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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Dead by Daylight 기반. - 유이 키무라 X 린 야마오카(스피릿) 붉은 하늘과 파란 하늘이 만나는 시간. 잿빛 후드를 눌러 쓴 한 왜소한 인영이 나고야의 밝은 불빛들 사이를 지나쳐 가고 있었다. 낮보다 밝아지는 주변에 그는 재차 핸드폰을 꺼내 시간을 확인했다. 6시를 조금 넘어선 시간. 숫자를 확인한 인영은 한숨을 내쉬고는 어두워지는 도시를...
달달한 키스를 받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다. 촉 하고 떨어진 입술에서 가벼운 소리가 났다. 감았던 눈을 슬며시 뜨고 상기된 열을 내뿜는 너의 얼굴을 내려다봤다. 그대로 다시 얼굴을 내려 뭉근하게 입술을 짓뭉갠 채 사와무라의 감긴 눈을 바라보다 잠시 뒤 입술을 떼어냈다. 이번엔 소리가 나지 않고 입술이 가볍게 끈적이듯 붙었다 떨어졌다. 사탕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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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더 나아가서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것을 꼽자면 결국 나 자신일 것이다. 나를 위한 형의 말을 듣지 않는 나, 쓸데없는 생각을 가진 나, 그러면서도 형의 말에 반박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나, 그렇다고 어느 것이 옳다고 결정하지 못하는 나, 언제나 형의 가족이라는 이유로 비롯된 호의와 비호에 의존해서 생존하기...
*** "아티팩트 메이커, 아르헨 인더스트리. 루니브의 가문이 이끌고 있는 유니티야." 프리드에 의해 아르헨 가문에 대해 알게 된 세한은 놀란 눈으로 루니브를 바라보았다. 이 대도시에서 손꼽히는 부잣집 따님이었다는 말이니까. 그런데도 지금까지 루니브는 한번도 그런걸 내색한적이 없었다. "···아티팩트가 필요한 건가요, 프리드 씨?" "응. 상점을 열어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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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나와 이베르는 각자의 무기를 들고, 오늘 밤 내내 상대하게 될 더스트들이 곳곳에서 만들어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블러드문을 넘기면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되지만, 보상을 감안해도 쉽지는 않은 일. 쉬지 않는다면 계속 체력과 마나가 소비되며, 집중력을 끊임없이 끌어올려야 한다. 그러니 아무리 2레벨 각성자라도 보통은 혼자서 싸우지 않지만,...
그 누구도 모를 것이다. 어린 시절의 다자이의 모습을. 말을 잇지 못할 만큼 꽤나 추했다. 그 추잡스러운 무엇도 비교가 안 될 만큼 최악이다. 모리 오가이. 단지 그 남성에 의해 다자이의 어린 시절은 얼룩진 피와 고통 뿐이었다. 훈련을 똑바로 하지 않으면 발로 머리를 밟았고, 신음을 크게 내뱉으면 허공에 총을 쏘며 겁을 주었다. 심심할 땐 성 고문을 늘어가...
여태 왜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새삼스레 하현의 나이를 지금까지 신경을 아예 쓰고 있지 않았었다는 걸 깨닫고나자 자신이 너무나도 어리게 느껴져서 충격적이었다. 얼마 나이 차이도 나지 않는 채령이나 고등학생인 사촌 동생만 봐도 어리고 귀엽게 느껴졌는데 하현과 수아는 나이 띠를 한 번 지나고도 몇살이나 더 차이가 나다니, 하현이 자기관리를 잘 해온 것인지 전...
*** 이베르는 레이나의 상태를 살펴보더니, 옆에 있는 로나딘에게 넌지시 말했다. "로나딘. 가서 레이나 좀 치유해." "그러죠." 로나딘은 레이나의 뒤로 다가가 어깨를 붙잡았다. "···오랜만이네, 로나딘." "가만히 앉아 있어, 레이나. 그래야 순환이 빨라." "알았어." 레이나는 순순히 주저 앉았다. 지금은 다른 생각을 할 때가 아니다. 싸우기 위해선...
불사와 무기의 조합은 딱히 나쁘지 않았다. 효율적이고 거북일족을 원래대로 돌리기 위한 계획과 무기의 초대라는 이름과 능력은 그 계획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그 시간 동안 효단은 예전과는 다르게 거북일족에 뼈를 묻는게 아니라 조금의 쉬는 시간이 생겼다. 그리고 그 상황은 효단과 효연의 사이는 조금은 더 친해지며 불사는 그저 일을 할 뿐이었다. 거북일족의 변화....
비참한 밤이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다시 돌아오지 말라고 빌었던 당신이 돌아왔다. 가증스러운 목소리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그때와 똑같은 눈으로 나를 보았다. 사랑한다고 속삭이면서 문을 열어달라고 했다. 참 신기하지. 나는 당신에게 그런 속삭임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달콤함에 속아 넘어갈 뻔했다는 사실이. "... 너는 가짜야. 그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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