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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4일, 말랑강쥐 상혁의 생일을 맞아 작게나마 준비해봤습니다 :D >> - 파일은 배경 투명화가 되어있는 이미지입니다. - 60X100(mm) 사이즈입니다, 참고해서 활용해주세요 :D [[ 파일 재배포 X / 상업적 이용 X / 2차 가공 X ]] [[ 개인 소장용 소량 제작 가능 ]]
챕터 11 원문 12월 11일 - 폼폼 트리 장식 스크래블 후에, 물고기 연못을 방문하고, 몇 개의 버터 바른 토스트를 먹어 치운 뒤, 해리와 드레이코는 거실로 돌아가서, 오후를 손가락 사이로 흘려보내고, 해리가 의자에 아무렇게나 앉아 뜨개질을 하는 동안 드레이코는 난로 부근 카펫에 앉아있다가 사건 파일을 뒤적이며 종종 일어나 ‘광란의 벽’에 노트나 메모를...
@@(는)은 가장 후회되는 일이 뭐예요? @@(는)은 시선을 내리깐 채, 손가락만 연신 만지작거렸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 (라는 주제로 시작하려는 ) - 정신병자였다면 그렇다고도 할 수 있다 . 지나친 인생이란, 그저 기억속 한부분일 테니까 , 그걸 잊지 못하는게 , 아니. 멍청한 나를 좀먹어가는 기억을 버리지 못하는게 단순한 후회가 아...
기록 역할을 맡았으니까 잘 해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무슨 수사관처럼 질문하고 그랬는데 애지 블라즈 벨리보르 3인방의 호쾌한 성격 덕분에 태도가 많이 누그러졌을것 같다구ㅜㅋ 제국 정보원도 그렇게 꼼꼼하게 조사하진 않겠어! 이래서 머쓱해졌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셋이 어떻게 만난건지 저항군엔 어떻게 참여한건지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적을거리 많아...
종말을 막고 새벽이랑도 헤어진 리온! 아마 이후엔 사베네어 섬 복구 도우러 것 같다 여기 나중에 꼭 다시 와야지!!! 생각하고 있었기 땜시 헤헤 겸사겸사 무도가 같은거 받아서 가지 않을까(라자한 유래라고 들었던 것 같아서) 또 신나게 사람들 돕고 브리트라도 만나고 데미르의 유열향에서 어깨 너머로 연금술도 배우다가 갑자기 문뜩... 돌의집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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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수현의 방문. 은은한 차 향에 당신은 목도 마른데 한 잔 얻어 마실까 생각하며 방에 들어갑니다. 이런, 방 주인은 온데간데 없네요. 탁자에는 진열장에 있었던 티팟과 찻잔이 나와있고, 그들에게는 케모마일이 담겨 있습니다. 심신 안정에 도움을 준다던 그 차 말이죠. 달달한 로즈힙냄새도 맡아지네요. 당신은 차향을 맡으며 방을 둘러보다, 활짝 열린-근데...
[레드럼] 레드럼을 자신의 집무실로 부른 유노이아. 싸늘한 표정으로 제 탁자에 레드럼의 노트와 경찰 신분증을 내려놓네요. 딱딱하게 굳은 목소리입니다. "..당신, 이게 무슨 짓거린지 당장 해명하는게 좋을거야."
💞 이전 교환 경험이 있으시다면 바로 디엠으로 찾아뵈어 주셔도 좋습니다. 느긋하게 n달이 지나서 찾아뵐 수도 있습니다... 그림의 경우 비슷한 수고가 든다면 제 쪽에서는 차액 괜찮습니다~ (예: LD 한 페어< >LD한 페어) +CoC 인세인 등 TRPG를 즐겨합니다! 글/타로 교환의 경우 캐릭터들의 서사 자료 서술에 공식/비공식 시나리오의 스포...
우리가 살아가는 건 현실이지 않나. 이상은 단지 이상일 뿐이야.(이루어질 가능성은 전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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