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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호주에서 온 사람은 개방적이야? TALK °2 M:오메 이 가시나야 일나라 여주:10분..10분만.. M:귀에 있는 이어폰이나 빼시오 여주:알겠사옵니다 M:빨랑 일나라 알겠제?? 엄마가 나간후 대략 2~3분뒤 여주:으아아아ㅏ아 ‘왜? 벌써 Achim?` 뭐지…? 뭐땜에 보낸거지..? (당황팁이) 일단은 답장을 해야 하니까… 완벽✨ 으잉? 왜..? 바로...
가이드가 이렇게 힘ㄷ든 줄 몰랐어용 10. 타임 컨트롤 EP. 56 옛날에 본 그 칼 같으시던 센터 연구원 분이 검사를 맡아주셨다. 진짜 가끔 생각나긴 했는데 어디 계신지 통 안 보여서 슬펐는데. 이렇게라도 보니 좋았다. 그리고 기대했던 것처럼 역시 그 칼 같은 성격은 어디 가지 않았다. 가이딩 검사도 겁나게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손을 기계 위로 착 올렸다...
https://youtu.be/eaP1VswBF28 1. 크리스마스가 곧이다! 쨍쨍한 햇빛이 쏟아지며 나뭇잎을 형광색으로 물들인다. 바람에 따라 산들거리며 꼬마전구처럼 반짝 반짝 빛을 내는게 예쁘다. '오늘은 낮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 TV 속 예쁜 아나운서가 생글거리며 날씨를 말해준다. 나는 예상했다는 듯 데이지가 곳곳에 박힌 ...
본 내용의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으며 글에 등장하는 모든 것들은 허구임을 알립니다. 윤기는 제가 어떻게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들은 바가 없다. 태어났을 때 부터 ‘신’이라는 존재로 불려온 것만 알고있을 뿐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들어달라는 소원을 가지고 산에 올라 윤기가 볼 수 있게 나뭇가지에 묶어두었다. ‘비를 내려 달...
중학교 때 나는, 지금보다도 더 독특했다. 늘 혼자 쇼 연출에 대한 구상을 하고, 재미난 게 떠오르면 혼자 웃고. 학교에서는 옥상에서, 학교 밖에서는 가까운 골목길에서 직접 만든 로봇들과 드론을 조종해 쇼를 하곤 했다. 남들은 괴짜짓이라고 부르는 그런 활동들이, 나에겐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하지만, 내가 그런 즐거움들을 다른 이들에게 알리려...
【스토커일까】 오늘은 매니저 집에서 숙박회다! 【메리 씨일까】 1: 차: ****.**.** ID: sAk0U1raZaw25A 세상에, 놀라워라! 오늘은 >>1 씨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 줄 거야. 우리 친구들, 눈은 반짝 귀는 활짝 열어서 >>1의 말을 잘 경청하도록 해~! 어레레? 오늘따라 >>1의 친구인 강 씨의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뇌절임 비속어 주의 역대급 흑역사다. 제 아무리 누구나 흑역사는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건 진짜 역대급 흑역사가 아님 뭐란 말임. 김여주도 이제노가 전부 다 알고 보고 있었다는 거 너무 수치스러워, 닭똥 같은 눈물 한 방울 두 방울 뚝 떨어지는 거 가리지도 못하고 멍하니 눈물만 뚝뚝. 이제노는 물론 답지 않게 존나 당황해서 암말도 못하고 아니.. 만 시전함...
이 장르 글만 쓰면 만자는 기본으로 쓰네요... 본진에서도 1만자 이상은 7년 동안 5개 정도 썼는데 신비아파트는 1년만에 그 기록을 세우는군요. 그만큼 할 말이 많습니다. 사라 생일합작이라고 기대하면서 틀었다가 제꺼 보시게 되어 참 유감스럽습니다... 슬슬 제 닉 보이면 각오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 서사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이 서사를 안 ...
사라 생일 안 지난 만 8세(초등학생), 토비아스 생일 지난 만 14세(이탈리아 학제로 고1) 작중 배경인 이탈리아는 9월에 새 학기를 시작하고 6월에 학년이 끝납니다. 햇볕 하나 가릴 데 없는 허허벌판 천지인 10월 31일의 이탈리아 오지의 시골에도 시린 바람은 들어와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었다. "넌 또 왜 불쌍한 척 차가운 바닥에...
히나타가 만약 잘 안 참는 성격이면 어떨까. 원래 그랬지만 히나타가 초등학생일 때, 그 초등학교에서는 왕따 1명이 있었는데 그때 히나타가 전학을 온 거임. 히나타가 워낙 붙임성 좋으니까 친구들 두루 사귀었을 듯. 그중 왕따를 주도한 어린애가 있었는데, 그게 모브라고 하자. 그 모브랑 엄청 친한 친구가 되었는데, 모브가 재밌는 거 보여준다고 따라오라고 했음....
웃음소리를 들으며 대본을 펼쳐봤다. 몇 페이지인지 찾을 필요도 없이 하도 펼쳐 놓고 많이 봐서 페이지를 엄지로 쓸자, 바로 걸렸다. 이렇게? 이렇게 내 손을 많이 탔다고? "으!" 머리를 감싸고 바닥에 주저앉았다. 밖에서 노크 소리가 들렸지만, 들어오지 말라고 하고서 페이지를 자세히 봤다. 포스트잇이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나름 그래도 이걸 들고 리딩하러 갔...
기억 안 나실 거 같아서 첨부합니다... 1년 전 글이지만 보고와 주세요 *연속 재생~~~ "아아악!!!!!!" "..." 쾅! 소리가 나며 문이 다시 닫혔다. 근데 닫은 쪽은 내가 아닌 이제노... 문 앞에서 한숨을 쉬는 소리가 들렸다. 허? 한숨을 쉰다 이거지?! 다시 문고리를 잡아 문을 열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문이 열리질 않았다. 아마 이제노가 문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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