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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츄야- 그러지 말고 나랑 놀 자니까"다자이는 지루해서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열심히 무언가를 끄적이는 제 연인의 샤프를 휙 빼앗아 갔다."츄야는 내신 안 들어가잖아. 무슨 공부를 나보다 열심히 하는 거야?"다자이는 뺏은 샤프를 한 손에서 빙글빙글 돌리며 안경을 벗고 눈가를 꾹꾹 누르는 츄야를 바라봤다."내가 말했지. 공부하는 거 아니라고""그럼 ...
※ 본격 미스터리도 어느덧 네 번째. 드디어 해답편입니다. ※ 여전히 전개를 보다 매끄럽게 하기 위해 전편을 살짝살짝 손보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실 수도 있습니다. ※ 단, 전체적인 흐름 및 단서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 필링이 가득함. ※ 베타 리더 여러분 감사합니다. ※ 작가가 아카아무라 하면 그런 겁니다. ※ 납득이 안 가시면……그냥 작가를 매우 치십...
"네, 그럼 지금까지," "셋, 넷. Born to Beat! 비투비였습니다!" ㅡ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고기 먹자, 고기!" "아, 형 다이어트 안 해?" "이야, 막방이다, 막방!" 타이틀 곡 마지막 방송이 끝난 후, 바로 회식 자리를 마련해 두었다는 매니저의 말에 한창 신나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일곱 남자들. 힘...
Blooming 1 "저… 동완아. 요즘은 어때?" "뭐가?" "…음악… 말야. 너 하고 싶어했던." "그만하지 그래." "아… 그렇지. 근데 음악… 포기할 거야? 그 사람이 그랬다며. 너 정도라면 그정도의 괴로움은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제발- 그런 말 하지 마. 음악은 이미 그때부터 포기했어." "그래도 신혜성이 직접 찾아왔다며. 들어오라고…. 정...
방 안이 너무 답답해서 환기를 하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달이 보이더라고요. 꽉 찬 보름달에 심지어 푸른빛마저 돌아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날 뻔했어요. 언제나 이래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불쑥. 어디에서나 당신이 도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 전 본가에 가 벽장에 넣을 것들을 골라내고 있는데 그 책이 보이는 거예요. 그 시집이요. 고등학교에 다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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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난 지금 도쿄에 있어. 매번 느끼는 거지만 미야기랑 도쿄는 정말 너무 멀어. 도착하고 난 다음에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할 걸 각오해야하니까. 그런데 왜 지금 호텔방이 아니냐고 묻는다면, 너는 굳이 그럴 사람은 아니지만, 오늘 달이 너무 밝아서. 짐을 두고서 창문가에 섰는데 어떤 빌딩들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어서 당장 너에게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어. 이 말을...
젊은 왕이 왕좌에 오르자마자 한 것은 혼인 선언이었다.왕세자 시절 내내 결혼을 거부한 이였다. 혼기가 차서 지나가다 못해 후사를 두엇쯤 보았어야 할 나이에 이르자 선왕은 드디어 세자의 의사를 묵살하고 이웃나라 공주와 그를 혼인시키려 하였다. 식장에 나타난 세자가 잔칫상을 뒤집어 엎고 옷을 훌훌 벗어 만천하에 알몸을 드러낸 후 식장 한복판에 대(大)자로 누워...
“좋아해요. 좋아했고,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 거예요.” 이 년을 조금 넘게 입술 속에서만 묵혀왔던 고백에 대한 답은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당황이 드러나는 표정, 그것을 급하게 갈무리하는 웃음, 원했던 대답이 아닌 고맙다는 무의미한 말. 졸업식에서의 그는 고맙다는 말이 입에 붙어버린 사람 같았다. 여기에도 고마워, 저기에도 고마워. 물론 그 말의...
울다 울다 지친 다음은, 황폐함이 찾아온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다. 다정하고 포근한 온기가 사라지고 두 장의 사진만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내 생일에 찍었던 가족사진이 이렇게 쓰이리라곤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혈앵무들의 싸움에 휘말렸다면서요?” “정말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그런 괴물들이 바깥을 활보하도록 내버려 둬도 되...
또륵. 땀방울이 턱 끝을 적시고 떨어졌다. 한여름의 더위는 밤이 되어도 변함이 없었다. 아카아시는 부채질하던 손을 멈추곤 중얼거렸다. 밖에나 나갈까. 다분히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밤하늘은 높고도 청명했다. 저 멀리 떠 있는 밝은 달의 조각이 부서져 눈가에서 녹아내렸다. 열기를 품은 바람이 목덜미를 간지럽혔다. 뭐, 이것도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결정이었던 것...
레귤러스 썰풀고싶다..Regulus arcturus. and Black. 레귤러스는 원작에서 등장이 없다시피하니 전부 동인설정이긴 하지만 집요정을 위해 스스로 사지로 걸어갔다는 장면이나 고학년부터 데스이터에 공감하지 못하고 겉돌며 적응하지 못하는 등의 묘사로 추측할 때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후 레그 너란 아이. 레그..레리..레그.. 뭐든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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