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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본 당신의 표정이 어떠했더라. 후련했나? 후회스러웠나. 적어도 제 눈이 틀리지 않았다면 너는 평화로워 보였다. 마치 해방된 사람처럼.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나는 이승에 발이 묶인 산자라서 네게 물을 수 없다. 죽음은 정말로 평안하냐고. 미치광이의 신념은, 신앙은 틀리지 않았냐고. 헛웃음이 입술 사이를 비집고 나왔다. 비아 당신이 들었다면 일전과 ...
이번편이 좀... 웃길 것 같습니다. 솔직히 관통나기 전인데도 이렇게 비명지르기는 또 처음일듯 (공주야...) 그런데 이게 전부 공주 잘못이지 제 잘못은 아니지 않을까요? 누가 그렇게 깜찍하게 굴랬어. 쓰읍. 트친이랑 이런 DM도 했더라. 그래... 사람이 이런 말을 안 하는 게 중요하다. 진짜 이 이후로 싹이 안 났다가 2022년에 났다...^^ 목차 Ⅰ...
'그거 농담 맞았고, 나도 너 안 좋아해.' 태현은 그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놀라지도 아쉬워하지도 않았다. 서운해 하지 않는 모습에 범규는 꽤 저린 아픔을 느꼈다. 치기 어린 자존심이 문제다. 태현이 속상했으면 좋겠단 속내가 있었다. 태현이 혹여나 진짜냐고 다시 물었으면, 그랬다면, 범규는 사실대로 말해버렸을지도 모른다. 사실 널 좋아하는 거 같...
거의뭐 유사인연퀘됨 즐기세여 " 물론, 평생을 함께할 만큼. 따뜻하고, 좋은 이들이었소. " 마스터의 물음에 그리 말하며 입을 열었다. 신위-관우라고 불리는 영령-은 제 의형제들이 얼마나 유쾌한 사람이었는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첫 만남부터 시작해서 셋이 다니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이어질 뻔했던 일, 그때마다 늘 형님이 나서서 ...
-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합니다 - 오탈자 및 맞춤법 지적 환영합니다 - 도리벤은 최근에 보기 시작해서 캐릭터 해석이 어색할 수도 있어요 ㅠ 범죄자에게 호의 금지! "... 사망한 두 명의 남성은 현재 신원 확인 중에 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마약성 약물이 피해자의 소지품으로 판명되어 경찰은 이들이 마약 밀거래 장소로 현장을 이용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 열렙전사." "안녕, 열렙형. 내가 사랑한, 자라길드..." "그래서 거기서 딱! 멋지게 월광섬을 쓴 뒤에 내가 말했지! '다친 덴 없습니까?'" "뭐얔ㅋㅋㅋㅋ완전 허세남이네ㅋㅋㅋㅋㅋㅋ" "아니라니까? 여성분도 나쁘지 않은 눈치였다고~야 열렙아, 네 생각은 어떠냐?" "뭐, 뭐 그런 걸 왜 물어봐! ... 보나마나 못생겼다고 비호감이었을 듯 ㅋㅋ"...
꼼데가 아프다. 어쩐지 출근 준비를 하는데 기껏 준 밥그릇을 옆으로 밀어낸다 했다. 저녁 늦게 퇴근한 기범을 반기는 놈이 가르송 하나뿐이라, 척추를 타고 오는 쎄한 느낌에 허겁지겁 들어가보니 들릴듯 말듯 낑낑 앓는 소릴 내는 꼼데가 거실바닥에 축 늘어져 있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다는 게 이런 건가. 머리가 새하얘진 기범은 그대로 가슴팍에 꼼데를 안아들고...
※ 총 2편의 단편글입니다! 벌써 몇개월째다. 내가 그 사람의 발자취를 쫓기 시작한지 내가 대학교 2학년이 되고 여름방학때 처음으로 그 사람을 봤었다. 집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먼 나는 방학때만 집 근처에서 알바를 하기로 마음 먹고 커피숍 알바를 시작했다. 알바하는 곳은 어느 정도 외진 곳에 있고 거의 단골 손님들이 자주 오는 카페였기때문에 손님들의 대부분을...
토카이는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원래라면 애초에 교단에 서서는 안 되었을 악인이었건만 그놈의 돈이 뭐라고 저딴 쓰레기 새끼가 교단에 서는 일이 벌어진건지 이제는 화가 나는 것을 넘어 궁금할 지경이었다. 토카이는 본인이 모은 자료들을 들고 앞뒤로 그것을 훑어보다 이내 마음의 준비를 끝낸 후 그 서류들과 책장 뒤에 있던 사진들, 유에스비를 우편봉투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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