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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이란 놀랍고 신비한 힘이 있어 사람을 이끌리게 만든다. 타인이든 그 자신이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급조한 열기구를 단둘이 타고 오르는 일 같은 건 말이다. 하늘로 치솟으며 본 엘리멘탈 시티의 야경은 말 그대로 아름다웠다. 익숙하고 정겨운 모습. 두 사람은 물이 끊긴 은하를 따라 점차 떠오르며 흔적을 쫓아갔다. 그러다...
두려움, 무기력, 불안, 공포 원래는 나 자신을 지키려고 고집을 부리고 화를 자주 냈었는데 얼마전부터 더이상 부모님이 모든걸 다 해줄 수는 없고 내 몸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 나는 누구에게 큰소리칠만큼 대단한 능력도, 힘도 없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위와같은 감정을 느끼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감정이 느껴질 때마...
100% 제 그림입니다. 제가 쓰려고 만들었어요... 그렇게 좋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작게 보면 그럴싸합니다. 겹쳐 사용했을 때 더 보기가 좋습니다. 소재 자체의 재판매 및 AI학습 외에는 아무렇게나 써주세요~ 유료 전환 예정 없습니다. 주의 사항이 지켜지지 않는다 판단될 경우 불시에 소재를 내립니다!
처음으로 탔던 급행열차, 거기서 만난 다른 나라 마법 학교의 아이들, 새로 갈아입은 멋진 교복과 망토, 맛있는 간식, 배신감의 무지갯빛 젤리빈 거인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아이들은 성으로 인도 되었고 엄격하지만 상냥할 교감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대연회장으로 들어왔다. 올해의 호그와트 신입 1학년 40명들, 그리고 그 속에 섞인 20명의 각국의 3학년 교환 학...
1편 <겨울방학> 2편 < 죽지않는 새들의 밤> 사이 시점. 졸업 후의 첫 주말. 미츠이 히사시는 파칭코 가게 환전소에서 인형 두 개를 두고 고민에 빠진 친구 훗타 노리오를 기다려주고 있는 중이다. 오랜만의 방문에 설레는 기분이 들었던 것도 잠시, 신분증을 요구하는 직원에게 운전면허증을 보고 손쉽게 입장한 후로는 어쩐지 시시한 기분이 ...
#프로필 [불쌍한 이를 구원하소서.] "아, 미안 부딪혀버렸네~" {이름} 오스틴 아벨 (Остин Абель.) {나이} 17 {키/몸무게} 168 / 표준 -4 {외관} 댓첨 (안보이는 곳 서술- 바지와 셔츠 사이는 코르셋과 비슷하게 천으로 둘러져있다. 위로 틀어올려 묶은 반머리) {성격} <다정한, 책임감이 강한, 경계심이 높은> 자신과 함...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twitter.com/insetelora/status/1674062127093407744?t=5_Fj8fGCmHkn19lZETDA4w&s=19 원작 기준 스네이프 외견 묘사는 외견 묘사가 아니고 스네이프 건강 상태 묘사 같지 않아요..? 기름진 머리-지성, 수면 부족 누런 낯빛/창백한 피부-수면 부족, 햇빛 못 쬠, 간이 나쁨 치아상태...
난 바람소리에 눈을 뜨게 되었고 깨어나 보니 난 숲속 어딘가의 평지에 쓰러져 있었고 몸은 부서질 것만 같이 아프다 일단 난 쉴 곳을 찾기위해 힘겹게 몸을 일으키며 찾아보기 시작한다 몇분쯤 됬을때 난 낡아보이는 집을 찾게 되었다 근데 그안에는 먼지투성이에 낡은물건들이 쌓여 있었다 평소면 난 깔끔한것을 기준으로 다시 찾아 나섰겠지만 피곤한 나머지 나는 낡은 소...
.....- 너와의 첫 만남 -너와 처음 만난 날을 생각해보면.. 참.. 어이없었지..- 짜증나서 자판기를 차던 때에 만났으니까..도와주겠다고 나서서는.. 자판기도 흔들고.. 자판기를 발로 차다가 발목이 삐질 않나.. 참.. 그때는 되게 바보같은 애구나.. 싶었는데..- 일상 속의 만남 -계속 만나다 보니까.. 살다살다 이런 일도 있구나.. 싶었는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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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임팀장님!’ 연구원은 최대한 작은 소리로, 하지만 될 수 있는 한 크게, 임팀장을 불렀다. ‘임팀장님!!!’ 의자에 기댄 채 까무룩 잠이 든 임팀장은 그만한 소리엔 어림도 없다는 듯, 얕은 소리로 코까지 골고 있었다. 흡!! 살이 움푹 파이도록 옆구리를 진득하게 질러오는 손길에 임팀장이 눈을 번쩍 떴다. ‘원장님, 원장님.’...
B.Bear. “선배 안 들어오고 뭐해요?” 튜터가 임의 손을 잡았을 때 놀란 건 들어오지 않는 임을 기다린 토마스 였다. 화장실 다녀오겠다는 임이 오지않자 뺴꼼 문을 열고 밖을 보았는데 자신 보다 한 학년 위인 동급생 4명이 멍하니 서 있는 게 보였다. 제임스의 뒤에 있는 임과 그런 임의 손을 잡고 있는 튜터 그리고 세 사람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넷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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