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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누냐! [누나!]” 루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왜? 루이?” “나 이제 5쨜이야!” 그가 방긋 웃으며, 내게 말했다. 벌써 루이가 3살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벌써?!!” 난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크게 외쳤다. “으앗! 놀랏자나! [으앗! 놀랐잖아!]” 도리어 그도 깜짝놀랐다. 잠깐, 분명 선생님께서 ‘루이는 괜찮지만, 나는 절대 올라가지 말아...
“남망기 목소리 너~무 좋아!” “그러니까. 평소에는 대답 한 번 못 들었는데 이렇게 매일 긴 문장을 들을 수 있다니~” “응? 그게 무슨 소리야?” 황홀경에 빠진 듯 꽃받침을 한 여학생들에게 위무선이 질문했다. “위무선 너는 점심시간마다 농구하러 가서 몰랐겠구나? 남망기가 글쎄, 그 꽝꽝 언 얼음같은 남망기가 방송부에 들어갔잖아!” “방송부는… 희신형이 ...
쿠라사와 ㅎㅏ,,, 스케치북에 사와무라 그리는 쿠라모치 너무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어.... 나만 보고 싶나...? 학교 점심시간에 남자애들 축구나 농구같은 거 할 거 아냐,,, 사와무라 분명 제일 열심히 할텐데 우연히 창문 너머로 그거 본 쿠라모치가 점심시간에 사와무라 틈틈히 그렸으면 좋겠다,,, 처음엔 그냥 빈 종이에 끄적거리면서 그리다가 아예 ...
여명의 옥좌에 있는 야부카는 몰래 부탁할 일이 있는 듯하다. 야부카 ...혹시 여행자인가? 그렇다면 부탁이 있다. 남동쪽에 있는 카콜 일로의 폐허에서 기도를 하고 와줄 수 있겠나? 세상을 뜬 부모님과 여동생을 위해서 여기 있는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는 일이야. ...제발 부탁이다. 미안하다. 일면식도 없는 남의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해서.....
한참 거울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민형이 물었다. 나는 어떤 머리가 잘생겼어? 그리 묻자 백현이 민형의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넌 헝클어진 머리. 그건 분명한 성적인 의미였다. 민형은 평소 같았으면 절대로 받아줄 장난이 아닌데 그날은 평소와 달리 저의 대답을 듣곤 제 무릎 위로 올라와 앉았다. 민형을 당황시키려 했던 백현의 의도와 달리 되려 저를 당황스럽게 하...
모래 폭풍은 꽤 오랫동안 계속됐고 사방이 잠잠해졌을 때는 이미 해가 저물었다. 잠자코 모래 더미에 파묻혀있던 백우가 모래를 털고 고개를 들었을 때는 이미 주변이 어두워져 있었다. 사방이 모래뿐인 광활한 사막은 이미 지형이 변했다. 백우는 위치를 가늠하려 하늘을 올려다봤지만 이미 해는 지고 구름이 가득 껴서 별조차 보이지 않았고 달도 뜨지 않는 그믐이었다.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님 본진에 나오는 황녀 이야기 하던 도중) ☪️:아 황녀 독자 보고싶어요 독자야 입어줘 언니 옷 개이쁘다.. ❖:납치당하는 황녀 독쨔... 쭝은 뭐할까요 ✡:호위무사!!!!!!!!!!!!!!!!! 결코다시 호위!!!!!!!!!!!!!!!!!!! ❖:이거 머지 백합두 가능한 게. 요 세계관에서 황녀 최측근이면 군인이 여성들이면서 이 무리를 황녀의 정원이라...
평소와 똑같이 평화롭게 흘러가던 마도고등학교에 갑자기 큰일이 일어났다. 바로 위영이 러브레터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 일로 학교 전체가 뒤집히듯 시끄러워졌다. 사건의 시작은 학교 뒤에서 어느 한 여학생과 위영이 함께 대화를 하는 모습을 위영과 같은 반인 학생이 봤는데 둘의 분위기가 무언가 묘한 기류가 흘러서 혼자서 오해를 했다. 그리고 멀어서 둘의 대화는 듣...
몰 일로에 있는 부카타이는 어떤 물건이 필요한 모양이다. 부카타이 어에 거기 늠름한 [형씨]. 부탁 하나만 들어줄 수 있어? 바위산에 있는 맹금류들이 모은 뼈가 필요해서 말이야. 산속에 사는 맹금류는 영역을 주장하기 위해 각지에서 사당한 짐승의 뼈를 길에다 떨어뜨리거든. 손에 넣으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둥지에 있는 알이나 자식을 노리는 줄 알고 경계하더라고...
몰 일로에 있는 무진은 신탁을 수행하지 못해 난처한 듯하다. 무진 [오빠]. 짐승 물리칠 줄 알아? 그럼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어. 실은 서쪽에 있는 사당을 청소하라는 신탁을 받았는데 짐승까지 퇴치해야 한다고 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어. 나. 싸울 줄을 몰라서... 차카 조 주변 두 군데를 둘러보고 굶주린 거단을 처지해풨으면 좋겠어. 신탁을 위해 [오...
* 죽음,,에 대한 묘사와 아주약간의 유혈(자해) 묘사가 있습니다...!! 곤란하시면 디엠 주셔요...222 * 저도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편히 멘답 주세요 ><)) 무참하고 이기적인 바람이라고 생각했다. 죽음을 바라건대 남의 손에 의해서만 그 소원을 충족할 수 있는 삶이라니, 그것이 아니라면 스스로의 마지막을 인정할 수 없으...
공모전용으로 준비했던 만화입니다. 좋은 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다 같이 봐주셨으면 해서 가져왔습니다~ 앞으로 4주간 매주 일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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