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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백화점상품권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리디에 초단편을 출간했습니다. 장르는 BL이고, 약고어 요소가 포함된 bl입니다. 찐 악귀공이 등장합니다. :) 유혈주의+고어 요소 포함입니다. 제목은 [너의 매복사랑니가 되고 싶어]입니다. :) 요즘 폭염이 계속되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제 소설을 읽고 조금이라도 시원...
비속어주의 오타주의 “씨발아.. 뭐하냐?” 루카 “디올 왔어?” 문을 열고 들어서자 눈 앞에 벌어진 상황에 필터링을 끼울 여유도 없이 바로 나와버렸다. 내 앞에는 맞았든지 피떡이 된 하루키와 그 하루키의 머리채를 잡고 나를 향해 웃으면서 바라보고 있는 루카가 있었다. 하루키는 아직 정신이 있는지 뭐라 중얼거리고 있었다. 루카에게는 거슬렸는지 눈 앞에서 하루...
(1) 옥타브와 12평균율 소리는 진동의 일종이다. 소리의 높이를 결정하는 것은 진동수이다. 진동수의 단위로는 주로 헤르츠(Hz)를 쓴다. 진동수가 두 배 차이나는 두 음은 인간의 귀에 같은 음으로 들린다. (같다는 게 무슨 말이지?) 진동수가 두 배 차이나는 두 음의 관계를 '옥타브'라고 부른다. (예: 440Hz와 880Hz)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음...
-버니의 시점에서 쓴 글입니다! -주제: 추억 -영화의 내용이 다소 섞여있습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용 — 사랑하는 딸에게, 앰버, 안녕?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구나. 너가 떠난 지 벌써 1년이나 지났구나. 인턴 생활은 잘 되고 있지? 곧 너가 본사로 간다는 소식을 들었어. 다름이 아니라,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편지를 쓰게 됐단다. 짐정...
*이전편3.최후이자 최악의 날(上) 페이지 만화 기준으로 작업하였습니다. 이미지 클릭 후 좌우 스크롤로 감상을 권장합니다. Drifting away-Astin Farewell밤바다 대화 장면 구상할 때 줄창 들었던 노래입니다.그나마 이 시리즈에서 가장 밝은 구간이 끝났네요...3챕터가 너무 길어서 힘들어요.. 남겨주시는 감상들 늘 감사합니다 :)
또다시 시작되었다. 끊임없는 윤회의 굴레가. 끝이 보이지 않는 시작이. 목적을 잃은 반복이. . . . “또, 또 여기야. 왜 자꾸 여기서 시작하는거지? 여기에 무언가가 있는걸까? 그게 무엇이든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데 왜 자꾸 여기서 시작을 하는거냐고.” “여어. 오랜만이다? 뭐라고 중얼거리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바쁘신 분 얼굴 좀 보자. 얼굴 보기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헤테로의 연애는 w.개화 헤테로의 연애는
#03. 구슬의 힘이 다 하면 확실히 요 며칠 사이에 김성규는 약해졌다. 오늘만 해도 그렇다. 온종일 병든 병아리처럼 비실비실 거리며 돌아다니다가 종례가 끝나자마자 책상 위로 픽 하고 엎어졌다. 마치 병아리가 쓰러지는 것 처럼. 삐약 죽어도 병원은 가지 않겠다는 단호함에 어쩔 수 없이 우현은 성규를 엎고 성규의 게스트 하우스(라 쓰고 여우 소굴이라 읽는 곳...
+++ 얼어붙었던 세상을 녹이는 봄이 한달음에 달려왔다. 벚꽃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연인들을 보며 사람들은 봄을 사랑의 계절이라 일컫는다. 날도 적당히 따스하고 햇볕이 잘 들 때 즈음이면, 데이트 하는 연인들을 적잖게 볼 수 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이 하나도 안쓰인다는 듯 레이겐은 연인들로 메워진 거리를 등지고 사무소에서 믹스커피나 홀짝...
*염뿅천뿅😏 *추후에 내용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기력이 된다면...용) 매미가 운다. 대만은 햇볕이 쨍쨍한 하늘을 올려다보며 눈을 가늘게 떴다. 오늘은 진짜 주먹이었는데. 암만 생각해도 주먹이었는데! 이명헌의 거짓말을 믿어버린 자신을 암만 탓한다 해도 이번 아이스크림 가위바위보 내기에서 져버린 건 제 쪽이었다. 분명히 가위 낼 거라고 해놓고 저를 속인 이...
불행이 우릴 덮쳐와도 계속해서 꿈 꾸자. 이름 이이솜 이솜, 솜, 투이솜 등... 수많은 별명을 탄생시킨 문제의 그 이름. 대체 어떤 돌팔이 작명소에서 이런 이름을 지어준 건지 모르겠지만, 이솜은 제 이름이 마냥 좋았다. 나이 청춘의 시작, 열일곱 빛을 받아 반짝이는 뱃지 한 개. 성별 XX, 생물학적 여성 신체 정보 167cm, 45kg 평균보다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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