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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어릴 적, 책 한 권을 읽은 적이 있었다. 발견하게 된 계기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몇 년 전의 일이기도 하고, 상당한 일이 있었던 건지 기억을 되살리려 해도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굳이 하나 말해보자면, 비가 무척 많이 내렸다는 것 정도였다. 하늘이 노했다고 착각할 정도로 내리는 폭우와 잠잠해질 만하면 튀어나오는 천둥과 번개. 그 날의 일을 누군가에게 ...
높은 목소리와 함께 등장한 주인공은 알터였다. 어버버한 밀레시안을 제치고 좁은 텐트 안에 들어온 알터는 헤죽거리며 웃었다. "처음뵐게요 여행자님. 위험한 무유 사막에서 잠시 밤을 지새우도록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헤헤." 능청스럽게 모르는 척 하는 알터를 보니 갑자기 반가웠다. 분명 사람들을 피해 온건데 알터를 보니 왜 반가울까? 그런 생각의 답은 제쳐두...
나이를 물었더니 갓 스물이란 답이 돌아왔다. 고작 스물. 기가 차다 못해 어이가 없어 귓속이 먹먹했다. 너 나보다 어렸어?! 벼락처럼 소리쳤더니 창균은 팔짱도 풀지 않고 은은하게 웃었다. 왜. 형님이라고 불러주길 바랐나? 원한다면 그리해 주고. 여유로 옷을 지어 입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창균은 의기양양한 낯이었다. 기현은 삿대질하던 손가락을 거두고 ...
할 수 있을까 #14.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문주혁 外傳 “문제집 사러 오자더니, 뭘 자꾸 그 쪽을 기웃거려?” 선오 녀석은 과외 시간에 빠듯하다는 데도, 굳이 나를 서점으로 데려가 같이 문제집을 고르자더니, 계속 잡지 코너로 몸이 향해서는 빠져나올 생각이 없어보였다. 집에 들렀다 옷을 다 챙겨 입고 과외를 갔다가 바로 민석에게 연락하...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드래곤 스파인을 드래곤스파인이었던 잿더미로 만든 클레는 거기서 살아!여행자 언니는 갈꺼야! 물어와댕댕이 알베도 애배배 보호막도 못지키는 바보멍청이 심연교단의수치메이지래요
※ 13, 14, 15편은 문주혁 시점의 글입니다. 할 수 있을까 #13.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1)> 문주혁 外傳 어렸을 적부터, 나는 칭찬에 참 익숙했다. 바르다. 똑똑하다. 예의 있다. 못 하는 게 없다. 용감하고, 착하다. 잘 생겼다. 잘 먹는다……, 뭐 기타 등등. 나는 그런 칭찬들이 좋았다. 굳이 바르지 않게 살 필요가 없었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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