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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미안하게도 그 마음은 받아줄 수 없어요.” 사근사근해서 눈이 녹아내리는 소리, 상사의 정도가 도를 지나쳐 꿈에서조차도 상상하게 되는 나의 신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낙인으로 심장이 지져질 것만 같아 애걸하며 무릎을 꿇었다. 용기라고는 하나도 없고, 당사자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줄도 알고 있었는데, 그 고해를 하기 전에도 무참히 손은 떨리고 있었으나, 저지...
*사극 버전의 내용입니다. *뒷부분은 외전과 함께 더 있을 예정입니다. "의복을 제대로 가추어야죠.. 형님" 린도는 란의 옷을 챙겨주며 말했다. 란은 졸린 눈을 비비면서 말했다. "으응.. 형아는 괜찮아.." "오늘은 궁에 간다고 했잖아요.." 린도는 잔뜩 심통난 표정으로 란의 옷을 정리해주었다. 란은 웃으면서 자기 땀도 제대로 못닦으면서 자기를 챙기...
뒤에 2장은 그라데이션 맵 맘에 드는 색감으로 놔둬봤습니다... 이 장르 갑자기 대메이저 되어서 넘 행복함... 7년의 존버 끝에 드디어 대메이저 붐이 왔다~
뜰팁 연성도 몇달에 한번 할까말까지만 자캐 연성용 포스타입을 개설했습니다:) (사실 개설한지 한참됬는데 이제야 공지씀) 링크 : https://geulbit-bada.postype.com/ 이 포타가 글빛 하늘인데, 여기는 글빛 바다입니다. 이름 뜻은 아무 의미없습니다. 제 자캐 스토리는 19년도부터 캐릭터 설정으로 시작되었고요, 올해 초부터 대격변(?)을...
무단 도용을 금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느 날이였다. 평소와 똑같이 똑같은 아침을 맞이 하는 것이였는데 왜이리 깊은 잠에서 일어난 것 같은지 잘은 모르겠다. 몸은 조금 뻐근하고 온몸이 쑤시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그래도 난 평소와 같이 출근 준비를 하였다. 평소와 똑같이 옷을 입고 평소와 똑같이 밥을 먹고 그리고 평소와 똑같이 집을 나섰다. 학...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되돌아보면 한 순간이었다]ㅡ오늘은 감사합니다. 촬영을 마치고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되돌아보니 어떠셨나요? 니시가키: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였다고 생각해요. 드라마를 다시 보면서 [그러고보니 이런 것도 했구나] [이런 씬도 있었지] 했어요...정말 순식간이었어요. 매일 중요한 씬을 찍고 있어서... 싸우거나, 심쿵하거나 였기 때문에 [아- 내일은 이거다] ...
어떤 이름은 익숙하다 못해 무뎌지고, 살결로 스며들어 몸의 일부가 된다. 낙인이 찍힌 듯. 각인이라도 된 듯이. 그리하여 듣는 것만으로 소름이 일기도 한다. "안녕하세요. 한태오 역을 맡은 윤산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문빈은 조용히 호흡을 멈추었다. 살결에 돋아난 감각은 마치 전염병처럼 온몸에 퍼졌다. 창백하게 질린 얼굴과 크게 뜨여진 눈은 어쩔 ...
커미션 신청 사유: 좋아하는 캐릭터 페어를 내 그림 말고 다른 사람 그림으로 보고 싶었기 때문에 B타입으로 4명 신청합니다. 원하는 구도 구도는 빠르게 작업해서 드리려고 한 장으로 그렸는데, A B 따로 두 장의 그림을 그려주세요. 한 그림당 한 페어 해서 두 장의 그림을 원합니다. 두 그림이 세트처럼 보였으면 좋겠어요. 가능한 한 채색법이나 보정 정도를 ...
미케지마 마다라. 가문의 장남. 그러면서도 가문을 몰락시킨 도망자. 그의 이야기를 하려면 거의 어릴 때 즈음으로 올라간다. 직급이 매우 높은, 어두운 일면을 지닌 경찰 측의 아버지. 그리고··· 그 어두운 일면의 수장인 아버지. 그것을 구원자라 칭하였고 나는 그것을 불행자라 하였다. 볼품없어. 하늘에게 거짓을 고하면서 구원을 받으려는 이들이. 뭣도 모르는 ...
※ 류재빈 작가님의 동양풍 판타지 BL소설 <길라잡이의 등불> 2차 창작 회지입니다. ※ 길라잡이의 등불 7부 이후의 스포가 있습니다. 단행본 기준 7권까지 완독 후 열람해주세요. ※ 길라잡이의 등불 5주년 교류지 :: 등불 밑이 밝다 참여작입니다. ※ 날조 캐해석이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열람해주세요. ♡ ♡ 길등 5주년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 논CP - 매드버니시 해산 선언 하고 뚜벅뚜벅 가는 리오 옆에 게라 메이스가 따라붙어서 천연덕스럽게 보스말고 리오라고 부르는게 보고싶다는 즢님과의 썰타래에서 시작된 글입니다(그래서 다소 점프함) "오늘 이 시간부로, 매드 버니시는 해산한다." 게라와 메이스, 완전연소 이후로도 곁을 떠나지 않고 남아 모여있던 매드 버니시의 사람들 몇을 모아놓고 리오 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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