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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태초에는 어둠만이 존재했고 그 후에 빛이 떠올랐다. 검은 방패 베르세르크의 7개 강령(綱領)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찾고 균형을 수호하며 불의를 참지 않고 악은 악으로 갚아라지식을 숭배하며 무지를 경계하고 무능함과 유능함은 한 끗 차이임을 기억하라 명예롭고 의로운 죽음을 위해 전장을 가리지 않고 들개처럼 누벼라굳은 신념 속에서 신께서 부여한 인간의 자유의지를 ...
“움직이기 귀찮은데.. 어떻게 할까..” [흘러가는 달빛을 따라서]🌈이름: 우도경🌈나이:19🌈동아리: 마법식 응용 이론부🌈성별: XY🌈키/몸무게: 178 / 표준🌈외관: 순서대로 일상->변신 [일상은 지인분의 전신 지원입니다:)] (*일상의 리본 보석 색은 분홍색 입니다:)🌈성격: [조용한, 귀찮아하는, 쉽게 포기하는] [조용한] "그…. 아니다 그냥...
태양(Sun)은 우리 태양계의 항성으로, 그로부터 나오는 빛과 열은 우리 지구에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동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생명의 근원 같은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태양은 고대로부터 신성한 존재로 숭배되어 왔고, 온갖 신화 속에서 '태양'을 담당하는 신들은 특별하게 여겨졌습니다. 그리스 신화 속 아폴론 역시 태양의...
*19 * 그를 깨운 것은 일어나-하는 오이카와의 목소리도, 그 흔한 핸드폰 알람도 아닌 드라마에서 나올 것만 같은 새소리였다. 짹짹-하는 산새소리가 귀에 울렸다. 그러나 새소리가 나지 않았더라도 그는 지금껏 다져놓은 생체리듬에 따라 이 시간에 일어났을 것이다. 눈을 두 번 깜빡할 시간도 없이 그의 의식을 파고든 것은 품에 안겨있는 작고 따뜻한 감촉이 있다...
미리의 일기 2021년 9월 16일 요즘 일이 안 들어온다…. 저번에 사장님이 이제 좀 쓰자! 해서 일이 꽤 왔지만…. 다시 감감무소식이다. 예전에 이따금 있던 글도 사장님 글뿐이었으니…. 그래…. 현생이 있으니…. 현생도 살아야 하니까…. 추석에는…. 오겠지…? 하나라도 왔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품어본다…!!! 아 그리고 다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삑, 삑, 삑, 삑, 삑 - 평소보다 성급하게 도어락을 열고 집에 들어서는 순간 살짝 고개를 내밀어 가볍게 웃으며 나를 반겨주는 그에 나는 역시 누군가가 장난을 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 그럴리가 없지. 그럴리가 없었다. 그제서야 나는 안심을 하며 빠른 걸음으로 다가가 아무렇게나 휴대폰을 바닥에 내던진 후, 그의 앞에 무릎꿇곤 얼굴을 다리...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아쉽게 KBO 조합 추천 연승이 마감되었네요. 이번 주말에 다시 도전해서 반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 서 강조했지만, 새로 창설된 유로 컨퍼런스와 기존 유로파 1라운드는 접근 자체가 어렵습니다. 분석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없고요. 제가 오랜 기간 배팅하면서 상성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팀들의 상황과 소집명단만 보고,...
자살하기로 했다. 충동적이고 불건강한 결정인 것은 안다. 그러나 그렇게 산 지도 제법 오래됐기에 놀랄 일은 아니다. 차라리 뭔가를 스스로 결정해 추진하기로 한 점을 칭찬받고 싶다. 본디 마감을 정해 두어야 게으름을 피우더라도 효율 있게 피우는 성정인 까닭에 날짜도 미리 골랐다. 오늘로부터 꼭 100일 뒤에 죽을 작정이다. 100은 완성과 충만을 의미하는 숫...
월간연밤 9월호 참여했었습니다~ 주제:인어 제목: 거품
업무 답례로 드물게 네가 값을 지불한 식사 자리였다. 덮밥 체인이면 충분하지 않냐고 볼멘소리를 한 것치고 너는 코스 구성을 뜯어보며 신중하게 재료를 고르고 와인 페어링을 요청했다. 처음엔 내 말보다 직원의 설명을 더 귀담아 듣는 듯하던 너는 코스가 진행되고 와인 잔이 여러 번 바뀌는 것에 맞추어 점차 표정을 풀고 내가 내뱉는 소리들에 짤막한 대꾸를 건네기 ...
오늘 아침에 지민이형한테 집에 찾아가도 되냐고 물어봤다. 지민이형은 당연히 된다그랬다. 호석이형이랑도 찾아갈려다가 그냥 혼자 갔다. 호석이형까지 가면 엄청 시끄러울 것 같았다. 아 호석이형한테는 비밀!! 암튼! 오후에 지민이형네 집에 갔는데 지민이형이 무슨 깁스를 자기 다리 두께의 2배 정도 되는 걸 하고 있었다. 지민이형은 멋쩍게 웃고 그랬다. 일단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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