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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정말 오랜만에 누군가가 자신에게 무언갈 알려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당신의 목소리에 집중했고 경청했다. 당신도 나처럼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온 걸까? 그런데도 자신을 도와주겠다고 한 그 배려가 너무나도 소중하고 고마웠다. 솔직히 말하자면 당신이 해준 이야기는 그리 명쾌한 대답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신마저도 옳은 길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으니까. ...
* 엄연히 2차 창작물로, 캐릭터에 대한 날조된 성격이 다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동적인 생각으로 발행한 글이라, 글이 다소 거칠고, 급전개이며,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작가의 마음에 따라 이 글은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 '안녕, 나의 사랑스러운 달링. 오늘따라 꽃이 예쁘게 피었더라. 짜잔, 어때? 널 닮은 하얗고 귀여운 꽃다발이야.' 그...
- 편의점 야간파트 알바생 송태섭의 이야기입니다. 다들 농구를 안합니다. - 여러 캐릭터 붕괴와 이게 뭐지 싶은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송태섭은 뻣뻣한 목을 이리저리 꺾으면서 벽면에 위치한 시계를 확인했다. 2시 반, 오늘은 좀 늦는 것 같네. 그는 조용히 생각했다. 태섭은 매대의 빈 곳을 다 채워놓고 나서 카운터로 향했다. 옆에 고이 ...
이제노는 눈 앞에 펼쳐진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잠시 고민했다. 으레 그렇듯 오랜만에 찾아온 손주를 놀리기 위한 장난인지 아니면 마을 사람들이 진심으로 신봉하는 미신인지. 둘 중 무엇이든 이제노가 그곳에 가리란 건 변하지 않지만 당장 어떤 반응을 취할 지는 그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우선 전자라면 평소처럼 헤헤 웃는 얼굴로 아, 정말요? 하면 되는...
“이제는 더이상 저를 무서워하지 않는 건가요?” 거대한 낫을 든 사내는 슬쩍 눈시울을 붉히며 금빛의 신에게 물었다. “…이제는. 말이죠.” 더이상 당신이 두렵지 않아요. 망설인 시간에 비해서는 제법 담백한 대답. 다채롭게 빛나는 금빛에 눈이 부신지 검은 신은 소매로 눈을 가렸다. “왜일까요? …이유를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떨리는 목소리에 질문 하나가 던져...
따로 뺀 일부 소재는 부끄러워서 소액결제 걸었습니다. 별 거 없음. 결제x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르마_공개프로필 #묘비를_클릭_시_유튜브로_이동합니다. 🪦 "최후까지 인류의 방벽이 되어주겠도다. " 과인이 다스리는 명계에 네놈들이 들어올 곳따윈 없다는 것이니라. 알아들었으면 빨리 가서 일이나 해라, 천민들. ✟기본정보✟ 이름_ 천 엘리자베스 약칭 천엘리성별_ 여성나이_ 21세신장_ 155cm ■ 이능력_ ♚ 명계의 지배자 ♚ 자신이 가진 것- 주로...
- 네가 죽어 2장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소우가 잔해의 방 컴퓨터를 조사하던 도중에 죠의 인공지능을 발견했고, 거기서 죠와 나눈 대화가 메인게임 이후 소우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내용의 망상과 날조가 가득한 만화입니다 ㅋㅋㅠㅠㅠ
연서 요한 📍 느긋하게 반죽처러엄 퍼져 있기. 📍 늘어져 있기 딱 좋은 날씨네~ 그치? 📍 선배도오 광합성 할래? (잡아끌기.) 📍 거절의사를 밝히면 들어줄 의향은 있고? 📍 없는데에. 그래서 거절할 거야아? 📍 우리 후배님이 이렇게 사정을 하는데 어떻게 거절하겠어~ 📍 뭐어... 그런 걸로 치자아. 앉으세요오. (옆 팡팡) 📍 사실 맞잖아 후배야. 아닌 ...
학교 끝나고 농구 30분만 하자는 세훈의 말에 시작한 농구는 오늘도 1시간을 했다. 이제 막 필받기 시작했는데 그만 할 수 없다는 세훈의 고집을 겨우겨우 달래 운동장을 빠져 나오는데 앞장선 경수가 향하는 곳은 편의점.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을거지?" "너희 먹어. 난 안 먹어도 돼~" "변백현이 아이스크림을 거절한다고? 왜? 아이스크림 먹으면 시험 망친다고...
“what about your siblings tied-in-mind?” Xe slightly grinned with a mask of vicious fraud. Still, her face was that of an innocent child who were just badly failed to beg for all day long. Pure eyes o...
그러니까 어쩌다 여기에 오게 됐더라? 태용이 너구리 사장을 만나 섬으로 이사온 지도 벌써 석달째이다. 섬에 온 날부터 지금까지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처음 낚시를 시도해본 날, 처음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본 날... 섬은 평화롭고 주민들은 다정하다. 어찌된 영문인지 여름 햇살이 쨍쨍한 날에도 자기 전 내일은 눈사람을 만들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 다음날은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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