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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정한 side] 조용한 하루였습니다.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요. 그 아이들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어요. “돈.... 있으세요?” 일반적인 상황이었다면 당연히 삥 뜯기는 거였겠지만 아니었습니다. 저에게 그 말을 붙인 남자 아이는 고작해야 12살, 11살 밖에 안 되어 보였거든요. 거기에 그 또래로 보이는 다른 남자 아이가 뒤에서 서너 살 정도밖에 안 되어 보...
tongyao0711님의 소설 "湘南忘潮"를 작가님의 허락 하에 번역했습니다.https://archiveofourown.org/works/45509254/chapters/114507619 줄거리:36세에 은퇴한 루카와는 우연히 서점에서 고향의 풍경을 소개하는 책을 구입하고 책을 읽다가 점차 책에 묘사되는 인물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1장쇼난과 나, ...
집에 돌아온 우성은 사진을 꺼내 봤다. 여느 다정한 연인처럼 금자와 자신이 마주 보며 웃고 있었다. 그리고 잠들기 전 그 사진을 침대 옆 벽에 붙였다. 불을 껐기 때문에 사진의 네모난 테두리만 보일 뿐, 찍힌 형상은 희미하게도 보이지 않았다. 아침에도 여전히 사진은 그 자리에 붙어있었다. '금자 예쁘네.' 기분 좋게 눈을 뜬 우성은 가뿐히 일어났다. 사무실...
#공개프로필 [ 진상이자 지하철 관리자! ] " 아이~ 세계를 위해 열심히 쉬고 있었는데 미치겠다. " 에이... 일해야지... 그래도... ... 어!!!!! 특별 손님이잖아!!!!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굽신굽신~) 이름 Collapse 지하철을 가동하게 된 이후로 받은 이름. 뜻은 모르지만 줄여서 CP라고 부른다. 나이 27세 동안인 편. 사망 ...
”사라졌어요!!!“ ‘누가, 어디서, 언제’ 물의아이는 눈앞이 컴컴해졌다. “찾아, 찾아야해. 말릿(เมล็ด)을 찾아!” 물의아이가 소리쳤다. 말릿은 나라의 아이였다. 물고기를 잡는 무리에 껴있지 않았지만 어느새 무리에 섞여있었다. 검은머리 아들은 말릿에게 주의를 줬지만 어린애가 그런 말을 들을 리 없었다. 말릿이 사라졌다는 사실은 곧 여왕 귀에까지 들어...
#1 박무현은 모자를 고쳐쓰며 극장가를 어슬렁거렸다. 오랜만에 맡는 대학로의 공기다. 해외 로케를 끝내고 왔더니 새로 올라온 연극들이 많았다. 진을 치고 연극 리스트를 흔들던 호객꾼들이 오래된 데님 볼캡을 알아보곤 다른 목표물로 고개를 돌렸다.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래 연기 인생 30년차, 젊은 대배우 박무현의 취미는 연극 관람이다. 친한 선배가 제작을 맡...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늘 아침은 전날에 팔다 남은 크로크무슈와 카푸치노였다. 이 카페에서 일을 시작한 게 다음주면 벌써 한달째이다. 나츠메는 아직 카푸치노에 올릴 만큼 고운 우유거품을 치는 방법을 익히지 못했다. 그래서 연습 겸 시도한 아침의 카푸치노는 전날에 비하면 썩 나아진 편이었다. 이곳 카페의 사장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관대한 편이라 오전, 오후 각각에게 원하는 베이커리...
-사이버펑크+디스토피아+아포칼립스 AU -커미션으로 작업한 연성입니다. {이번 도시는 린다니노. 린다니노입니다. 바벨 최상층으로 가실 분들은 이번 역에서 하차하여 다른 열차로 환승해 주시길 바랍니다.} {반복합니다. 이번 도시는 린다니노. 린다니노입니다.} {환승 시 역과 역 사이의 오염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몇 번의 전자음이 울리더니 단조로운 안내...
※ 강압적, 폭력적 묘사 주의 ※ ※ 욕설 주의 ※ ※ 근친요소, 시스콤 주의 ※ ※ 1,2,3,4 화는 이어지는 드림이 아닙니다 ※ 1. 몰래 주술사일 하다가 걸리는 드림주 사회 초년생 드림주가 주술사일 하면 후시구로 메구미, 토우지 무슨 반응일까. 과보호 심한 아빠 토우지랑 약간 시스콤끼가 있는 과보호222 메구미. 드림주 열심히 살긴 했는데 너무 과보...
야천성. 밤하늘 관장하던 별이라 하여 사람들은 그렇게 이름 붙였다. 야천성주는 인간이라고도 하고, 별 그 자체라고도 한다. 워낙 알려진 것이 없으니 믿는 이도 없었다. " 야천성주 각별은 천주의 심판을 받으십시오. " 성주는 쓰게 웃었다. 각별이라고 하면, 저 새까만 밤하늘의 작은 빛을 아끼고 사랑해야 할 성주라고 했다. 다만 야천성주, 곧 별의 주인이 별...
12 " 스키터 그년이 또 가짜 기사를 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단 말이지? 재밌네." 벨라트릭스가 천천히 다가왔다. 흥미로운듯이 차가운 눈초리로 서서히 입꼬리만 올라가는 그녀의 표정은 무표정일때보다 훨씬 공포스럽게 보였다. 그녀가 천천히 품 안에 있는 지팡이를 쥐었고, 드레이코는 한 발짝 물러나는 헤르미온느를 자기 뒤로 숨겼다. 그는 다가오는 벨라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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