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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인간들이 모여서 탑을 쌓고 있었습니다. 자신들이 탑을 높게 높게 쌓아올리면 하늘에 닿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들의 오만함에 분노한 신은 인간들이 쌓아온 탑을 무너뜨리고 인간들이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했습니다. 갑자기 다른 말을 사용하게 된 인간들은 서로 오해하게 되고 소통이 되지 않자 뿔뿔히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
- 목요일이 오기 전에 짧고 간단하고 빠르게, 194화 행간 날조. - 원작 전개 및 설정 날조. 캐릭터 붕괴. 스포일러 주의 - 6페이지 / 약 5,566자. (12.05 수정)
“진짜 이래도 돼?” “안될 건 뭔데.” “나 너네 어머니한테 걸리면 죽는 거 아냐? 너랑 성격 비슷하시다며. 그럼 최소 골절인데.” “그런 거에 쪼냐? 존나 찌질한 새끼.” “야, 친구 엄마한테 호전적인 것도 윤리적 문제가 다분하거든?” 모자를 눌러쓴 키리시마가 눈을 돌렸다. 병원에서는 늘 그렇듯 차갑고 딱딱한 공기가 흐른다. 제 이름이 불릴 때까지 다리...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매출이 좋지 않아서, 기초생활보장 한달 최저 생계비도 못 번다는 사실을 최근에 각성했다. 월세며 공과금이 밀리고 있어서 더 이상 붙잡고 있을 수 없어서 알바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무조건 고정적인 수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구한 알바인데 이력서 열람 조차 하지 않는 곳도 있고, 이력서를 열람했더라도 면접 기회가 없는 경우도 있었다. 바...
*오메가버스 금지옥엽으로 자란 재미한인 재벌가의 외동아들. 유소년 시절부터의 김우석을 가장 본질적이고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그러했다. 드세고 되바라진 부잣집 도련님이라기보다는 예민하고 유약하며 말수 적은 온실 속 화초에 가까웠다. 애당초 결핍 없이 자랐기에 무언가에 무리하게 욕심을 부린 적이 없었다. 있으면 있는 거고 아니면 말고. 그렇게 무던하고 무르게 자...
https://www.notion.so/300c22bebd304556957f9f56d45286ac 두시(@game_NISHI) 님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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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젖은 푸른 눈에 빠져 깊은 잠을 청하던 나날이었다. [6. 무용] 이슬, 꽃, 햇살, 웃음, 눈. 그날 이후 내가 엘빈에게 배운 글씨는 통 이런 것들뿐이었다. 살면서 다시 쓰긴 할까 싶은 글자들을 쓰며 나는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에게 조금이라도 빨리 보탬이 되려면, 서류작업에 필요한 단어를 쓰는 법을 알아야 했다. 나는 그가 왜 거인, 조사병단, 입체...
헤매이는 기억 속에 다시는 부르지 못할 그 고운 이름을 아로새긴다. [5. 이름] 눈이 녹고 들판에 푸릇한 새싹이 날 무렵, 엘빈은 샤디스 단장과 함께 미트라스 왕도를 다녀왔다. 저녁 늦게 돌아온 그는 다음날 조례 시간이 되자 붉은색 두루마리 문서를 나에게 건네주었다. 언뜻 봐도 화려해 보이는 물건이었다. 마당에서 각자 몸을 풀며 흩어져 있던 병사들이 호기...
00. http://posty.pe/1w7hp1 01. http://posty.pe/383iwa 02. http://posty.pe/1971uw 03. http://posty.pe/azkc8t 04. http://posty.pe/ew7wp7 "멋진 밤이지요?" 달조차 숨어버린 칠흑의 거리에서, 남자는 밤을 배회하며 붉게 빛나는 그것과 조우했다. "저는 표도...
욱희가 다니는 고등학교의 명물을 하나 꼽자면 단연코 해안가였다. 특이하게도 학교에서 5분 정도 떨어진 곳에는 푸른 바다와 그를 덮고 있는 모래사장이 있었다. 쉬는 시간 동안 빠르게, 식사 시간 동안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는 해안가는 학생들의 숨통을 틔어주는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어른들은 이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바다의 아이들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욱희...
멜뮤 차문남을 잇는 김포공항 무스탕 가이 그 분....... 생일 넘기기 전에 급히 투척해보는 이틀 전에 작업한 무스탕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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