거움이다. 우라카미의 상상은 오로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존재한다. 그 상상을 타인에게 발설하는 일은 없다. 오로지 그의 머릿속에서만 이뤄지고, 정리된다. 그의 상상은 대부분 누군가와 대화...
이곳의 하늘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 늦은 밤에는 새까만 물감으로 배경을 뒤덮는다. 푸른색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안 된다. 밤이라는 주제에는 시원한 색깔이 어울리지 않는다. 붉은색 또한 보이면 안 된다. 화려한 색감은 고요한 밤의 정취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오로지 검은색.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검은색만이 밤하늘에 허락된 색이다. 배경 색칠이 끝나면 그 위...
버튜버들 의상 디자인이 좀 과하게 선정적인 경우가 많아 꽁꽁 사매주고 싶다는 생각에 옷을 제맘대로 입혔어요 ㅎㅎ 리오라 설정이 발키리라서 강한 모습의 여전사로도 그리고 싶고 좀 우아한 드레스도 입히고 싶었지만 적당히 한복스타일로 디자인해서 입혀봤습니다 진짜 오랜만의 드로잉이라 계속 그리면서 왜이리 별론가 별론가 아니메스타일 그림체가 아니라 그런가, 큰 미소...
TW: 자살 암시, 동반 자살, 비정상적으로 집착적인 사랑 프라이데이는 어떤 소음에 눈을 떴다. 투두둑, 혹은 후두둑 따위의 액체가 고체에 맞닿아 튀어 오르는 소리. 그래, 비가 오고 있었다.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도 감히 실내를 침범한 그것은 소년의 이마를 적셔놓기까지 했다. 그러고 보니 오늘 예보엔 비가 내리기로 안내가 있었다. 예측 못 할 일도 아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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