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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다른 분과 트위터에서 나누었던 썰을 기반으로 작성합니다. 세나에게는 귀찮은 일이었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얼굴을 믿고 행동하는 저들이 귀찮았다. 자신을 이끌고 칵테일 바까지 와서 다른 여자들을 꼬시는 꼴이란 보기가 역겨울 정도였다. 당장 이 자리에서 빠져나가고 싶을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벗어난다면 저들의 욕과 징징거림을 들어야만...
오늘로 몇번째를 맞이하는 리츠의 생일인지 가늠할 수가 없었다. 늘 축하한다는 말과 작은 선물을 준비하고는 했지만 이번에는 무슨 선물을 준비해야할지 가늠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 하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나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서로의 유닛에 신경쓰느라 만나는 시간이 더 줄어들었다. 리츠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을 주어야할지...
이름 : 조조(맹덕) 나이 : 30 키 : 161 육체적 특수성 : 발정일 7~10일(평균 3일) 정신적 특수성 : 사디스트 기질 발생 중 / 사회에 대한 비관적 시선 직업 : 삼국고 2학년 1~3반, 3학년 1~3반 수학 교사 / 3학년부 / 3-1 담임 / 생활인권안전부(=학생부) 인생관(교사의 경우는 교사관) : “물질로 이루어진 사람이 아닌 정신이 ...
*본 연성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가 2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원작 중 2018년 4월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 한국적인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쿠사가 그렇게 떠나버린 후, 나는 일단 이 옹...
차가운 기운이 집 안은 맴돌았다. 그곳에 있었던 유일한 인간이었던 자는 평안히 눈을 감고 누워있으며 보랏빛 꿈토끼는 여전히 대답이 없는 그녀에게 계속 말을 걸고 있으며 그녀를 매우 의지하며 믿고있던 드래곤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으며 그녀와 마을에서 가장 처음 알았던 뱀파이어는 드래곤을 위로하며 자신 역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녀를 데려가야 하는 말 ...
* 주민루트 스포있어요 * 엔딩 보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그러니까 - 그런 기분은 처음이었어. 신께 맹세코(진부한 표현은 이해해 주시길). “축하드립니다. 한이사님. 임신입니다” 아.. 내가 - 임신을 했다는 건가? 이봐, 그러니까. 내가... 임신.. 을.. ?! [뭐.. 라고? 내가.. 임신을 했다는 건가?] 나는 한주민이야. C&...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미미한 페로몬과 약하게 지나가 버리는 히트와 러트. 두 열성은 여느 알파와 오메가처럼 발정기에 관계를 한다고해서 임신이 되기가 어려웠다. 그렇기에 결정한 방법이 누구보다 더 자주, 더 많이 관계를 하는 것이었다. 속궁합도 좋고 서로는 더 좋은 두 사람이었기에 누구 하나 꺼리는 일 없이 이루어져 큰 문제는 없었지만 독자의 몸이 생각보다 약해 중혁은 조금 걱정...
외전 – 겨울에 뜨는 별 ***** 두려웠다. 다가오는 모든 것을 경계하고, 공격하고, 도망치려 했다. 추웠다. 거부할 수 없는 추위가 나를 가두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따뜻한 손이 내 손을 마주 잡아왔다. 온몸으로 부딪혀와 안아주었다. “윈터.” 솔져, 에셋, 유령, 하이드라의 비밀 병기. 나를 부르는 이름은 다양했다. 그중에서 윈터는 가장 따뜻한 ...
전략기획팀 최다희 사원은 입사 이래 몸무게가 6kg이나 빠졌다. 다희는 체중계를 내려다보며 멍하니 생각했다. 반년에 육 키로라니, 일 년 지나면 십이 키로 빠지겠네. 그럼 그게 좀비지 사람인가. 워킹데드의 워킹은 walking이 아니라 working이었구나. 의식의 흐름 속에 심신을 맡기다보면 결론은 늘 하나였다. 퇴사하고 싶다. 결코 녹록치 않은 사회생활...
왜 이래? 뭘 원했던 거야? 나는 당혹스러워 스스로 다그쳤다. 그때 나는 그가, 적어도, 대화를 더 이어주길 바랐던 것 같다. 내 기분을 알은척해 주길 바랐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과 얘기해 보고 싶었고, 그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일 것 같았다. 아마도 우호적이지만 균형 잡힌, 그런 말을. 내가 아직 어려 모르는, 그런 게 있을 것 같았다. - <가만한 ...
처음 들어보는 알람음이 의식을 침투했다.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게 내가 펼쳐 든 소설책의 시작이었다면 당장 덮어버리고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을 진부한 시작이다. 그것이 이 세상과의 첫만남이었다. 처음 보는 장소, 나의 것이 아닌 육체. 당황스러움에 벌떡 몸을 일으켰다. 아기자기한 고양이가 그려진 핑크색 이불이 스르륵 흘러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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